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김문수는 ‘대선후보 포기를 확정공식화’하고 ‘국민취소권’ 운동으로 ‘내란죄’프레임을 깨서 윤석열 대통령과 우파유권자의 권리를 회복해야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2-20
목록으로 건너뛰기
김문수는
‘
대선후보 포기를 확정공식화
’
하고
‘
국민취소권
’
운동으로
‘
내란죄
’
프레임을 깨서 윤석열 대통령과 우파유권자의 권리를 회복해야
보수우파는 조기대선이 온다면 전두환 이후
45
년만의 체육관 선거로 생각해야지
,
오세훈이네 한동훈이네 김문수네 하며 줄서기 말아야
한다
.
특히
,
전두환 민주정의당을 반대하는 김대중 지지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세대들에겐
,
<
오세훈이네 한동훈이네 김문수네
>
하면서 줄서는 모습
에서
,
전두환 민정당에서
‘
애국
-
애국
-
애국
’
하면서 줄 섰던 사람들의
‘
변형 복사붙임
’
을 느끼게 된다
.
전라도 강증산 진인 신앙으로 지도자를 세팅하고
,
거기에 줄 서는 움직임은
,
경상도 영남 유교로 왕 국가에 줄서는 움직임에 연장선이다
.
국민의 힘에서 김문수에
50
여명 줄 섰다는 기사
를 보면서
,
도대체 뭐해먹는 국회의원들인가
?
배현진에서 이미 한동훈에 줄 서서 느끼는 논리파괴
를 본다
.
김대중 지지자들은
‘
전두환
=
애국
’
운운하면서 매달린 민주정의당 성향의 대구 경북 동학귀족들을 증오했다
.
제대로 증오했다
.
그
증오심이 이어져서
,
지금 탄핵정국에서
<
내란죄 프레임
>
까지 이어진다
.
영남의
<
왕 국가주의
>
입장에서 줄 선 사람들은
,
호남의
<
당 국가주의
>(
북한
~
중공스타일
)
의 입장을 관직에 배제했다
.
왕 국가주의로 권위주의체제를 이루고 기업의 원가관리를 위해서 기업의 근로현장에 국가가 개입했다
.
반대할수록 권위주의가 날로 더 세졌다
.
탄핵정국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
.
⓵
.
호남의
<
당 국가주의
>
가
영남의
<
왕 국가주의
>
를 배제
한 것이다
⓶
.
필자는 비상계엄 초기에 왕국가주의를 둘러싼 서양법 미흡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
일관되게
<
왕 국가
>
이든
<
당 국가
>
이든 벗어나서
봤다
.
부정선거와 탄핵정국은 매우 심플하게 요약된다
.
호남의
당 국가주의의 전체주의적 지배
는
,
추미애 여사가 소환한
1997
년 전두환 재판으로
,
전두환 재판은
1983
년 김대중 김영삼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선언으로 이어진다
.
⓵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은 여태껏 진인 강증산 신앙에 입각하여
,
한국판 모택동 이미지를 가지고
,
⓶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
⓷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며
,
권력을 쥔 씨족의 약탈 경제 진수성찬을 만들었다
.
조기대선에 참여하지 않는 것을 불허하는 입장으로 계속 낚시를 하는 이유는
,
권력과 파이를 독점해야 하는 원불교
(
사탄교
)
종족연합의 권력 공식이 있기 때문이다
.
김대중은 민주당 바닥까지 경상도 유교로 세뇌된 공간을 극복했다
.
군사정권이 군사정변으로 권력을 획득했다고
,
<
불법행위
=
무효
>
를 주장했다
.
추미애 여사의
<
전두환 재판
>
의 과거 기억은 잘못
이다
.
실제는 영남 유교가 작동인데 서양법의 명분적 허구 상황의 이중질서 극복이 당시의 일반인 기억이다
.
추미애 여사의 과거 기억은
,
군부에 줄 선 영남 동학을 오랑캐몰이로 솎아내는 권력 이너서클 제일 상층의 주관적 생각
이다
.
문제는
‘
당 국가주의
’
로서 민족해방 담론
(
전라도
~
평안도
~
중국공산당 영역의 씨족신앙
)
이 퍼지는 과정은
,
단 한번도 국민의 가시적 동의를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스타일이 적확하게 같다
.
김대중과 김영삼은
‘
지주택 조합장
’
과
‘
업무대행사
’
문제와 같고
,
자유민주주의 구현한다는 모든 홍보는
‘
평당
2
천만원
’ ‘
동호수 지정
’
등 지주택의 홍보로서
‘
청약의 유인
’
과 같다
.
1983
년
8.15
선언이 민주화선언이라고 다수가 알고 있었으나
,
본문을 확인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본문을 필자가 처음 확인한게
2004
년이다
.
가장 충격적인 것은 이명박 정부 때 조갑제닷컴 성향의 유명인사에 그 선언문을 보여주니 전부가 다 쉬쉬 하는 것이다
.
