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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의 ‘노인정당’ 이미지 극복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청산없이는 불가능한 이유 – NCCK는 《고의적 복음파괴》, 보수교회는 《1930년대 히틀러시대의 ‘독일 교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15
목록으로 건너뛰기
‘
국민의 힘
’
의
‘
노인정당
’
이미지 극복은 사쿠라
‘
조갑제 기자
’
청산없이는 불가능한 이유
–
NCCK
는
《
고의적 복음파괴
》
,
보수교회는
《
1930
년대 히틀러시대의
‘
독일 교회
’
》
같은 죄악 문제인가
?
다른 글과 마찬가지로
, 2025
년을 비춰줄 거울로서 유신시대
(
민주정의당 시대
)
이야기를 해야겠다
.
유신시대는 문자 그대로 일본의 명치유신을 모방한 것
이다
.
일본의 국가신도 배경의 사무라이 집단은 대표성을 일본인들이 모두 인정하지만
,
한국은 메이지 유신을 모방할지언정
,
영남 유교로 일본메이지 유신을 모방한 영남 동학 양반들의 대표성은 호남 민주당에 인정 받지 못했다
.
정치경제에 있어서
영남 유교의 작동은 영남 사대부 기득권을 위한 자의적 논리로 작동
했다
.
특히
,
그렇게 이익을 위해서 설정된 법질서를
‘
법실증주의
’
로 반론 불허
.
반론하면 빨갱이
.
이런 식으로 접근했다
.
1
인 지도자를 법위로 설정하고 국민에게 영호남 안가리고 믿고 따르게 유도했으나
,
현저하게 영남 동학에 자의적으로 이롭게 나타났다
.
반면에
,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을 둘러싸고 또 부정선거 문제를 둘러싸고
,
보수유권자의 불만은 너무 선명하다
.
윤석열씨가 비상계엄에서 이미 반민주로 정죄된 유신시대 영남유교를 그리워하는 시대착오성을 보인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과오이다
.
문제는 일반국민 눈에는
‘
영남
’
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은 악마이고
,
호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은
‘
천사
’
라는 엽기적 단위의 자의적 평가가 반복
된다
.
국힘의
‘
원로
’
를 호소하며
김용태씨에 집단 시어미를 구는 집단이 생각하는 헌법도
‘
원불교
’
색깔 짙은 전라도 종족주의
였다
.
모든 매스미디어에도 어용과 사쿠라가 가득찼으니 이상해보이지 않지만
,
각각의 워딩 놓고 정밀 분석하면 모두 그렇게 드러난다
.
‘
사쿠라 조갑제기자
’
부터 국힘의
‘
원로 호소
’
의 시어미 연합까지
,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조선시대 분류로 종족의 색깔이 다르니까 윤석열 개새끼 하고 싶은게 속심리가 맞고
,
정말 법치의 판단이 그런지는 의문
이다
.
황교안 전총리
,
민경욱 전의원 같은 분들은 이렇게
‘1
당독재 구조
’
로 고도로 호남 민주당에 자의적 우위를 부여하도록
,
국힘 내부에서도 먹어주는 이 상태를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
아무런
<
아이디어가 없어 보인다
>.
유신시대의 모든 자의적 김대중 지지자 차별의 발생원인은
,
경상도 종족주의로 왜곡된 법지식이 아닌
중립적이며 원론적인 지식을 말해줄 사람을 학계와 매스미디어에서 씨를 말렸기 때문에 가능
하다
.
또
,
국힘에서 집단 시어미 연합
+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연합이 전라도 종족주의를 헌법으로 논하려면
,
중립적이며 원론적인 지식을 말해줄 사람을 학계와 매스미디어에서 씨를 말렸기 때문에 가능
한 것이다
.
필자는 이론 의미로서 미국이나 유럽정치현상에서는 불가능한
<
스파이
>
를 하면서
,
한 정치세력의 잇권을 독식하는 의미로서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비판해 왔었다
.
보수우파의 노인정당화는 이렇게
‘
국힘
’
안에서도
‘
호남종족주의
’
우위로 원로를 호소하는 집단 시어미 연합 등이 나오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
지난
30
년 동안 매우 의도된 것이라고 본다
.
유신시대는 영남 중심으로 설정된 자의적 논리로서 영남 유교를 법이라고 주장했다
.
이 과정의 입법화는
‘
군사정변
’
을 통한 힘의 문제
다
.
김대중체제는 호남중심으로 설정된 자의적 논리로 호남 원불교
(
사탄교
)
가 법이라고 사실상 논해진다
.
