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결같이 한길만 걸어왔던 세월을
인정하는데까지는 인정하지만...
자신의 과거 일생 모든 이력을 다
한순간에 태우는것이 혀다.
이렇게 말이라는것은 무섭다.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 들어가신후에
너무 아무렇지 않은 그의 모습에 한번 놀라고
앞으로 틀딱들은 강단에 세우지 않겠다며
틀딱들은 대부분이 자기 자랑만 한다며
앞으로는 젊은 사람들을 세울거라면서..
60 다 되어가는 사람이
그것도 그사람 입에서 틀딱이라는 말이 나와서
내 놀래가지고...
근데 자기 자랑은 전광훈 목사님도
신혜식 본인도 마찬가지인게
좌우를 떠나 원래 사람들은
말하는거 가만히 들어보면
전부가 다 자기 자랑이다...
(박 대통령때도 자기가 했으면 박통 탄핵 막았다면서?
등등..
본인은 무슨 특별난 인종인줄 알고 있는듯)
약간 뭐랄까?
윤 통은 들어갔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앞으로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었달까..
어르신들 사진 잘 못찍는다고 또 한마디 했었는데..
젊은 사람들은 잘 찍는데 어른들은 잘 못찍는다고..
자기는 화장실 급한데 찍자해서 찍으면
그게 동영상으로 넘어가서 다시 찍자하고
타이머 5초 하는 사람도 있고
타이머를 10초에 해 놓는 사람도 있다면서..
본인의 부족함이나 전략미스 이런 어떠한
그런건 전혀 없고 너무 아무렇지 않아서
그래서 구독취소하긴 했었지만
신혜식 개인을 욕하는게 아닌
날씨도 추운데 수고하고 고생하신
함께한 애국 시민들까지 악마 취급한 사람은
난 보수로 보지 않는다...
본인이 신혜식을 악마라 하고
애국시민들까지 악마라고 하길래
너도라고 했더니 파르르 하면서 부들부들
화내는 이가 있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
본인이 먼저 남을 악마라고 해놓고는
자기는 악마 소리 들으면 안되는 법칙이라도 있는가?
희안해... 희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