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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선일보』 자체가 ‘사이비 보수’이며 ‘약을 팔고’ 있다.-글로벌 이념 트렌드에 역주행하여, 노론독재 전라도 꼭두각시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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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
자체가
‘
사이비 보수
’
이며
‘
약을 팔고
’
있다
.
-
글로벌 이념 트렌드에 역주행하여
,
노론독재 전라도 꼭두각시로
-
필자는 진심으로 중국 위안화의 세계패권을 바라지 않는다
.
진심으로 브릭스 통화에 반드시 따라올 중국적 지배질서의 세계화를 반대한다
.
그러나
,
진심으로 걱정하게 된다
.
왜냐하면
,
유튜브에서 매우 흔하게 벌어지는 논쟁이 이것 때문이다
.
EU
의 진보예수 믿는 국가
–
미국이 해준게 뭐 있어
?
보수의 예수 믿는 정치권력이 중심인 미국
–
중국 개새끼
.
감히
EU
가 도전하다니
!
이런 충돌 단계가 상당히 지속됐었으나
,
미국과
EU
의 관세합의를 보면 휴전하는 분위기다
.
대공황에 대한 책을 보면
,
영국이 힘들 때 미국이 보여준 리더십을 자유진영 어디에서
(‘
브릭스 통화
’
는 말도 꺼내지 말고
)
보인다는 가정에서만
,
통화패권은 교체다
.
자유진영끼리 충돌이 꽤 오래간다
.
그렇게 자유진영이 쪼개지면
,
브릭스가 패권을 쥘 수 있다
.
그러면 안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
미국의 국제 포지션은 꼭
『
조선일보
』
의 현재의 위치와 같다
.
금값의 고공행진은 달러에 대한 고강도 불신이다
.
미국을 불신하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
솔직히 모두 공감간다
.
그러나
,
그렇다고 중국을 응원할 꺼냐에서는 이견이다
.
꼭
,
국제사회에서 미국에 대하여
,
유럽과 세계가 보이는 자세는
,
조선일보의 사설을 보면서
<
이게
,
말이야 막걸리야
>
하고 분노하는 일이 반복된다
.
조선일보를 믿지말고
,
조그만한 독립 인터넷 언론을 믿자는 말에서는
,
슬금슬금 다시 조선일보를 못 떠난다는 종속의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
.
달러 패권은 계속 갈 가능성이 브릭스에 뺏길 가능성보다 훨씬 높다
.
『
조선일보
』
가 대놓고 독자에게 약을 판다
.
군사독재 때 정보기관 무서워서 못 나서는 상황과 다르면서 본질은 비슷하게
,
정치에 일반인의 참여는 기형적으로 왜곡된다
.
윤석열씨의 수난은
,
일당독재에 덤비는 양반연합에 후달리는 소수정파 족장의 폐해로 나타난다
.
윤석열씨조차도 잔인하게 밟히는 데
, 20-30
보수
?
지금 현재 유튜버보다 월등한
<
쓰레기
>
이거나
,
아니면 윤석열씨를 밟는데 몸바치는 양반가문 연합의 후손일 가능성이 높다
.
<
정적 사냥
>
이 상상을 초월하는 공간에서
, 20-30
세대에 민주적 참여는 개소리
다
.
텍스트 담론을 대상으로 문화 인류학적 분석을 할 때
,
군사정권 때 순수문학 문단에서도
‘
유교붕당
’
이 원형을 추출할 수 있고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 문서들에서도
‘
유교붕당
’
을 추출할 수 있다
.
그 붕당이 워낙 거대하여서
,
윤석열씨 집단을 박살을 내놓고
,
완전한
‘
멸문지화
’
를 원해요
!
하고 글을 쓰는게 조선일보 이 사설의 외부 기고문 교수 입장으로 보인다
.
경상도 지배체제인 유신체제 때의
‘
어용지식인
’
과는 성격이 다른데 본질이 같은
<
어용 지식인
>
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
한국 정치에서
‘
보수주의
’
와
‘
진보주의
’
는 속이 텅빈 개그 표현으로 가고 있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 이후의 한국의 문화적 현상이다
.
‘
진보의 예수
’
를 믿는 세계관의 뿌리는 사도행전 중심으로 하여 개인의 자유가 아니라 공동체 중심의 자유관이다
.
