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화려한 휴가등 영화계는 암담한 선동 영화 천지였는데
「간첩」 이라던지 이번에 흥행하고 있는 「베를린」 관한것도 우파들이 점점 성장하고 있는걸 느낀다.
내용은 스포라서 말못하지만 베를린은 볼만하다. 액션 영화 좋아하는 애들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