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한국에서 제일 큰 교회를 이끄신 분이다. 50년 목사직에 있으면서 한번도 휴가를 가지 않으시고 부지런히 설교 준비하고성도들 돌보고 교회를 돌보았다.
보통 목사님들은 매년 여름이면 휴가도 가고 안식년이 있어서 쉬기도 한다.
자기 아버지가 술 담배 안 하시고 틈틈히 책을 읽으니
그 세 가지는 자기 아버지로부터 배웠다고 설교 중에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