한국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조선일보에 기고하는 어용 정치학자 이후로 진실을 정확히 전하는 사람이
‘
도륙나다시피
’
씨가 말랐다
.
그렇다고
,
사람과 인재가 없는게 아니다
.
윤석열씨 파벌을 꼭 멸문지화를 내야 한다고 하는 어용글을 보는 속에서
,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인재들은 더욱 죽어든다
.
그 의도로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하려 한다
. <
자유우파
>-<
평등좌파
>
구호로 보기보다
,
이 사회의 약자의 문제를 사회학적으로 살펴보는 모든 시도는
‘
진보적
’
으로 사회에서 분류가 된다
.
여성이 사회적으로 겪는 문제를 살펴보는 모든 시도는 진보로 분류가 된다
.
냉정한 말로
,
한국은
1890
년에 양반이
10%.
평민
+
노예는
90%
다
. 90%
에 속하는 사람이 유럽 영어권 진보적 사고를 부정하는 것은 이상하다
.
문제는
‘
원불교
’(
광주전남 동학신앙
=
사탄교
)
와
‘
진보주의
’
가 같다고 놓는 동학교단만 통하는 괴상망칙한 문제다
.
부족 안에 서양문화가 있다고 동학은 믿으나
,
사실은 이는
小
중화사상일 뿐이다
.
이런 맥락에서
‘
진보
’
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의 별칭일 뿐이다
.
문제는
‘
비상계엄
’
때 포르노처럼 드러난
‘대구경북
동학신앙으로 군부정서
’
는 과거에서 안 바뀌고 그대로였다
.
이게 부족안에 서양문화가 있다는 전제로 보수주의로는 부를 수도 없고 불러서도 안된다
.
문제는 그렇다
.
일반국민 눈에는 광주전남 동학파와 대구경북 동학파가
,
헌법의
10
조
, 11
조
, 12
조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
그런 약속하에 작동되는 것이 법치국가 대한민국이다
.
어용학자 조선일보 기고자가
40-50
좌파로 낙인찍는 문제도
,
사쿠라 조갑제 기자세대인 초고령 노인네에서 바로
20-30
으로 점프하는 측면으로
,
진보의 예수 믿는 국가도 모든 자유문명은 세대의 연속적 축적이라는 것을 짓이겨 버리려는 자세다
.
꼭두각시로 사는 조선일보를 믿지 않고 버릴 수 없는 입장도 서러운데
,
이런 똥떵어리 칼럼을 봐야 하는 독자는 뭘로 보나
?
거듭 강조하지만
,
한국은 보수와 진보의 예수 신앙이 문제가 아니다
.
대구경북 동학과 복음주의 신앙이 같다
.
혹은 원불교
(
광주전남 동학
=
사탄교
)
가 진보주의와 같다는 엽기적 명제가 문제다
.
그 엽기적 명제를 치워버리면
,
양당정치는 조선시대 노론독재 후손들의 모습이며
,
사상 현실은 빈곤하다 못해 처참하다
.
거듭 강조한다
.
소련공산주의
-
북한공산주의
-
중국공산주의에서 나타나는 사고패턴과
,
EU
좌파 세계관의 패턴은 완전히 다르다
.
제대로 된 반공 논리란 무엇인가
?
제대로 된 한국의 일제 강점기 공산파 정서란 무엇인가
?
분석 위에 있다
.
조선일보에 어용글 쓰는 분은 입도 벙긋 못할 것이다
.
그런 참담한 시대가 지금이다
.
경제위기의 예측은
‘
개소리가 풍년
’
일 때
, ‘
개소리의 과잉 공급
’
으로 자원의 현명한 배분으로
,
개소리 과잉 공급을 줄여야 한다는 사회적 자정작용 복원일 것이다
.
워낙
,
장기간 집중적으로 망쳐놨다
.
만약에 원불교 안에 진보있고
,
대구 동학 안에 보수주의 있다면
, ....
시진핑이 트럼프
1
기 때 덤비며 중국이 시장경제 중심이란 말이 사실로 등극할 수 있다
.(
중화민족 안에 서양있다는 전제
)
매일
,
헛소리로 꽉 채우는 조선일보
,
티브이 조선 봐주면서 속이 부글부글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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