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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헌’을 불신하는 이유는 『‘국가(유신체제 영남유교)’를 어떻게 믿겠니?』에서, 『원불교(호남 동학파) 정치인들을 어떻게 믿겠니?』로 바뀌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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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헌
’
을 불신하는 이유는
『
‘
국가
(
유신체제 영남유교
)’
를 어떻게 믿겠니
?
』
에서
,
『
원불교
(
호남 동학파
)
정치인들을 어떻게 믿겠니
?
』
로 바뀌었다
.
김대중
·
김영삼의 민주정의당 반대투쟁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세대들에겐
,
개헌을 말하는 의도자체를 믿을수가 없으며
김대중 김영삼의 유신체제 사법질서 부정했던 투쟁이
‘
사기극
’
이라는 판단
을 지울 수 없게 한다
.
김대중 김영삼은
‘
국가
’
라 불리는 영남왕권제 유교에 입각한 정치경제사회 시스템을 어떻게 믿느냐
면서
,
민정당 전두환 유신체제와 싸웠다
.
서양법이란 무엇인가
?
law
는 율법을 의미
한다
.
이것이 유신시대에도 정치인들에 법학의 기준이 된 헤겔 사상에서 이렇게 나타난다
.
헤겔 법철학 비판은 법학을 철학의 한 분야로 놓는다
.
헤겔 변증법 자체가 좌파 기독교 지식인 김균진 교수에 의하면
‘
삼위일체
’
의 철학적 표현으로 설명한다
.
헤겔의 중심저작인
『
정신현상학
』
의
‘
정신
’
은 독일어로
‘
성령
’
과 같은 말
이라고 한다
.
헤겔은 법철학에서 가족
→
시민사회
→
국가로 상승하며
,
민법관계에서 공법관계이자 국제법관계로 확대되는 시스템을 보여준다
.
구약의 율법은 예수 이후로 구약의 제사는 사라졌지만
,
그대로 일점일획 수정 없이 나타나며
,
율법의 철학적 표현
으로서
‘
정당성
’ ‘
타당성
’
등이 나타난다
.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유신체제 사법판례가 잘못됐다는 주장은
,
6.25
전쟁 참전용사 연합의 씨족자의성
으로 많이 기울어서
,
서양법 법치를 온전히 구현하지 못했다는 지적으로 요약된다
.
서양의 근대국가는 종교개혁과 근대 계몽주의 바탕에서 형성됐다는 사실을 이해함이 중요하다
.
대한민국이 법치주의 반석에 오름은
<
영남 종족 갑질의 대한민국
>
도 아니고
, <
호남종족 갑질의 대한민국
>
도 아니고
<
충청 종족
> <
강원종족
>, <
서울
/
경기 종족
>
의 갑질의 대한민국도 아니고
,
각 지역 사람들이 온전히 국민국가 공동체를 이루려는 사회계약
속에서 나타난다
.
김대중 김영삼에 줄 선 학자들이
‘
루소
’
의
『
사회계약론
』
도 반복에 반복을 했다
.
유신체제 사법논리는
헌법 총강
(
일본헌법 천왕 부분과 유사
)
을 중심으로 박정희 전두환을 옹호
하고
,
거기에 도전하는 김대중 지지자들을 낙인찍는 어법이었다
.
명백하게 영남 유교는 영남왕권제 씨족신앙을 구사하는 정치인들에 이로운 사회를 만들고
,
호남사람들에 절대 불리한 사회를 만들었다
.
일베노인들은 도대체 지성을 갖출 생각이 없다
.
사쿠라
10
단 조갑제씨의 궤변인
‘
자유우파
’
논리로서
‘
대구경북 무속
=
자유
’
라는 미치광이 논리로 돌진
한다
.
그러나
,
자유민주주의의 자유권은 각 개인의 자기책임 원리가 기반이다
.
김대중 김영삼 연합은
‘
서양법 구현한다
’
고 주장하고 호소하더니
,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정치 연합의 지배체제를 구축했다
.
경상도의
‘
왕 국가
’
지배체제를 깨고 서양법
구현한다더니
,
전라도의
‘
당 국가
’
지배체제를 구축
한다
.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에 기초한 권위주의로 호남 김대중 지지자들에 절대 불리한 체제를 만들었다
.
그리고 만든 김대중체제는
‘
호남 노론독재
’
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흐르는 전라도의
‘
당 국가
’
시스템으로
,
전라도 사람이 아닌 영남 및 일반국민에 대단히 자의적인 절대 불리한 시스템
을 만들었다
.