즉
,
김영삼 세력만 해도 그렇다
.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갑질
)>
의 선언서
(
계약
)
를 민주당과 하고
,
이것과 정면으로 상충되는
<
민주화
=
자유민주
>
라는 계몽을 보수진영에서 했다
.
김대중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했지만
,
그 순간에 김영삼은 하나님앞에서 거짓말 하고 있었다
.
동학의 진리는 조상신이 핵심이다
.
이게 원관념이다
.
즉
, 3.1
운동
100
주년 행사로 조선공산당운동에 연결된 그들의 공동조상신이 원관념이다
.
여기에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보조관념
1),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보조관념
2),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다고 논한다
.(
보조관념
3)
이렇게 공산마을 조상신을 깔고
,(
원관념
)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
보조관념
1)
을 까는 옆에서
,
공산마을 조상신을 자유민주라고 표현
(
보조관념
2)
라고 하는 것은
,
정확한 의미에서
‘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
’
로 민법
110
조에 연결되는 사기극
에 속한다
.
민족해방파 전라도의 꼭두각시로서 작동하는 실체임을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
김영삼 노선을 지지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
물론
,
김대중 노선도 비슷하다
.
이재명 민주당이 작심하고 약을 판다
.
그렇다
.
한국의 서양문화는 전부 번역됐다
.
일제 강점기 공산파 지식인들이 서양이론을 수입은 대단히 잘한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몰두한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
목사의 경우를 보자
.
신학이론은 굉장히 잘 수입했는데
,
행동거지는 그냥 전라도 양반
이다
.
『
한걸레신문
』
의 학술코너는 품격 높은 서양이론 수입논리가 적시된다
.
정말로 옛날 조선일보 연상시킬 만큼 품격이 높다
.
그러나
,
품격이 높으면 뭐하나
?
수입상이 새불결아카데미 김요
○
목사 수준인데
.
이재명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중심의 씨족연합 기득권질서를 깔고
,
여기에
msg
같은 조미료로 보수주의 콘텐츠를 깔아줄 의향이다
.
물론
,
민주당 지식인들에
‘
이론 수입상
’
능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
그러나
,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
목사에서 보듯이
,
그 수입된 이론은 장식용
에 지나지 않는다
.
특히
,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
남로당 씨족주의를 깔고서 김대중은 정치를 했다
.
이렇게 그 씨족 동심원 세우고서
,
김대중은 한번도 자기를 좌파라고 말하지 않았다
.
중도보수라고 말했다
.
문제는 그렇다
.
한마디로 말하면
,
두 계집을 사랑하는 남성의 문제로
,
남성이 두 계집을 노예로 하는 것이 중용이자 탕평의 원래 이미지다
.
전라도 사람들의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인
‘
임금
’
이 노론 그자체인 영정조 시대의 문제는 이렇게 심각하다
.
강준영 외대교수가 미국과 중국의 중용으로 생각해도
,
두 계집을 사랑하는 불륜 남성을 정실부인이 그렇게 인정하는 경우가 빵퍼센트이듯 역시 마찬가지
다
.
군사정권은 국정교육으로 충군애국을 내세웠다
.
여기에 말린 사람들은 타자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
.
이제
한동훈에 줄 섰네
,
김문수에 줄섰네
,
홍준표에 줄섰네
,
오세훈에 줄섰네
.
조선시대 양반질서로 간다
.
춘추전국시대가 따로 없다
.
그런데 웃기는 것은 법의 수호자인 정치인귀족이 법은 수호 안한다
.
세금따먹기만 정주행한다
.
법의 수호는
‘
중인
’
에게 떠넘긴다
.
이게 말이 되나
?
사쿠라 계열에서 신의 경지에 다다른
조갑제기자가 의료법에서 보인 스탠스가 지금 한국사회의 문제의 심각성
을 보여준다
.
권력을 쥔 경상도 지역내의 전라도 꼭두각시파들의 자기들 기준으로 자의적으로 토해내는 어법이 갑질하며
, <
공인중개사 무제한 허락
> <
변호사 대폭증원의 로스쿨
>
등에 이어지는 헌법판례를 엿먹인다
.
영남 왕권제 유교로 헌법 총강을 덧 씌운 민정당 사법을 김대중지지자드른 부정했다
.
이제 작심하고 전라도
-
평안도식
<
당 국가주의
>
로 덧 씌운 법해석을 영남 및 비호남이 인정하는게 병신이다
.
김영삼이 김대중과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을 약속하고도
,
아닌 척 사기 기망하고
,
김대중은 민족해방사상을 떠난 적이 없는데 떠난 거 같은 거짓외형을 유지했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군사정변이 통한의 벽을 주장했다
.
90
년대의
20
대들은 예수님 이름으로 사기를 치는 정치인들의 문제가 통한의 벽이다
.
