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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 교회에겐 ‘너무 어려운 말’이 돼 버린, 1930년대 히틀러시대의 “교회 신앙의 붕괴”에 관하여, - 묻지마 ‘부흥’이 절대 선이 된 한국교회의 죄악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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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년 한국 교회에겐
‘
너무 어려운 말
’
이 돼 버린
, 1930
년대 히틀러시대의
“
교회 신앙의 붕괴
”
에 관하여
, -
묻지마
‘
부흥
’
이 절대 선이 된 한국교회의 죄악
필자는 기독교 어떤 층을 부정평가할 수 없고 어떤 층을 띄울 수도 없다
.
필자는 어떤 라인을 업고 어떻게 권력을 행사하나 생각이 없다
.
어차피
,
기독교인의 희망은 예수님 통한 하나님 나라 구현이다
.
군사정권 때에 한국교회 지식인의 설명이 잘못됐다고 필자는 믿는다
.
그게 기독교문명에서는 그분들에 잘못이 아니다
.
그분들이 무슨 신이 아니니까
.
필자는 그래도 군사정권 기독교는 수많은 한계에 잡혔어도
,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신앙이라고 믿는다
.
그때는 히틀러 시대의 신앙의 붕괴를 이해했다
.
지금 교회 노인들이 의도적으로 빼는 주제가 있다
. ‘
십자가 신앙
’
이다
.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른다는 공공을 위한 헌신의 주제는 다 뺀다
.
그리고
,
의도적으로 더하는 주제가 있다
.
진보기독교 자유주의
(
철학적
)
신학에서의 감정의 문제다
.
한 기독교언론이 중국의 기독교 탄압을 이야기하면서
,
종국적 부흥을 이야기한다
.
그 언론은 과연 기독교세계관을 구현했을까
?
교회 주류인사 연합을 확보한 교회내부 이야기일 뿐일까
?
성경공부를 제대로 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이해하지만
,
기독교세계관이 제대로 구현된 사회에서는
1
인독재이든
, 1
당독재이든 나올 수가 없다
.
안정과 안보를 위한 타협
—
군사정권
판을 키우기 위한 타협
---
김대중체제 지난
30
년
여기서
,
독재로 가는 길이 나온다
.
필자는 큰 충격 받은 날이 있었다
.
민중신학의
NCCK
와
,
조갑제닷컴 조갑제기자와
보수교회로 과거 민족복음화운동 노선이었던 이들이
,
한 패러다임
(
권력확장 대본 같은 룰
)
인 것을 본다
.
아마도
,
이는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1
당으로 민족공산당 건립이란 한국교회 대 박해의 날을 유도하면서
,
동학에 연결된 귀족만 이익보고 나머지는 고통 받아도 돼
(
필자는
1987
년
5
월에 민주당 통일정강 논쟁이 이런 의미라고 본다
.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이란 말은
,
공산마을 아닌 이들은 다 망해도 된다는 가치관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
문제는 이런 일당독재 로드맵에서 합의와 달리 대구경북에 박살 남 로드맵인 것이다
.
군사정권 반공교육에서 통일전선 전술이 호구로 누군가를 이용하고 쳐바른다는 내용을 기억하는 쪽은 이런 실수를 안한다
.
유신시대는 국정교육으로 안보를 위해서
1
인 지도자 바라보는 것은
,
김대중체제는 다양한
‘
당골무당
’
고르기로 하며
,
그 당골무당은 일당체제에 연결된 이면의 룰이 있다
.
군사정권은 북한 김일성이 남침할 꺼 같아요
,
아아 전쟁 또 싫어
!
김대중체제는 군사정권 숨막혔단 말이야
.
또 그렇게 싫어
!
감정의 정치는 전쟁 재발을 두려워하는 사람의 독재를 숨기고
,
현재는 감정의 정치로 나라가 팔리든 시스템이 망하든 다 망하든 무관심한 무질서 상태로서 일당독재만 폭주하는 상황을 숨긴다
.
필자는 차별금지법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한다고 본다
.
한국 국민에
차별주체는 백인기독교가 아니라
,
원불교
(
사탄교
)
라고 국제사회에 주장하며
,
생뚱맞은 입법
이라고 전하면 된다고 본다
.
그런데
,
진보기독교인에게 당신들이 아시아도 로마 일부라고 보는 엽기적 가치관
(
중국인의 로마문명에도 중화세계가 퍼진다는 것의 서구버전
)
이 문제라고 조목조목 설명하면 쉽게 해결된다
.
진보기독교 해외세력에 한국의 실상을 납득시키면 다 바뀐다
.
확실히 느끼지만
,
군사정권은 기독교가 국민을 연합하는 종교적인것이길 원했고
,
지난
30
년은 원불교
(
사탄교
)
가 통일담론으로 자리하는데
,
가톨릭과 개신교가 소모품으로 되는 불법행위 의문을 갖는다
.
젊은층은 이성어법으로 알아듣게 말해서 나오는 것을 선호한다
.
노인층은 무조건 감정이다
.
노인층 달래려고
,
감정으로 가니 젊은층에 독재사회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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