이 과정의 입법화는
‘
지역주택조합사기극
’
비슷하게
,
혹은 호남 유교에서는 매우 익숙한 표면과
이면 분리현상으로서 표면의 허구적 명분론에 속아넘어간 사람 문제 때문
에 나타난 것이다
.
공병호 박사님과 필자는
1987
년
6
월에 같은 기억일 것이다
.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영남유교와 서양 민주주의 이중질서에서 영남유교를 끌어내리는 서양민주주의 자체로 보는 것이다
.
이 이중질서의 매개고리는
‘
국가
’
다
.
그러면
,
지금은
‘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호남동학과 서양민주주의의 이중질서로 나타난다
.
이 호남에 엽기적으로 자의적으로 이롭게 하는 이중질서의 매개고리는
‘
통일
’
이다
.
동학신앙안에서 다수파는 노론영역 안에서 지주 사대부 안에서 노예계급이 무속신앙안에서 지주
(
주인
)
의 유교 가닥을 상상함을 전제한다
.
1
당독재가 전 우주를 채우는
,
그것은 초고령 동학공산마을 노예계급의 습속을 기억하는 세대에서만 가능
하다
.
더불어 민주당은 노인 세력 말고 유사한 효과를 내는 의미로
,
한국 남성들이 안 좋은 의미로서
‘
여성
=1
차원
’
을 찾는 의미를 절묘
(?)
하게 사용한다
.
본인이 이제 하고 싶은 이야기 나타난다
.
유신시대는
봉건 권위주의가 자유민주로 오인하는 일반국민과
,
진짜 자유민주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립
했다
.
김대중체제는
1
당독재로 귀족들 케어하려 그 지역 노예층을 약탈하는 경제가 진짜 자유민주로 오인하는 일반국민과
,
진짜 자유민주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립
한다
.
유신시대는 권위주의에 핍박받는 약자를 외면했다
.
그 당시의 양심적 지식인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논했다
.
그러나
,
권력은 계속 권위주의에 의존
했다
.
김대중체제인
2025
년 지금은
‘2
차 대전 이후 전후질서
’
가
80
년만에 송두리째 바뀌며
,
통화 다극화와 재냉전
이 벌어진다
.
정치권력은 이에 대해서 유신시대와 똑같이 아
~~
무것도 안하고
,
부채경제로 기득권 질서를 수호하는 의미로만 정주행한다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미국중심 세계체제 붕괴 과정을 어떤 전범화된 로드맵으로 믿는 한국의 귀족층이 제대로 미쳤다고 본다
.
경제학 원론상 통화주권은 기독교국가 안에서만 움직임이 맞다
.
브릭스는 독재체제를 정당화하는 의미까지 포함하지만
,
트럼프만 욕하면 다 괜찮다고 믿는 미국 경제유튜버는 이를 읽지 못한다
.
원불교 백낙청은 세계체제론 수입할 때부터 원불교에 덧 입혀보지만
,
세계체제론은 자유진영이
‘
신앙
-
법학
-
사회학
-
정치학
-
경제학
’
등이 완전히 엮여진 하나라는 것을 설명한다
.
천년 이상 지속된 자유진영이 중국 문명에 항복한다는 원불교 백낙청의 발상 자체가 미쳤다
.
불가피하게 기독교국가와 중국이 싸울 때가 되면
,
세계
3
차 대전
이 사실상 벌어진다
.
한국에 정상적인 귀족이 있다면
,
이런 이야기를 할 것이다
.
에리히 프롬의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오르테가 가제트의
‘
대중의 반역
’
등에서 나타난
,
대중의 감정정치로부터 탈피를 말한다
.
미국의 쇠퇴의 가장 큰 원인은 미국민주당과 미국 공화당이 성경계시가 아니라
,
자아를 통해본 기독교신앙 원칙을 믿게 되면서
,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이슬람처럼 보이고
,
민주당이 공화당에게 이슬람처럼 보이는 일이 나타난다
. 1930
년대에 칼 바르트의 행보도 오늘에 있어서 좋은 선례일 수 있다
.
사람의 생각을 벗고
,
오직 하나님 말씀의 제대로 된 대언으로만 한정하는 것의 중요함이다
.
1
인독재 사회의 국정교육은 상대성이 없다
.
상대성을 반영하면 권위주의로 보인다
.
1
당독재 사회에는 국가 주도의 국정교육이 아니라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사단의 내용을 국가가 받아쓰는 수준이다
.
역시 상대성이 없다
.
상대성을 반영하면
,
불륜
-
패륜
-
엽기
-
자의적 정치등으로 나타난다
.
모든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
유신시대는 하나회
,
육군사관학교
,
그리고
6.25
참전용사 중심의 수혜자를 깔고
,
조상숭배 했다
.
