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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뜻에 역주행하여 백낙청이 남한을 공산주의를 대중화하는 데 개벽신앙 ‘各知不移 교리’가 쓰인 이유. -이승만에 역주행하고, 기독교인에 무당신앙식 제사하면 다 됐다는 개벽신앙
이럴라고민주화냐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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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뜻에 역주행하여 백낙청이 남한을 공산주의를 대중화하는 데 개벽신앙
‘
各知不移
교리
’
가 쓰인 이유
. -
이승만에 역주행하고
,
기독교인에 무당신앙식 제사하면 다 됐다는 개벽신앙 노인이 문제다
-
조갑제닷컴과 정규제의 팬앤마이크만 본 사람은 모르는 사실
이 있다
.
한국 사회는 너무 많은 공산이론이 퍼져 있다는 점이다
.
민정당 반공논리는 공산이론이
<
극소수파
>
였다는 사회적 조건을 전제한다
.
오히려
,
풀뿌리 운동을 해야 할 찰라에 정반대로 오인하는 사례가 빈발한다
.
개벽신앙 중심의 조상숭배의 과거사가 지배하면
,
대학교수 신분도 헷갈린다
.
강규형 교수가 그람시로 운동권을 설명하는
90
년대 초반의 시도
(
무려
30
년 전이다
)
에 대해서
,
강규형교수가 좌익진영을 아는 체 하기 위해서
,
필수적으로 알았었어야 하는 사상가목록을 꼽아 드리고 싶은 지경이다
.
한국 사회의 모든 좌익 공산이론의 대중화는
촛불 두목 원불교
(
사탄교
)
의 백낙청이 이끄는
『
창작과 비평
』
에서 리얼리즘
/
모더니즘에서 기인
한다
.
루카치의 리얼리즘론에서 모더니즘을 부정하는 논리는
,
그의 초기작인
‘
소설의 이론
’
에서 낭만주의 형식 비판에서 끌어온다
.
그것은 동구권 농촌 농민이 느끼는 동구권 기독교 중심의 세상인식이 아니라
,
모더니즘은 각자 자기의 주장을 하여 안 좋다는 주장이다
.
여기서
,
두 개의 개념쌍이 존재한다
.
서방자유진영
vs
공산진영
:
백낙청은 소련의 황장엽인 루카치 이론에 의거하여
,
동구권이 아닌 서방자유진영의 모든 것에
‘
보면 안되는
’
따위로 낙인을 찍는다
.
시장경제 법치주의
vs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
종족 대동신앙
’
;
백낙청의 이론이 순수하게 공산이론만을 설명하면 일반인들은 쉽게 알았을 것이다
.
그러나
,
백낙청은 언제나 공산이론을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에 연결을 짓는다
.
백낙청의 서방자유진영을 비판하는 데에 그의 원불교 신앙과는 거리가 있지만
,
여전히 개뻑따구 신앙인 천도교의
各知不移
교리가 쓰였다
.
개벽신앙 노인을 제외한 모든 이들은 합창이 가능하다
.
각지불이 교리는 명백한 공산주의
다
.
공산주의를 김일성주의와 동일시하는 것은 위험하다
.
개뻑따구 개벽신앙 발 공산주의가 이미 현존하는 명백한 위험으로 일반국민에 다가오고 있다
.
백낙청은 주체사상의 흔적이
1
도 없다
.
주체사상이 아닌데 주체사상보다 월등히 더 위험한 사상
이다
.
각각 각자 책임이 아니라
,
종족공동체 전체로 누구의 문제도 전체가 책임져야 한다는 발상을 전제로 한다
.
그러면서
,
동시에 권력을 쥔 종족은 무한 선물
,
그렇지 않은 종족은 무한 부담을 전가당한다
.
윤석열을 찍었던 일베는
‘
페미니즘
’
을 반대했다
.
그러나
,
여성부는 삼성전자의 해외수출을 위해서 유지가 되고
,
오히려 그런 취향으로 강화할 모양이다
.
동성애도 마찬가지다
.
윤석열을 찍었던 기독교인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
삼성전자의 해외수출을 위하여 계속 유지되고 강화되는 추세다
.
그러면
,
왜 일베는 페미니즘을 반대할까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만 모르는 진실이 있다
.
민주당을 찍는 유권자는 국힘 유권자를 가스라이팅하고
,
부담을 전가하여 뜯어낼 수 있고
,
그 반대쪽일 때
,
즉 국힘 유권자 권력 때는 지배층이 아무것도 안하고 모르쇠 한다는 점이다
.
페미니즘도 역시 마찬가지다
.
국제 페미니즘과는 별개로 국제적인 삼성전자 이미지 개선용으로
,
전 국민 가스라이팅
!
을 하면서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는게 있다
.
사회는 자기 책임원리를 강화함이 아니라
,
고대와 중세의 종족전쟁 때 승자가 패자 부족에 뜯어내는 원리를 복원하고
,
거기에 마치 동유럽 정치문화인양 국민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를 치고 있다는 점이다
.
아마
,
과거 중심으로 운동권에 가스라이팅당하고 핍박당한
30
여년 산 비운동권을 외면하는 조갑제와 정규재는 궁극에서
,
운동권과 한통속으로 먼 훗날 판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
군사정권은 법치 놔두고 별개의 경상도식 봉건제로 갔다
.
지금도 마찬가지다
.
법치주의 놔두고 윤석열 정부를 넉넉히 보쌈할 수 있는 개뻑따구 귀족연합이 전라도식 봉건제로 갔다
.
이때 국민은
1987
년
6
월 항쟁은 사기 아닌가
?
그런 생각을 한다
.
경상도식 봉건제와 사실상 다를 바 없는 전라도식 봉건제를 하고서
,
너무 많은 편의적 이익을 누린다
.
이런 사회 때문에
<
부동산 대 붕괴
>
를 바라는 여론이 식을 줄 모르는 것이다
. <
디플레이션
>
은 전 국민에 고난이지만
,
전 국민에 일종의 배움의 학교를 보내준다
.
개뻑따구 개벽신앙으로 그 뻔한 구한말 조선왕조 붕괴를 초래할 시스템을 계속 쳇바퀴 굴리면서
,
시스템이 안 망하면 그게 더 힘을 발휘한다
.
거의 모든 구성원이 스스로 책임을 지지도 못할 부채를 지고
,
정부가 초능력을 발휘하길 기대
하고 있다
.
이 판국에 부채로 이 부채를 막기를 바라면서
,
이승만이 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뻥을 친다
.
개벽신앙 노인이 연합해서 이승만의 의지를 정반대로 엿먹이고
,
아닌 척
.
아닌 척
.
아닌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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