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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증오하여 좌파에 영구패배의 자살골을 택한 영남의 일베노인들 – 유신체제는 김대중지지자를 들볶았고, 김대중체제는 노인세대가 50대이하를 들볶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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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증오하여 좌파에 영구패배의 자살골을 택한 영남의 일베노인들
–
유신체제는 김대중지지자를 들볶았고
,
김대중체제는 노인세대가
50
대이하를 들볶아
유신체제 때에
1
인 지도자 신앙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를
,
영남의 동학노인들은 좀처럼 인정 안했다
.
그리고 지금은 조선후기를 비하한 민정당 논객들이 식민사관이라고 지적하고
,
조선후기가 미래라고 하는 어법의 황당함에 대하여 지금의 영남 동학노인은 좀처럼 인정안한다
.
일제 강점기 항일운동의 주역은 친북친중좌파의 신채호 선생이다
.
모든 면에서 이승만 대통령 정반대다
.
신채호 선생은 안티기독교의 아버지이기도 하고
,
기독교인임은 신채호 선생을 어떻게 반대하는가의 의미와 같다
.
미셸 푸코의
‘
지식
/
권력
’
이란 이론이 있다
.
자유진영의 부르주아 사회의 지배문화 안에 그 진리가 곧 지배공학과 같다는 이야기다
.
그 방법론을 고스란히 들어서 유불선 한국종교문화에 적용하는 것은 가능
하다
.
다만
,
동학인들은 이런 적용
(
자기들에 불편함
)
을 회피해 왔을 뿐이고
,
필자느 시도할 뿐이다
.
신채호 선생의 역사는
지주
/
사대부의 권력행위
다
.
그 마을의 소작농에게 그 지주
/
사대부의 조상사를 외워야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
그리고
,
그
‘
지주
/
사대부
’
는 자신들을 중앙의 관으로 끌어줄 당파
가 있을 것이다
.
신채호 선생의 역사는 부동산공화국과 밀접하며
,
바텀 업 논리와 밀접하다
.
<
당파에 종속
>
돼야 한다는 지배이데올로기
다
.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
지배당파와 다른 윤석열을 제거해야 한다는 논리를 정당화한다
.
‘
한자
’
만 사랑하고
‘
조상숭배
’
만 사랑하고 공산주의 용어를 하나도 안 쓰고
,
충분히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논조를 구현할 수 있음이 여기서 충분히 드러난다
.
일베노인은 유교붕당 비슷한 흐름을 구축하기 위해 기독교인을 증오하고
,
그렇게 해서
정상적인 서양인문학적인 모든 개념을 제도권에 발도 못 붙이게
한다
.
일베노인의 상상 속
(
중국경전 도교가 잔뜩 들어간 영남 유교
)
에서는 영남과 호남이 상생하는 일이 보이겠지만
,
호남동학파는 이를 이용가치 높은 개돼지로 이용하고 실제로 들어주려는 의사는
0%
에 가깝다
.
1
인 통치권자 중심과 자유민주주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
?
김대중지지자들이
90
년대에 민정당 데모하면서 부글부글 끓었던 주제다
.
중국사상 중심의 공산파 논리와 자유민주주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
?
이승만과 박정희 내러티브는 너무 원색적으로 지역의 귀족들에 대중들을 줄세우려는 욕망이 가득찼다
.
이 내러티브의 수혜자는 조상숭배 중심으로 공산혁명을 구현하는 공산파다
.
홍준표 대구 시장도 박정희 동상을 세우지만 박정희를 증오하고
,
박정희 이용사업회 회장
(?)
박정희 전기의 저자 조갑제기자도 사실상 아직도 박정희 증오감이 행간에 노골적
이다
.
유신체제 대중들 사전에서는
공권력 확보한 박정희 전두환은 만물을 제어한다고 보았다
.
일베노인들 사전에서는
문화를 무한대의 좌클릭 시켜줘야만
,
대구경북의 똥물경전 동학귀족들의 갑질권리가 행사
되는데
,
이는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채워준다고 본다
.
자유진영의 귀족은 법의 수호자이며 모범이다
.
그러나
,
한국의 우파 귀족은 아무것도 안하는 데 노예 중에서 똘방똘방한 놈이 무임승차하는 귀족
의 부실도 채워준다는 이야기다
.
통일담론의 실제 의미
(
상상 세계 말고
)
는 너무도 심플하다
.
종족권력을 지배하는 제사장으로서 자기들 권력 강화다
.
