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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국제사회’는 이재명이 집권하여 《미친경제학이 나라 망쳤다》고 ‘낙인 당하길’ 바라고 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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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
과
‘
국제사회
’
는 이재명이 집권하여
《
미친경제학이 나라 망쳤다
》
고
‘
낙인 당하길
’
바라고 있다
.
마이클 버리가
‘
공매도
’
들어갔다
.
엔비디아
45%.
중국기업
45%
공매도 포지션 들어갔다
.
빅숏트 영화 주인공인 마이클 버리 생각에 미국에서
1
차적 금융위기 터지고
,
이것이 추가적으로 중국 기술주에서
80%
이상 빠졌다가
, 30%
정도로 복구한 것이 추가적으로 빠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후에
‘
미국
10
년물 국채 금리
’
가 떡상 중이다
.
투자의 현인들은 이제 미국의 국채금리는 높아질 일만 남았다고
,
최근
20
년 꾸준히 금리가 낮아지면서 가능했던
<
채권왕
>
은 앞으로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한다
.
‘
미란 보고서
’(‘
장미란
’
아님
)
에서 나타난 리쇼오링과 연결된 논리는
,
피터 자이한의 고립주의 노선
에 연결돼 있다
.
국제경찰 안해
!
하는 미국의 모습을 한국언론은 사욕논리로 바라보았으나
,
실제는
부채 경제로서 지속가능성의 종말
에 와 있다
.
문제는 세상이 바뀌었어
,
해도
한국정치권은
<
소귀에 경읽기
>
다
.
50
대 이상은 유신시대 기억이 다 있는 세대다
.
이분들에겐 지금이 공권력 남용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군중에 대한
‘
소귀에 경 읽기
’
문제와 연결된다
.
이번에
‘
내란죄 재판
’
은 판례 자체가 운동권 도식의 교조적 드러남 같은 것은 별개로
,
대다수의
50
대 이상의 조중동만 보았던 이들의 일상 체험과는 현저히 다른 체험이 전제 돼
있다
.
그 당시에 숨어 있던
‘
비주체사상파
’
민족해방파
(
공산파
)
의 시선이 일반국민의 일상체험을 압도한다
.
그 당시에 민정당 지지층은 윤석열 보호와는 게임이 안될 정도로
,
전두환 보호에 대동단결했다
.
그러나
,
그 당시에 일반국민을 설득하는 핵심논리는 변화를 거부하는 조선왕조 습속 관행에 대한 재판의 필요성이었다
.
국민의 힘이
‘
더불어 민주당
’
에 비해서 탁월하게 도덕적 집단이라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
내보내는 모든 정책은 엇비슷하다
.
그러나
,
민주당만큼 조선후기 노론정치 때부터 익숙한
‘
손이 큰
’
정치는 못 보인다
.
정치권은 버블이 터질 때 어떻게 해야 한다
,
를
완전히 의제에서 배제하고
,
조선후기
<
이완용
/
이재명
>
시대의 현재적 재구성
을 드러내고 있다
.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은 클린턴 세계화 시대의 절정에서 저금리의 산물
이다
.
이젠 갈수록 빚을 쓰기 어려워지는 세계가 도래한다
.
그러나
,
이재명의 논리는 지금은 사라져버린 클린턴 세계화를 전제한다
.
세계는 자국의 거품경제가 터지면 어떻게 되나
,
걱정이 태산
같다
.
한국의 경제만이 걱정이 없다
.
특히
,
이재명은
‘
미치광이 경제학
’
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
IMF
때에도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
구조조정 할 수 있는 때에 왜 안했는가
?
한국의 재벌들이 부채와 함께 자기자본 잠가 놓고 망해야 망한 줄 알지
,
그 전까지 망했다고 인정하겠나
?
윤석열 정부는 버블 붕괴와 구조조정을 한 것도 아니고
,
도둑놈심뽀로 대출을 땡기는 그런 경제를 한 것도 아니다
.
윤석열 정부가 이명박 정부의 리만사태 버블 붕괴 막기의 방법으로 쓴 것보다
,
이재명이 더 잘할 가능성은 제로
라고 본다
.
마이클 버리의 생각으로 미국 기술주
-
중국 기술주 동반 붕괴 되는 세상은
,
한국이 증권사 소속의 대규모 피에프 채권이 동시다발 터지는 세상이다
.
이는 동시에 정부 구조조정이 강요되는 사회다
.
김대중이 쌓았던 모든 논리는
,
모든게 전부 지속불가능성이라서
‘
리셋
’
하고 싶어지는 욕망이 가득하게 된다
.
유신시대에 공권력 남용 시대에 권위주의를
30
년 가까이 하니
,
그게 체질화됐다
.
김대중시대에
“
부채경제
=
대마초
”
에 중독된 국민들은 아무리 말해도 원론을 이해하지 못한다
.
유신시대와 똑같은 문제로
,
제도권에 원론을 논하는 사람이 뿌리가 뽑혀도 너무 뿌리가 뽑혔다는 것이다
.
조선일보에 광주일고 조선일보 두목인 김대중주필에 충성맹세 잘하며 머리는 비었는데 사회조직 생활을 잘하는 젊은 여기자
(
일베감성으로 이 여자는 어떻게 부르고 싶나
?)
앞에서
—
이와 비슷한 체험으로 유신시대에 머리나쁜 군사독재 친화적 사이비 앞에서
---
자유민주주의 시장원론을 논하는 생각의 진입장벽에 미쳐 버린다
.
특히
,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 발 다양한 이단언어는 미치고 팔짝 뛰게 한다
.
마르크스의 자본론도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의 국가의 부는 노동총량과 같다는 언어를 계승했다
.
부르주아 계급의 인위적인 노동가치에 대한 자의적인 평가를 반대하는 것이지
,
마르크스의 자본론도 구약 성경 세계관 안에 있다
.
그러나
,
이재명은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
신앙에 깔린 무교의 노동회피의 정서에 있다
.
유신시대 권위주의에 길들었던 사람들은
,
전두환이 사법 심판 당한 이후에야 새 사회를 이해했다
.
김대중 체제의
‘
부채 경제
=
대마초
’
에 길들어진 사람들은
,
한명이 완전히 나가리되는 낙인을 써야지 새 사회의 도래를 이해한다
.
국제사회의 이재명이 낙인당하길 선호하는 심리는 이러할 것이다
.
한국이 경제 위기 다가올 때마다 외국의 사례로 한국을 방어한다
.
이재명은 세계에서
‘
넘사벽 미치광이 경제학
’
을 구사한다
.
한국이 물질적으로 가난해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
성장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제도적 장치의 골격이 허물어지느냐 지켜지느냐 문제가 중요하다
.
유신시대는 권위주의로 국민이 속타도 늘
‘
충성
’
타령하며 그 전제조건의 관직 몰이였다
.
지금 김대중체제는
‘
부채경제
=
대마초경제
’
에 벗어나려는 모든 시도를 엿먹이고
,
조선왕조 당쟁은 이렇게 하는거라고 시범보이는 정치인들과 연관자들의
‘
초딩적 도덕룰
’
은 빡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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