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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대중경제학은 유신경제학보다 도덕적인게 맞나?-부제 : ‘문재앙 재산세’를 잊어버린 서울시민은 일차원 인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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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경제학은 유신경제학보다 도덕적인게 맞나
?
-
부제
: ‘
문재앙 재산세
’
를 잊어버린 서울시민은 일차원 인간
-
중국역사학은 씨족의 족보지만
,
서양역사학은
‘
사회 변화
’
를 둘러싼 체험의 기록이다
. (
기독교역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 역사변화에 어떻게 역사했나 하는 신앙 체험 기록
)
70
년생 내 또래들은 유신체제 막판의 붕괴과정 때에 김대중지지자들이 했던 모습과
,
지금의 모습이 나란히 비교가 될
것이다
.
유신체제에서 김대중체제로 지난
30
년이 바뀐 모습에 대한 기록은
,
그 자체로
‘
역사의 기록
’
이다
.
이재명 정부 독재체제에서 근사한 스타일로 책으로
‘
일베 판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
’
를 쓸만도 하지만
,
그렇게 하여 탄압을 자처당하는 지만원식 자살골을 할 의미는 없다
고 본다
.
유신체제는 인플레이션 시대와 겹쳤다
.
세계에서 인플레이션이 극심할 때
,
저가 상품 수출로 가난의 시대를 극복하고자 하는 상황과 이어졌다
.
저가 상품을 수출하려고
,
정부가 기업의 원가 관리에 개입했다
.
정상적인 급여 지급을 하면 그 급여를 맞출 수 없다
.
인플레이션이 세계가 심했지만
,
한국이 더 심했다
.
“
수요 측
”-“
공급 측
”
양쪽에서 문제가 됐을 것임은 일반인도 쉽게 생각가능
하다
.
그 때 김대중대통령
(
필자는 모든 대통령에 존칭안함이 생활속에서 기본값이다
.
민주당 집권기에 어떤 예의
?
표시
)
이 이때 이러한 논리의 발언을 했다
.
로 파악되는 물량중심의 성장은 의미가 없다
.
한국사회 경제성장은 도덕이 없는
‘
천민자본주의
’
다
.>
80
년대 후반부터 대학가는 마르크스주의가 유행했지만
,
진짜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관심보다
‘
돈 왜 제대로 안 줘
!’
하는 원망이 자리
했다
.
운동권은
“
돈 왜 제대로 안 줘
!”
를 말하기 위해서
,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고 헤겔을 읽고
,
특히 헤겔의 대논리학을 읽고
,
그래서
‘
가치론
’
을 몇 명이나 그랬겠나
?
결국 운동권의
95%
는
‘
흥부전
’
에서
‘
흥부
’-
자기들
,
놀부
-
보수층 이분법으로 돌아섰다
.
근로자들에게 돈을 제대로 안 줘야만 가능한 수출지향경제에 대하여
,
이에 반대하면 강력한 권위주의 통제가 있었다
.
지금의 경제는 어떠한가
?
김대중 대통령의 카드대란에 공식을 이어받은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이의 문재앙 확장
,
그리고 이재명정부에 이어진다
.
부동산 공급측에서는
10
배
~20
배 자기자본 대출
이 나타난다
.
그래서
,
남의 돈으로 건설을 짓는다
.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
시공사 보증은 지방자치
,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
.
결국은 건설은 원불교 지배층과 무관한 일반국민에 최종적으로 부담을 전가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
부동산 수요측에서는
가계부채를 동원하여 부동산 매입
이 들어간다
.
공급측에서 남의 돈
(
은행돈
)
으로 건설하고 안되면 국민세금 전가하고
,
수요측에서는 국민이 부채를 안고 뛰어들게 했다
.
실제 부동산 가치가 아니라
3
배 이상 올리니
,
수도권 자영업자들은 임대료등과 이에 연결된 기타 비용증가로 다수가 붕괴한다
.
뿐만 아니다
.
문재앙 재산세 현상이 나타난다
. ‘
실제 가치
’
가 아닌
3
배 이상으로 부푸려진 가치가 과표의 기준
이 된다
.
이는 시장에서 소비 붕괴로 나타난다
.
유신경제학의 저가 상품으로 수출해서 벌어들인 돈을 기준으로 돈 복사 들어가는 것과
,
김대중 경제학에서 수요측과 공급 측 모두에 부채를 동원하여 몇 차례 돌아가면서 돈 복사 들어가는 것은 게임이 안된다
.
그러면
,
김대중 경제학으로 부풀린 국민소득은
‘
진짜 부
’
일까
?
그렇지 않은 게 문제다
.
세계 대공황은 그 자본시장을 뿌러뜨릴 것이다
.
아직은 세계가 유동성이 있어보이지만
,
하반기 어느 시점에서는 줄줄이 세계 각국이 금융위기 곡소리가 난다
.
물이 빠져야 누가 헤엄치는지 안다는 경제계의 말처럼
,
물이 빠지면 이렇게 보인다
.
유신체제에서 저임금근로자 전태일이
,
김대중체제에서 부채경제에 정부 지자체의 공신력 파는 투자사기 형태로 나타나는 부동산 투자 피해자다
.
유신체제는 왕 중심에 줄선 기득권에 상당한 증오
가 있다
.
필자가 일베에 이렇게 글을 적는 것은
89
학번이
80
년대 후반부터
90
년대에 읽었을 법한 자료를
90
년대생도 확인해주길 바라는 측면이 있다
.
필자의 시선은 보수측도 아니고 진보측도 아니고
,
그 시대
“
꼬진대 국문과 비운동권
”
의 시선이다
.
그 기득권 그룹이
....
이재명
/
이완용 현상으로 노론 일당독재로 당파로 선다
.
국민의 힘은 정치인들에게
‘
한자
’
로 잘난체 하기 금지령 내릴 필요가 있다
.
왜냐하면 노론양반들이 노론이라고 자랑한다면
,
동전의 양면으로 이분들은
‘
노비의 힘
’
을 국민의 힘이라고 생각함이 드러난다
.
부채버블을 싹다 뿌러뜨리는 것이 대공황이다
.
전국민을 동학신앙이 노비들을 전투에 참여시키는 어법으로 시장에 위험을 잔뜩 쥐고 참여하게 하여
,
그에 기반하여 성장을 하는 것은
,
유신시대에 돈 제대로 안 줬다고 비도덕적이라는 그 때보다
,
도덕적인 경제가 맞나
?
어쩌면
,
두 시대의 지배층은 동일하며 유신시대가 영남 정권이란 생각과 달리
,
그 때도 분명히 영호남 엘리트는 합작 영역을 기억한다
.
지금 한국사회의 기독교조직은 부동산 부채경제 수혜에 거의 전부가 맛이 갔다
. 80
년대 후반의 저항적 기독교조직은 한 개도 빠짐없이 전부 타락했다
.
국민이 모르면 세상도 모른다
.
그런데
,
하나님이 모르시겠나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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