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현재 윤 대통령은 탈당과 관련하여 당의 선거에 전략적으로 도움이 되고당이 결정하면 흔쾌히 얼마든지 따르겠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하지만 서정욱 변호사의 견해는 자진탈당이든 강제탈당이든 윤 통을 강력히 지지하는윤어게인을 포함하여 많은 보수들이 국힘과 김문수에 등을 돌릴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탈당하는 순간 상승세인 김문수 후보의 선거유세가 탈당이슈로 묻혀버릴가능성을 크게 우려했다. 계엄으로 국민 불편이 초래된 것과 관련해서는 윤 통도 사과를 했기 때문에계엄과 관련하여 계엄 그 자체보다는 계엄으로 초래된 국민불편과 관련하여사과를 하는 것엔 문제가 없다는 견해이며 탄핵과 내란은 절대 인정해서는안된다는 입장이다.여기서 탄핵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물리적으로는 받아들이지만,재판에 많은 하자가 드러났기 때문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표해야 한다는 의미로 보인다.그래야 보수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더 이상 관여 안하겠다. 지금까지 국힘과 윤 통을 강력하게 지키고 지탱해온찐세력이 누구인지 모르진 않을 것이다. 배신자 그룹의 시도때도없는 집요한 당권획득시도에 넘어갈 것인지, 윤 대통령과 기존의 충성스런 지지자 그룹과의 신의를 굳건하게지킬 것인지 김문수와 김용태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윤 대통령 탈당 즉시 일베도 탈퇴하고 이번 선거에서 관심을 아예 끊어버릴 작정이다.윤 대통령의 계엄이 일깨운 전 국민적 인식과 가치, 함께했던 투쟁의 기억을 하루 아침에저버리는 배은망덕한 인간들에게서 뭘 더 기대할 수 있겠는가 !홍준표와 한동훈과 한덕수의 행위는 사실상 경선불복에 해당한다. 홍준표와 한동훈은 도울 생각이 없다면 부디 그 입들 좀 다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