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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유권자 최소 90%가 ‘한국 민주화신화’의 허구성에 고통을 호소해도, 보수세력 노장층이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이유 -일베 성향 남자 20-30대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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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유권자 최소
90%
가
‘
한국 민주화신화
’
의 허구성에 고통을 호소해도
,
보수세력 노장층이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이유
-
일베 성향 남자
20-30
대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
-
필자는
70
년생
非
운동권이다
.
그 시대 많았던
非
운동권중의
1
명
이다
.
본인이 절대적으로 일베 성향 남자
20-30
대의 선배라고 으스댄다는 의미는 아니다
.
씨족사회의
‘
선
-
후배
’
관계와
20-30
대가 접하는 현실은 명백히 다르다
.
필자가 하고픈 말은 이런 내용이다
.
유튜브 알고리즘이란 게 자꾸 보다보면
,
자꾸 추천해준다
.
지금
,
미국 대중문화영역은
전두환
~
노태우 시절에 한국에서 유행하던 문화와 똑같은 패러다임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
그때는 집권자는 레이건
,
대항축은 미국 민주당
.
지금은 집권자는 트럼프
,
대항축은 미국 민주당
이다
.
트럼프 공화당은 자신들의 관세 대통령을 따라가자면서 보수정당 내부의 과거 지도자를 현재에서 배우려 한다
.
반면에
,
미국 민주당은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소급한다
.
반면에
,
한국의 현실은 어떠한가
?
대형서점 인문학 코너에서는
프랑크푸르트 학파를 둘러싼 철학계의 논문집이 나온다
.
그런데
,
어째 한국거주 외국인은 모르는데
,
토착 한국인만 다 아는 패턴
이 나온다
.
바로 한국대학교 학파의 전라도 양반 놀음으로서
‘
대장되는 오야붕 교수
’
가 이제 권력을 놓는 모양
이다
.
한국문학 전공하는 분들에겐 매우 익숙한 패턴
. “***
교수님 정년 기념논총
”
패턴이다
.
대학에서 인구절벽으로
철학박사처럼 잘리기 쉬운 직장의 분들은
,
자신들의 학문을 정리
하고 있다
.
그런데
,
미국은 보수주의든 진보주의든
‘
다음 세대
’
에 계승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은 전혀 다른 형태의 문화계승이 서양 문명적 문화계승을 압도하고 압살한다
.
지금 서양철학전공자들은 대학가 인구절벽으로 향후 자신들이 밀려나면 후학의 토대가 없겠지 하는
자포자기 절망 단계일 것
이다
.
보수진영에서 이승만에 줄섰던 영남 동학은
‘
자유당
’
때 부패문화를 복원하려 한다
.
그게 맞는지 틀리는지 미래에 꼭 필요한지는 의문
에 붙인다
.
진보진영에서 촛불진영은 그들은 일관되게 남로당 인민공화국 기억을 현재화
하려 한다
.
똑같은 문제다
.
한국 사회는 사회지배층에서 국민소득
3
만 달러를 유지할만한 문명을 지속하는데 무관심하다
. 3
만달러 유지할 만한 문명은
<
이제 그만
!>
하고
,
가난의 시대를 유지하는 문명은 복원하자면서
,
국민소득 붕괴는 안했으면 하는 게 한국지배층 심리다
. (
도둑심뽀란 무엇인가
?
바로 이것이다
!)
이완용
/
이재명 짤에서 나타나듯
,
친일파가 나라팔 때 꼼짝 못하는 백성처럼
,
북한
/
중공에 나라 팔 때 일반국민이 꼼짝 못하길 바라는 측면의 문화적 상징조작
이 일어나고 있다
.
지금 보수정당 지배층의
90%
이상은 소위
‘
굴러온 돌
’
이다
.
쭉 보수정당을 찍어온 사람들의
‘
흔한 체험
’
을 이해할 수 없는 이들이다
.
