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바알(Baal)
가나안 족속,페니키아(시돈),고대 팔레스타인(블레셋) 족속이 섬긴 비, 폭풍, 번개, 농사에 관련된 풍요를 주관한다는 악마임.
바알 숭배는 가나안에 정착한 이스라엘 백성도 피해갈 수
없었는데 이 바알숭배 때문에 하나님께 끊임없이 징계를 받음,
특히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 시절, 페니키아(시돈) 출신의 왕비 이세벨에 의해 바알 숭배가 절정을 이룸.
주로 숲속에 산당을 지어 숭배함.
숭배의 방식은 인신공양임.
특히 장자, 첫째난 어린아이를 불에 태운 인신제사를 지냄.
후술하겠지만 성경에는 암몬족속의 신인 몰렉/몰록 숭배도 엄금하고 있는데 바알과 동일한 악마가 아닐까 사료됨.
인신제사의 방식이 거의 동일함.
산 채로 불에 태워진 어린아이의 비명에 부모가 동요할까봐
바알의 제사장들은 비명소리가 묻히게 혼이 빠질정도로 피리와 북같은 타악기로 요란하게 연주했다고 함.
그래서 근본주의 교회에선 드럼과 같은 타악기와 현대식 전자기타의 연주를 금하기도 함.
실제로 락 음악은 영혼에 좋지않은 영향을 줌.
열왕기 상에 나오는데 하나님의 대언자인 엘리야는
경건한 기도로 하나님의 기적을 구하는 반면
바알의 대언자들은 그들의 관례대로 칼과 창으로
자기몸을 자해하여 기적을 구함.
가나안 족속들이 얼마나 타락했는지는 바알 숭배의 인신제사만
봐도 알 수 있을거임.
요즘 사탄숭배한다는 엘리트들이 소아성애와 인신제사하는건
고대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사악한 전통임.
반응좋으면 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