조상숭배는 미래세대의 기득권자 노예를 전제한다
.
이게 아니라며 민주화운동 하고서는
김대중체제는 민주화유공자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수혜자를 깔고
,
조상숭배한다
.
유신시대에서 경상도식 유교로 조상숭배하던 분들은
,
전라도식 유교나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조상숭배한다
.
NCCK
는 고의적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가 맞다
.
그러나 지금
2025
년 한국의 보수교회는 신앙이 제대로 인가
?
전혀 아니다
.
고의성과 고의성 아님의 기준은
,
적어도 해외의 조직신학을 한국에 번역하려면 완전한 신앙지식이 있는 경우를 전제한다
.
이들의 파행은 고의적 파행의도를 본다
.
이게 아닌 이들로서 문제는
‘
우리 노인들이 애기에요
,
애기
’
라고 해야 하는 다음세대의 비참함을 유발한다
.
한국은 저출산으로 문명이 고꾸라 진다
.
유신시대에
1
인독재 저항하면서 번역하고 수입한
1930
년대 관련 전문서적과 이론서를
90
년대에 필자는
1
당독재에 저항하며 읽었다
.
필자는 조상숭배 문제가 아니라
,
레이건이 인정하든 자유는 문명의 지속속에 이루어지니까 다음 세대 문제라고 본다
.
지금 한국교회 신앙 망치기 전문하는 노인세대는
,
군사정권에 편들었던 목회자들을 성경 맥락이 아니라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맥락으로 기억하고
,
그 배경에서 아무데나
‘
옵소서
’
하고 정결한체 한다
.
그리고
,
그가닥의 복창을 원한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모든 교회의 권력직분을 다 가졌지만
,
기독교와 동학의 구분조차 못하는 신앙 선무당인 것이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노인들이 자유당을 요순시대화했다
.
그러나
,
지금은 국민은 그 노인들의 요순시대가 아니라
,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
불신시대
’ 2
를 본다
.
30
여년 전 유신체제에 저항할 때 김대중지지자들은 약자를 위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
지금은 모든 전문적인 선진국 자유민주 지식을 번역하고는 아무것도 행하는 것이 없는게 나타난다
.
유신시대
1
인독재에서 보호되는 사람의 우물에서는 박정희
,
전두환은 정말 조선시대 임금이다
.
그러나
,
서방자유진영의 룰로는 아니다
.
지금
1
당독재의 상황에서
1
당독재 체제에서 잇권을 보는 사람으로는
1
지금은 정말 요순시대다
.
그런데
,
아무런 법
,
규칙
,
규범의 이행없이 전부 다 떠넘기고
, 1
당독재인데 어쩔껴
?
덤빌껴
?
이러하다
.
보수진영의 가장 커다란 문제
전라도동학에 엽기적으로 이롭게 설계된 구조를
,
이성적으로 파악 못하고 넙죽 넙죽 속아주는 군중인 노인집단에 낚였다는 것이다
.
이 노인들은 정치유튜버도 본다
.
정치유튜버들의 메인 모델은 사쿠라 조갑제다
.
이분들이 아는 자유민주주의 지식은 완전 이단이다
.
결국
,
돌고 돌고 돌아서 조선왕조 노예제로 가자는 의미로 미국 달러체제 비판하는 원불교인들을 보면
,
어떤 일이 있어도 자유진영에 대한민국은 향후
300
년
~ 500
년 있어야겠다는 것을 실감한다
.
유신시대에서 억울함을 말하는 사람의 핵심은
당시 제일 흔했던
‘
충성
/
반역
’
의 공식이 실제 의미는 뭐냐
?(
권위주의
)
였다
.
지금은 원불교 후천개벽
,
원불교 일원상진리 이게 실제 의미는 뭐냐
?
이것이다
.
노론 귀족들은 의무를 하나도 안하고 평민에 모두 전가한다
.
반면에 자유민주국가 귀족은 양떼 목자 모델로 의무를 이행함을 전제한다
.
복음통일 논리는 동학세계관에 교횟말 씌움이다
.
성령 계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야만 가능하다
.
중국의 유토피아 대동세상을 성령 하나님이 이어준다는 엽기 미치광이 공식은 아니요
!
하는게 맞는 일이다
.
더 중요한게 있다
.
중국의 유토피아 상상세계가 실제 의미가 뭐냐 이것이다
.
일당독재 전체주의다
.
국힘의 노인 정당화는 인문학 조금만 들어가면 다 풀리는 문제를 소 귀에 경읽기가 낫겠다 싶을 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군중의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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