물론
,
필자는 순수한 과거 그 자체가 아니라
,
쭉 한국사회 문화계 발전에 따라서 그 체험의 업그레이드 형태라고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
필자는 거듭 밝히지만 전두환 찬양과 전두환 청와대 왕궁사 등에 대해서
,
긍정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
민주정의당 그늘에 섰으나 실질적으로는 군사독재를 지지하지 않고 서양민주주의 자체를 전하려 했던 이들을 편든다
.
민주정의당 쪽에 선 논객들은 분명히 기억하는 데
김대중진영의 민주주의를 박헌영의
‘
진보적 민주주의
’
에 임했다
고 지적했다
.
박헌영
=
과격한 사람
=
오랑캐
=
박헌영 묻었으면 나쁜 거
.
이런 수준으로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
일베
20-30
대들이 알아야 할게 있다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
(
현재
70-80
대
, 90
년대의
40-50
대
)
이 아는
‘
민주주의
’
가 무엇인가
,
하는 점
이다
.
①
노론독재
300
년은
,
조선왕조의 이익
=
노론 사대부의 이익
과 동일시됐다
.
②
.
망국은 청나라와 조선의 사대종속관계의 항구화를 위한
(
결코 독립이 아닌
)
항일운동이 나왔다
.
③
.
항일운동은 러시아 볼쎼비키 혁명과 함께 조선공산당운동으로 변형됐다
.
(<
노론의 이익
>=<
조선왕조의 이익
>
에서
, <
볼쎼비키의 이익
>=<
조선공산당의 이익
>
으로
)
④
.
그리고
,
이들이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이르렀다
.
소련 크렘린 궁전이 청나라 붕괴 이후 새로운 중화주의였다
. (
이승만 자유당에 줄선 영남동학은 미국이 그 역할이었다
.
미국을 미국자체로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이후의 일
)
⑤
.
김대중 김영삼은
1983
년 민주화선언으로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 마을 갑질
)’
을 선언했다
. 1990
년대 초반 김근태씨도 유사한 내용으로
‘
민주화
=
민족해방
’
이 본체이고
, ‘
민주화
=
자유민주
’
는 일반인들을 끌어들이는 전시용 명분수준임을
[
말
]
지에서 제시했다
.
⑥
.
제도권 매스미디어는
‘
명분적 허구
’
로서
‘
민주화
=
자유민주
’
만 소개하고
, ‘
민주화
=
민족해방
’
을 은폐했다
.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는 민법
110
조 사기와 연결된다
.
그 당시에 수많은 자료는 운동권끼리 암호
(
코드
)
정치를 했다고 기록한다
.
실제
-
공산마을 갑질
명분
-
모든 국민의 보편적 자유민주
이렇게 나아갔다
.
그런데
,
실제로 나타나는 모습은
①
김대중 민주당도 자신들의 전라도식 씨족 종교 씨족의리가
‘
민주화
’
로 자기들만 무조건 옳다
.
②
김영삼 세력도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씨족종교 시바다리 붕당의 의리론이 곧
‘
민주화
’
로 자기들만 무조건 옳다고 됐다
.
차이나 언센더드의 크리스채플이 어제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면서
‘
소련
-
중국식 일당독재
’
가 서양민주주의가 아닌 이유를 주장
했다
.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소련
-
중국식 아닌데요
?
전라도 종족종교인데요
(
김대중세력
),
혹은 전라도 종족을 시다바리로 채운 영남내 전라도 핫바지 씨족인데요
(
김영삼세력
)
이라고 논할 것
이다
.
필자는 마르크스의
‘
마
’
도 없이
,
주체사상의
‘
주
’
도 없이 똑같은 역할을 하는 호남씨족종교의 문제를 실감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선일보 선배인 리영희 교수가 경상도 보수가 민족정서에서 멀어졌다고 하고
,
전두환 민주정의당이 북한이 민족정서에서 멀어졌다고 비판하는 논쟁이 있었다
.
여기에서도 똑같은 로직이 적용될 수 있다
.
원불교
(
사탄교
)
식으로 읽는 신라의 화백제도는 어떤 의미이겠는가
?