모든게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
결국
,
사기의 가해자는 동학교단이 몸통이고
,
실제 행위자는
NCCK
의 토착화신학파로 운동권의 보스인 안
○
무
,
서
○
동 등의 세력이다
.
동학의 종교진리관을 이용하여
,
실제 하려는 것과 다른 거짓외형을 공시하여
,
일반국민에 지난
30
여년간 공소시효가 멈추어지지 않은 사기
를 했다
.
내란죄 프레임은 박근혜 탄핵 때 적폐청산과 연결된다
.
이런 반동분자 척결 프레임을 깨는 것은
,
이 방법 뿐이다
.
민주화 시대가 너무도 방대하게 외형적으로 공시된 것과
,
실제역사가 달랐고 그것을 정치인은 동학교리로 고의 위법하게 작동하고
,
권력 탈취를 지향했다
.
‘
사기
’
는 취소에 의하여 무효가 되고
,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 청구의 대상이 된다
.
다시 말해서
,
김대중 권력에서 자유 민주주의 영역에 한해서만 유효하고
,
민중민족해방 공산파로 중국 및 북한권력과 연결되는 모든 영역은
<
사기
>
이고 그간 인정됐다고 여긴 모든 것은
<
국민취소권
>
영역이라고 봄이 맞다
.
유신시대 막판과 지금은 붕어빵처럼 닮아도 너무 닮았다
.
법치가 망가졌는데
,
그냥 재벌들은 자기만 살자고 한다
.
유신시대에 서민의 문제를 외면하고 자기만 살자고 한다
.
특히
,
대학가는 군사정권 국가주의의 영남버전을 연상시킬만큼
,
전라도 당 국가주의로 왜곡된 가짜 논문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
.
김대중지지자들처럼 솎아내는 행위로 다 조사하기는 짜증난다
.
그렇다고 이들을 묻어줄 수가 없다
.
김문수씨는 대권을 꿈꿀 시간이 지났다
.
지난
30
여년 보수우파유권자와의 인연을 생각하면
,....
지금 유신시대에 경상도 씨족신앙에 사로잡힌 김대중 민주당과 거꾸로 데칼코마니 관계다
.
공권력 남용 고문수사 문제가
,
당 국가주의 문제로 깔고 하는 대량의 동학진리를 이용한 대국민 정치사기극 문제다
.
이를 무효
!
라고 선언하며
,
국민 피해자 모음과 연대가 중요할 수 있다고 본다
.
김대중체제의 끝은 유신시대의 끝처럼 국가배보상이 아니다
.
부당이득 반환의 청구 및 불법원인급여 반환일 것이다
.
김문수는 정치인생 나머지를 권력욕망 없이 순수하게 우파유권자에 봉사를 하며 마치길 바란다
.
(
한줄요약
,
민주당은 지난
30
여년 공소시효가 안 멈춘 사기극을 또 반복한다
.
이것을 깨야 한다
.
윤석열 대통령 위해서
,
보수우파 국민위해서
,
세계평화를 위해서
.)
일베로
4
민주화
목록
쇼핑 바로가기
제휴 광고 ·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야놀자
하이마트
앱스토리
오늘의집
호텔스닷컴
이마트몰
첨부 [1]
화면_캡처_2025-02-20_145352.jpg
90.5KB
Download
관련글
윤석열 정치재판의 판결을 무효화하는 유일한 방법은, '국민취소권 발동'(민주화=사기죄 소송. 물론 전부 아닌 상당부분 무효) 뿐이다.
추천 6 · 댓글 0
김대중지지자들은 세금 따먹기로 유신체제 청산하고 배보상 문제로 30여년 내달렸다. 보수우파는 1당독재 권력무너지면 국민취소권 통한 '부당이득반환청구'
추천 7 · 댓글 0
경제위기 터지면 '민주화신화' 대부분에 사기=불법행위=국민취소권=부당이득 나와야 하는 이유, (안하는 경우는 국가긴급권 뿐인데, 이건 미국 민주당 참전 부르는 자책골 반복)
추천 4 · 댓글 0
한국적 민주주의 무효라고 청산한 세력이 전라도식 중화주의 까는 것은, 공소시효가 중단 안된 사기극임. 민주화신화 발 수익은 모두 부당이득 국민취소권 발동해야
추천 6 · 댓글 0
2026년 대한민국은 ‘부유세’보다 ‘국민취소권’행사가 시급한 이유-국민연금 환율방어에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하는 이들의 해법제안-
추천 12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이 년 이거 모냐
추천 127 · 댓글 21
이정도면 닮은꼴 ㅗㅜㅑ .jpg
추천 120 · 댓글 6
김현지 젊었을 때
추천 113 · 댓글 15
주진우 노빠꾸
추천 110 · 댓글 4
검찰폐지 대처법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 83 · 댓글 9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보쌈 VS 족발
보쌈
52%
족발
48%
참여 333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