김대중 김영삼이 전두환 반대투쟁을 하며 썼던 핵심 언어가 이것이다
. “
국가
(
영남 유교 왕권제로 표현되는 대구경북 동학 귀족연합
)”
를 어떻게 믿겠니
?
근대화 정치는 허구
이고
실제는 영남 봉건제
다
.
여기에 이젠 탄핵 반대 대학생들은 적확한 대꾸가 가능하다
.
가수
‘
김태영
’
의
‘
오랜 방황의 끝
’
에서 후렴구인
‘
이젠 되돌려줄게
,
못다한 사랑을
’
이란 표현의 어감도 생각날 수 있다
.
민주화 정치는 허구이고
,
실제는 호남 노론독재
300
년과 그 연장편인 조선공산당과 그 후속인 인민공화국 지배시스템
이다
.
탄핵 반대 대학생들이 전광훈의 국민저항권
(
문익환 목사와 김대중에 이어지는
)
이 아니라
,
국민취소권 발동하여
,
단 한번도 동의받지 않고 미국 민주당가 세계교회협의회
를
,
마치 지역주택조합사기극에서 지방자치 단체 들러리로 사기꾼들이 확장하는 것의 붕어빵 닮은 꼴 아니냐고 나설 수 있는 부분이다
.
유신체제의 작동원리가 결국 김대중지지자들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탄압하며 반론권을 억압함에 있었다
.
김대중체제의 작동원리는
<
이승만 이용사업
(
기념사업 호소인들
)>
과
<
박정희 이용사업
(
기념사업 호소인들
)>
을 뺀 자유민주 세력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짓이겨버린 때문이다
.
필자는
87
년
6
월 항쟁 때 서양법주의를 약속한 논리 위에 있다
.
그때 비운동권이지만 하나님 앞에 서약하면 지키라는 입장으로 지키고 있다
.
그때 약속하고 다시 영남유교로 돌아가는 것은 안될 일이다
.
그런 의미로서 비상계엄에서 약간의 흠결은 있지만
,
세상 남자가 음란한 생각한다고 성추행 성희롱 아무것도 안한 남성을 처벌하지 않듯이
,
아무것도 망치지 않은 비상계엄에 뭐라 할 수
없다
.
탄핵정국의 사법질서가 왜 틀렸는가는
,
너무도 어마어마한 쓰레기 정보가 많은데
,
보수우파가 변절한 사람이지만 간간히 보는 조갑제닷컴에 깔린 엄청난 분량의 쓰레기 내용을 볼 수 있다
.
유신체제 사법질서는
‘
왕
=
전두환
=
진리
’
를 깐다
.
조갑제닷컴에 오르는 사법질서 논리는
‘
김대중과 그 종속형
(
호남 꼭두각시
)’
붕당
=
진리라는 관점을 깐다
.
유신체제에서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를 주장하는 분들은
1
인 왕권제는 법앞의 평등을 깼다고 논할 수 있듯이
,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체제는 모조리 싹다 사기극이고
(
물론
,
조갑제닷컴 조갑제기자 보수논객
30
년 역사도 싹다 사기극이고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당파 붕당 이너서클을 특수신분화를 사실상 하는 표현을 했기에
,
민주화역사의 가장 정상성이 불법행위 자체
라고 보여진다
.
유신체제는
‘
성리학
’
질서의 왕권제에 그냥 태극 이론을 선호한 귀족당파였고
,
김대중 김영삼은 동학신앙 내부의 귀족당파 중심에
‘
삼태극
’
이론을 선호한 귀족당파인데
,
어디로 가나 똑같다
.
법앞의 평등을 파괴하며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
.
김대중 김영삼연합은 민정당에 자유민주는 명분적 허구로 보았다
.
마은혁이가 헌법 재판소에 임명되면
,
유럽 공교회 마인드가
1
도 없는 원불교
(
사탄교
)
공산파 마인드이니까
,
실제는
‘
당국가
’
의 당 중앙인데 명분적 허구로서 헌법재판소 아니냐는 판단
이 가능하다
.
이게
,
대단한 지식이 아니다
.
유신시대도 있고
,
지금도 있는 헤겔 법철학 논리는 검색엔진 조금만 두들겨도 자료 나오고
,
유튜브 조금만 쳐도 해설정보 나온다
.