레닌의
‘
민주집중제
’
로 무조건 옳은 귀족연합의 판단
(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
문재앙 연합에 퉁쳐서 비슷할 수 있는
)
일 것이다
.
중국문명은 공권력남용과 권위주의를 추구하는
1
인독재이거나
,
아니면 권력을 쥔 귀족이 잇권을 독식하고 나머지 국민을 못살게 구는
1
당독재로 간다
.
보수진영 내부의 참혹한 슬픔이 있다
.
차이너 언센더드 채널 크리스채플이 지나가듯 이야기한 그 부분을
설명해줄 실력 있는 놈이 보수진영에는 아무도 없다
는 점이다
.
일베유저 왕후장상 씨종자의 드립에서
90
년대 박세일 교수 때의 드립을 보았다
.
아
~~
무ㅡ것도 안해도 저절로 누군가 해준다는
‘
정통 미치광이 지배세력
’
이다
.
정말 이젠 심각해졌다
.
미국 공화당도 세대계승
,
미국 민주당도 세대 계승
,
그러나 한국은 인문학 학계 자체가
“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
하고
,
정치권 여야는 가난의 시대에 조선공산당만 활기를 부리던 그때로 돌아가즈아
!
하는 미친짓이 벌어지고 있다
.
일베정게에서 가장 심각한 일이 있다
.
유신체제는
1
인지도자 신앙으로 무슨 말을 안듣는 분들이
,
이젠 민족신화의 세계로 서양정치학의 정치권력 문제를 들을 생각이 없다
.
그렇다
.
배워야 한다
.
이분들은 서양문명을 배워야 한다
.
그러나
,
이분들은
똥물 동학정신이 서양보다 우위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
머저리 미치광이 단계에도 서양문명을 모르고
,
다음세대도 모르게 해야 한다는 관점을 주입하고 있다
.
사회가 망해도 자신의 때에 안 망한다
.
다음세대가 망한다
.
그 가치관의 정주행
이다
.
공산당보다도 더 공산당스럽게 중국문명 조상숭배 문화를 이야기하고
,
자신들은 마르크스 아니다 주체사상 아니다
.
그러므로 자신들을 빨아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
이런 이들이 많아지려면
,
보수진영이 엽기적으로 우민화
,
멍청화
돼야 한다
.
왜
,
지금같은 사회가 벌어졌나
?
준법정신은 법의 일탈을 규제하는 힘에서 돌아간다
.
군사독재는 한국 양반은 법 안지켜
.
권위주의로 윽박질러야 해
.
이랬던 때가 있다
.
여기서 권위주의 숨막힌다
.
그래서
,
규제를 다 풀었다
.
이제
,
무슨 위반을 해도 절대 지옥을 안 보낸다는 망한 기독교신앙과 비슷한 한국사회조직
이 나타났다
.
원불교 백낙청 촛불조직이 더욱 명료하게 국헌문란이 맞다
.
그러나
,
제도권에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전기 책장사 때문에
,
보수지식계를 거의 도륙내다시피 절단을 냈다
.
그러니까
,
권력이 원하는데로 엽기 사법부가 가능하다
.
서양문명은 쌍방에 하나님 앞에 약속준수로 만들었다
.
중국문명은
1
인이든
1
당이든 독점과
,
아랫것들은 깔아
!
로 만들었다
.
한국사회는 유신체제든 김대중체제든 이면은 중국문명인데 국민과 미국을 동시에 속이며 서양문명을 가식적 명분으로 씌웠다
.
필자는
2010
년 이후의 복음통일을 부정한다
.
한국교회 조차도 자신들이 했던 하나님 앞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는다
.
군사정권 때 기독교설교문중에서 약속이 사회 토대라며
,
모래위에 지은집을 비판하는 본문들을 기억한다
.
그 전제 속에서 문익환 목사의 율법 폐기론도 비판했던 역사가 있다
.