민주당의 원불교 박지원이 남북문제로 평화통일 어쩌고 하면서 트럼프에 딜을 거는데
,
통일담론의 뿌리는 춘추대일통이고
,
이는 종족권력이고
,
귀족 기득권 권력이다
.
따라서
,
통일
,
통일
,
통일 주장하는 볼셰비키 공산주의자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
한명 숙청의
‘
통일
(
공산
)
혁명
’
당이 어떻게 가능한지는 투명하다
.
조갑제 닷컴 사이트에서 나오는 거의 전분야의 지식이 다 틀린 지식이다
.
서양학으로는 그러하나
,
중국학으로 씨족주의는 원래 중국농촌마을은 마을 부족마다 다른 원리를 구사했다고 볼 수 있다
.
조갑제닷컴은
‘
공병호 박사
’ ‘
황교안 전 총리
’
등
부정선거 없다고 보는 동학 집단 당파 이익을 깨는 것에
,
기득권자 수호용 법의 도구
로 바라보며 불이익 줘야 한다고 본다
.
조선시대 딱 그대로다
.
부정선거는 호남씨족 취향의 동학파에서는 아예 없고
, <
누가 부정선거 소리를 내었는가
?>
라고 볼 수 밖에 없다
.
문제는 경제성장의 토대는
‘
제도
’
다
.
조갑제닷컴과 민주당 연합은 윤석열씨에 국헌문란을 논하기 민망하게
,
이미 이종찬광복회장 때부터 일제 강점기 공산파 사대부 연합 씨족주의를 구사하는데
,
조선일보는 아무런 비판과 공격을 안했다
.
지배귀족의 물질적 팽창만을 위하고
,
법과 제도의 고강도 문란을 고의적으로 방치한다
.
지난
30
년 김대중체제의 법의 문란을 살아온 사람들은 계속 항변해도 지배층이 씹었던 기억만 있다
.
유신체제에서 권위주의 체제에서 항변이 안 먹혔다고 하소연했던 사람들이 다른 의미로 똑같은 결론에 떨어졌다
.
집단적으로 귀족이 법 위다
.
대통령은 그 귀족을 법 아래로 집어넣으면 불법행위란다
.
미국이 개입하면 내정간섭이다
.
일반국민은 그 귀족당파는커녕
1
인과 맞장도 후달달한다
.
설령
,
맞선다고 해도 고도로 연합된 불법행위는 전체 사실행위를 증명하는 것만이
,
논란을 법정에 낼 수 있는데 결과 내기는커녕 재판에 넣는 것 자체가 일반인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 (
물론 똘방똘방한 놈이 고발장 내면 정치탄압 받을게 안봐도
518%)
일베노인들은
‘
개독
’
타령하면서 중국문명 안에 자유주의 우파가 있다고 주장하며 대구경북 무속신앙을 계속 주장한다
.
필자는 그게 바로 호남 꼭두각시 귀족연합 당파의 조상족보였다
(
일베노인이 믿는 믿음의 실체
)
고 본다
.
조갑제기자의
‘
산업화
’
란 단어는 틀린 용어다
.
지금처럼 샤머니즘 문화안에서 법치가 있다는 궤변에 토대된 것이다
.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도 반대측은 연합을 했어야 했다
.
씨족마다 전부 다른 개념인데 어떻게 연합하나
?
문익환 목사에서 나온 국민저항권에서 동학신앙의 후천개벽에 상응하는 맹자의 폭군방법론의 농민반란 코드가 있다
.
이를 좌파를 겨냥하면 우파가 된다는 해괴망칙한 조갑제기자의 논리를 사용하여 우긴 사람들의 결과는 대참사다
.
그때에도 일베에서 본인과 종편 및 사회에서 조정훈의원이 계속 반대했다
.
도대체
,
법과 문화를 세우는 제도권에 사람들이 다 뿌리 뽑혔다
.
그런 인재를 세우면 기독교인에 권력 간다
.
안돼
!
그런 상황에서 도대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무엇 때문인가
?
유신시대는 국정교육의 회의감이 있었다
.
김대중체제는 다양한의미의
‘
기념사업
’ ‘
기억사업
’
즉 한마디로 변장한 조선시대 서원 기획이 있다
.
이것을 내려놓지 않고 어떻게 안될까
?
좌파는커녕 자칭 자유민주를 세운다는 일베노인들의 한자사랑과 중국문명의 사고관 안에
,....
우파가 영구패배하고 민주당이 계속 이기는 코드가 이미 끼어 있다
.
저출산을 유발하는 신분제의 변장된 지속에 자포자기하는 젊은 세대의 영혼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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