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상목은 마은혁까지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지않음
진정한 배신이라면, 반쪽짜리가 아닌 마은혁까지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했을것
참고로 마은혁은 1987년 결성된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의 창립 멤버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2.지금의 구도는 국가세력 vs 반국가 세력임 (진보VS보수 아님)
헌법을 통해서 누가 반국가세력인지 가릴필요성이 있음.
완벽한 헌법적 효력이 필요한것은 윤석열대통령임
6인으로 이겨낸 헌법재판은, 반쪽짜리 헌법재판임
그런이유로 식물대통령이됨
대통령이 말씀하신 반국가세력인 국회,선과위 척결불가능
3. 의결 종족수는 6인이지만, 의결이 불가능함.
헌재에서는 6인이 모두 인용할시 판결이 가능하냐는 논의가 있었으나,
1명이 각하 시키면서 가처분되지못함.
4.헌법재판소의 구성은 입법부,사법부,행정부의 지명으로 구성됨.
헌재 6인구성은 입법부가 빠진상태였음.
그래서 최상목을 통해서 여,야 1명씩 추천을 하므로써 입법부 지명을 해주고
마은혁은 개같이 거절함
(이과정에서 우원식은 최상목에 대해서 개거품을 물고 가처분신청)
5.최상목도 장관으로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못한다는것을 알고있었으나,
강행하면서 여야 양쪽에서 욕을 쳐먹는상태 였으나,
8인의 체제로 계류중이던 다른 탄핵심판을 '헌법적'으로 가능해짐
(우덜식의장이 불쾌한 이유)
6. 대통령은 심판에 자신있을것이고, 증거도 모두 준비된상태일것
계엄의 핵심은 선관위를 터는것이었고, 선관위는 서버를 교체한다고 공표함
민주당은 털어간 서버 어딧냐고 거품을 물었음.
이제는 재판에서 누가 반국가세력인지 강력한 증거를 통해서 반문할것
(최상목에게 어느정도 대통령이 지시를 했을가능성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