유신체제에서 한국교회가 경상도 유교를 슬쩍 복음우위로 놓으면서 변질했듯이
,
김대중체제에서 한국교회가 전라도 유교 혹은 원불교를 슬쩍 복음우위로 놓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
당연히 조작된 복음은 조작된 논리가 써 있는데로 사회붕괴로 간다
.
미국 민주당 성향의 제프리삭스 교수나 헷지펀드 투자자 레이달리오는 세계적 석학이다
.
그러나
,
이분들에게서 왜 러시아 볼셰비키혁명을 상당히 선망하는 자유진영의 환상이 나왔겠나 하는 점을 본다
.
아전인수로 중국을 보고 중국을 중국자체로 보지 않는다
.
시장경제는 기독교문명을 벗어날 수 없다
.
벗어나서는 안된다
.
중국문명 그 자체는
1
인이거나
1
당 독재로 모든 조직이 왜곡된다
.
국힘 및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
보수 유권자 최소
90%
이상이 공통체험으로 김대중 민주당 연관한 민주화신화의 허구성에 불만을 느끼는게 있다
.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로 결코 동의한 적 없다
.
지주택 사기처럼 실제 인식한 내용과 전혀 다른 내용의 계약형태로 나아간다
.
미국의 제프리삭스 교수나 레이달리오는 미국공화당 개새끼 하는 감정적 가치가 이성을 압도하는게 너무 투명하게 보인다
.
그러니
,
한국의 정치왜곡은 무관심한 것이다
.
보수정당을 찍어주는 유권자의
90%
가 불만을 느끼는 것의 해소는 결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논리를 지속하는 기본지식의 세대전승이다
.
그런데
,.....
무슨 말만 나오면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민족영웅신화의 전투로 환원하고 아무것도 안 배우는 영남 동학노인들에게 문제
가 있다
.
원본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데에는 국민이 이토록 머저리면 안된다
.
보수지지자측이 머저리면 안된다
.
그런데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및 이승만 자유당 때 기득권자의 기득권 이익 밝히기가 객관적 시스템 지식보다 압도해버린 것이다
.
1
당독재는 왜 민주주의가 아닌가
?
자의적으로 엿장수 맘대로 하고
,
그게 보편이라고 논할 문제 때문이다
.
그런 이유로 소련 공산주의 및 중국공산주의의
‘
당 국가주의
’
구조를 비판하는 것이다
.
그런데
,
원불교 백낙청은 민주주의 아닌 중국식 소련식 구조를 원불교 교리로 따라 한다
.
국민이 똑똑해지는게 불만인 것이다
.
민주당 지지층은 선동성 높게 다수를 전하는 의미로서 보수유튜브를 비판한다
.
그런데
,
조금만 보면 저학력 노인들 정신적 위로로 후원금 빠는 내용없는 집단임을 알게 된다
.
일베 성향
20-30
대 남자들은 알아야 한다
.
한국의 보수정당은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
.
물론
,
필자는 조상숭배 문명으로 선배로 말하는 게 아니다
.
대학가 교양수업만큼 그런 걸로 있어야 한다는게 아니다
.
사회가 돌아가게 하려면
,
어느 정도 고학력 지성인이 등판해야 한다
.
지금 한국사회의 지배층이 꿈꾸는 질서가 있다
.
미국을 스무쓰 하게 떼어내고
, 20-30
대를 영원히 무한대로 중국식으로 부담전가하는 시스템이다
.
한국사회의 지배층은 서양인문학지식이 아니라
, 19
세기 이전의 왕조 지식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
전근대 야만 문명의 권력을 취하고
,
그리고 그 야만 문명의 기름칠 도구로 자산버블을 유지하려 한다
.
도덕이 썩어도 너무 썩었다
.
여기서도 또 또 또 똑같은 문제다
.
일베노인은 독야청청 영웅으로 나와서 세상을 바꾸라고 한다
.
아니면 비겁하다고 한다
.
일베
20-30
대는 그 노인이 미치광이라고 해야 사회가 바뀌어진다
.
한국사회는 자유민주주의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
.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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