이 정보가 대중들에 확산되지 못함은
,
조갑제닷컴이란 한국현대사
80
년에서 역대급 사쿠라의 존재 뿐만 아니라
,
공병호 박사님 같은 지적 무능함 문제도 있다
.
지만원 보다는 월등한 지성인이지만 대중기대치보다는 무능함이다
.
각자도생
,
각자도생
.
시장경제를 배운 분이 이런 말하는게
‘
미쳤어
?’
할 지경이다
.
각자 도생이란 말에 깔린
“
노장사상
”
이 얼마나 시장경제와 상극인가
?
를 모르는 것이다
.
게다가
,
부정선거를 주장하면서 조선시대 노론당파의 노론 유학발 일당독재 신앙에 각을 세우는 의미로서
‘
대한민국 국호
’
를 주장했어야 하는데
,
공병호박사님은 조선인
,
조선인 그런다
.
수많은 알짜 정보 생산자보다 본인이 더 잘난 것도 아닌데
,
지금 대한민국에 목소리 큰 보수우파의 스피커들은 못나도 너무 너무 못 났다
.
뿐만 아니다
.
개헌을 주장하는 분들은 꼭 촛불 두목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87
체제
’
운운한다
.
서양법은 국가의 영속성을 전제로 국민의 권리를 판단한다
.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은 종족이 잇권을 싹쓸이 하는 세상을 정당화하기 때문에
,
서양법의 기본전제가 싫다
.
노비후손 개돼지들아
!
니들의 율도국 만들어줄게
.
우리는 국가살해에 피 묻히기 싫다
.
니들이 어서 국가 살해를 손 안대고 코풀게 해다오
.
김대중 진영의 호남동학파의 민주통일은
......
남로당 빨치산 항쟁이면서
,
동시에
6.25
전쟁 때 공산당 인민군 약탈경제까지를 포함한다
.
사실
,
그때에 주체사상의 주짜도 없고
문맹이 다수인데 마르크스의 마짜도 없는 게 남로당 및 일반국민이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
쭉 이어진 과거와 급진적 단절은 재물을 다 빼앗아 나눠주는 배경으로 자리한다
.
일제
36
년 끝나고 일본재산 나눠주기는 그렇다고 치자
.
공산군이 자유진영 꺼 다 부정한다 나눠준다
.
그런 개념과 동학신앙에서
‘
후천개벽
’
의 공산파와 연결은 이어진다
.
필자는 이석연 변호사를 포함한 개헌파에 꼭꼭 끼어있는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개벽신앙 어조 끼는 것이 공포스럽다
.
동학신자 법조인은 불가능하다
.
기본적으로 서양법은 향아설위보다는 향벽 설위이고
,
후천개벽은
‘
너 미쳤어
’
하는 판단을 당연히 수반하는게 맞다
.
뿐만 아니다
.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동학의 동학씨족 내부의 비밀결사로 국민 등쳐먹기에 화려한 역사가 있다
.
물론
,
유신체제에서 공권력남용에 기초한 성역과 금기로 비밀지대가 있었고 그게 부정적인 것도 사실이다
.
그러나
,
유신체제의 그 부분이 불법이라고 하여
,
김대중 김영삼 세력의 코드
(
암호
)
정치의 대국민 사기극 효과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
계약은 영미식 독일식 지방자치로 계약받고
,
중공식 지방자치와 비슷해지고
,....
자유민주주의 민주화인줄 알았는데
,
소련마을 갑질 민족해방운동이고
,
1
인독재 끝나고 서양법 하는 줄 알았는데 당 국가 시스템이고
,
어느 하나도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에서 포로 조합원 만들기처럼
,
그게 아닌게 없는게 없다
.
지주택사기극의
‘
청약의 유인
’
같은 면이며
,
실제 모습은 따지기 졸라게 복잡한 부분 아니냐
?
유신체제의 개헌이 정략개헌이다
.
그랬던 분들이 더더더더 정략개헌이다
.
더더더더 서양법에 멀어지고
,
더더더더 자의적인 법 적용이다
.
미국과 서방진영 질서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다
.
원불교
(
사탄교
)
인이 만드는 모든 지배질서가 볼장 다본 쓰레기 시스템이기에
,
못 믿겠어서 반대
.
믿는 사람이 병신
.
탄핵반대운동도 대구경북 동학신앙으로 윤석열이 임금님이며 무조건 영남에 옳아야 함이 기준이 아니다
.
서양법 기준으로 윤석열은 하차할 이유가 제로다
.
이렇게 봄이 맞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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