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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갑제기자와 윤상현씨의 워딩을 통해서, 군사독재 때 청와대 왕궁을 향한 김대중지지자들의 원망을 읽어본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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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70
년생
89
학번 비운동권인데
, 89
년에 대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전경에게 몽둥이 찜질 당해서 멍들고 하소연도 못한 적 있다
.
확실히 이때는 권위주의 눌린 사람들을 생각 안했다
.
지금은 부채 남발이 벌어진다
.
경제생활의 남의 실패를 이용하여 자기의 질주로 간다
.
물론
,
게임에서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다는 사실과
,
고의의 승부조작 게임은 다르나
,....
승부조작게임과 게임은 어차피 패배자가 있다는 것으로 말하면 할말은 없다
.
바둑
9
단이 모 저축은행 핀테크
(
금융
+
기술
)
광고를 하는 것을 봤다
.
광고찍는 사람이 알 것이다
.
금융문맹 털어먹는 업체에 종속하는 비윤리다
.
정상적 디지털경제의 신뢰 경제를 뭐라하는게 아니다
.
한국의 고대와 중세의 종법제와 디지털경제 및 부채경제의 잘못된 만남이 있다
.
조갑제와 윤상현씨는 조선시대식 관직의 특정색깔의 진입방해에
,
완강히 거부하는 조선시대의 방식을 보였다
.
군사독재 때 공권력남용에 억압받는 사람의 외면과
,
지금에 있어서 씨족주의로 붕당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의 외면은 과연 본질이 다를까
?
군사독재는 청와대만이 유교로서 왜곡이다
.
지금은 조갑제기자나
,
윤상현씨나 거의 어디서 갑자기 쑥
!!
하고 씨족주의로 자의적 왜곡 나올지 모른다
.
경제가 전부 이런 식이다
.
과거에 지금과 같은 제
1-
제
2
공화국식 모델은 박경리 소설가의
‘
불신시대
’
로 정리되고
,
권위주의로 극복됐다
.
씨족마다 각각 달라서 시장경제로서 정상적인 신뢰가 불가능한 사회는 어떻게 정상적으로 극복될 수 있을까
? 1930
년대 히틀러 독일은 독일근로자가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
했다
.
한국은 씨족주의를 뺀 모든 원칙이 없던 조선시대를 그리워하는 귀족주도의 법치붕괴다
.
법치붕괴
→
신뢰붕괴
→
경제붕괴가 논리적인데
,
부채와 돈찍기로 일반인에 전가하는 버티기 중인데
,
오래 못가지 싶다
.
[
질문
]
군사독재는 진시황식 지도자 등장이 붕당의 자의성의 종식이었다
.
지금은 그 방식은 완전히 작별했다
.
그러면
,
국민 다수에게 보편적 계약으로 느껴지는 지식이 교차검증속에서 대중화 없으면
,
한국정치는 답이 없겠죠
?
답이 없어야
,
귀족이 거대한 기득권 중심으로 이익을 누리고
,
권력에 진입 못하는 이들은 차별당해도 찍소리 말아야 해
.
사회의 공공질서를 고의로 포기하고
,
권력을 쥔 파벌만의 권력이익을 누리는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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