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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황당계엄’과 ‘의회독재’의 정신적 기원으로서 ‘민중신학’은 경제위기의 근원이기도 하다. - 《유신체제 국정교육》 병리학을 능가하는, 《동학신앙 붕당정치》경쟁구조의 악마성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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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계엄
’
과
‘
의회독재
’
의 정신적 기원으로서
‘
민중신학
’
은 경제위기의 근원이기도 하다
. -
《
유신체제 국정교육
》
병리학을 능가하는
,
《
동학신앙 붕당정치
》
경쟁구조의 악마성
“
황당계엄
”
을 둘러싸고 많은 이들은
12.12
를 연상시킨다고 한다
.
군부에 깔린
‘
동학신앙
’
의 적용이었다
.
그런데
,
‘
親尹
권성동
’
이 군부의 동학신앙을 알 턱은 없다
.
냉정한 말로 군사정권은
<
군부의 동학사상
>
과
<
김영삼계
>
의 연합정권이었다
.
필자가 가장 강하게 의심하는 것은
,
국민의 힘이 윤석열을 비호하면서
‘
국힘 지지율
’
을 의도적으로 망하게 하며
,
이재명으로 줄 바꿔 타서
김영삼계 공무원의 줄 바꿔 타기 권력 승계 유도하자는 의문이다
.(
보수우파를 활활 불태워서
,
특정 양반가문 감투와 바꾸자
)
군사독재를 선망할 수 있을 거 같지 않아보이는 분들의
12.12
를 연상시키는 일들에 결사보호
가 심각하게 황당하다
.
한국현대사를 살펴본 사람들은 이러한 패턴을 발견한다
.
1997
년 전두환 재판까지는 이러했다
.
군사정권
=
동학신앙
/
김대중 진영
=
동학신앙
두 세력이 이면에선 이렇게 똑같은 질서인데
,
군사정권 군부
1
인 지도자 보호는 국가의 보호이고
,
김대중 진영을 취하면 반국가단체 지원이다
.
1997
년 전두환 재판 이후부터는 군사정권 동학신앙이 내란
이 됐다
.
윤석열 정부는
‘
문재인의 평양선언
-
판문점 선언
’
이
48
년 제헌헌법 질서를 송두리째 무너뜨린다는 사실
을 덮어줬다
.
권성동 같은 김영삼계 동학파의 특징이 있다
.
김대중파 동학의 약점을 철저하게 숨겨준다
.
윤석열 정부는 문재앙 정부에서
김정은과 남북관계에서 사법 판결로 내란죄로 문재앙을 정죄할 수 있을 기회를 의도적으로 날렸다
.
권성동 같은 김영삼계 동학신앙의 일관된 모습은
,
김대중계의 약점도 숨겨주고
,
군부 동학파도 안고 가자는 중도 노선
을 취한다
.
이미
,
지난 일이겠다
.
윤석열 정부는 사법판결로 죄인 판정을 맞을 것이다
. 1997
년 전두환 재판이후로 일관된 공식으로
,
<
군부의 동학신앙
=
내란죄
>, <
김대중진영 동학신앙
=
민주항쟁
>
이란 자의적 편파성을 타고
앉을 것이다
.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책임이 있다
.
보수우파의 문제는 입증의 문제에 엽기적 얼렁뚱땅의 문제다
.
윤석열 정부는
의회독재를 주장한다
.
의회독재를 주장하면 그것에 맞는 문제를 지적했어야 했다
.
아무것도 안했다
.
원불교 종교정치로 의회독재로 나아가는 이데올로기 구조를 반복에 반복을 더했다
.
일베정게의 중졸 이하 동학노인은 한글로 써놔도 대졸 이상문화는 이해를 못한다
.
윤석열 정부를 결국은 무너뜨린 촛불세력은
,
이미 박근혜 때 솜씨를 보였다
.
기존의 왕조가 종신임금이라 숨막히다
.
무너뜨리자
.
그래서
,
문재앙이 진인 정도령이라고 현존 왕조
를 무너뜨렸다
.
그렇게 하고 평양선언 판문점선언 종전선언으로 나아갔다
.
종신 권력 진중권
,
종신권력 박지원
,
종신권력 조갑제
,
종신권력 김무성 등이 있는데
,
5
년짜리 임기제가 종신 느낌이라고 갚아엎자는 속내는
,
결국은 조선시대식 양반의 자릿싸움
이다
.
권성동 같은 김영삼계 동학신앙에 깔린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
문재앙표 동학신앙기초의 국가질서 붕괴
>
를 지향하여 내란죄 판결이 적절한 부분은 전부 묻어 버렸다
.
이미
, 12.3
계엄발동이후에는 이를 주장할 수 없다
. 12.3
계엄발동만으로 독자적 불법성이 형성되는 하나의 사건이기 때문이다
.
5
년짜리 임기제 윤석열 정부에
,
이재명을 진인 정도령이라고 문재앙 때 세운 공식 그대로 촛불을 일으켰다
.
뭔가 부족했다
.
현존 정부를 무너뜨리는 데 문재앙 공식을 쓰면 내란죄라고 지적당할 거 같다
.(
일베에서 자주 필자가 주의 환기했다
.)
이러자
,
군부와 김대중계 사이에 양다리 치는 김영삼 계 동학 노선은
,
윤석열 정부에 줄 댄 군부의 동학파를 희생양 제물로 이재명 몰아주기 하고 보수정당과 지지층을 활활 불태워 관직 몰아받자는 생각이 아닌지 의문
한다
.
윤석열 정부 기간 내내 벌어진 더불어 민주당의 캠페인은
,
김대중 민주당의 유신반대운동 때부터 동학신앙 언어였다
.
현존 군사정부가 너무 숨막혀서 현 정부가 망해야 한다
.
숨막힌 군부의 원리는 영남 유교다
.
그래서 망해야 한다
.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이거나 오늘 조선일보에 인터뷰한 하버드 대학교수는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호남버전
>
은 모를 것이다
.
윤석열 정부를 무너뜨린 촛불세력은
호남유교
/
호남동학신앙으로
‘
명분논리
’
로 민주항쟁
,
실제 논리로는 동학신앙 기초한 체제전복을 의도
했다
.
동학신앙이 곧 민주항쟁으로 인정하기에는
12.3
의 황당계엄 이전에는 뭔가 부족했다
.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다양한 부정부패 문제도
,
미국 바이든 정부의 헌터바이든처럼 집권기간은 덮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됐다
.
여기서
, 87
년
6
월을 둘러싸고
미국 및 자유진영은 명분논리로 에큐메니칼 기독교 및 해방신학
을 본다
.
미국인들과 자유진영이 그렇게 본다는 사실에 대해서
,
필자는 굳이 그들에 찾아가서 이는
호남유교 논리의 명분론이고 실제는 다른 거래요
!
하고 찾아가며 알려줄 수 없었다
.
알려주려는 순간
,
실제로 미국인들이 진짜 진실은 알고 싶지 않고 알게된다면 미국은 한국을 버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했다
.
이해가 간다
.
한국인들도 한국의 동학귀족이 짜증나는데
,
한국인보다 미국이 아무래도 인내심이 약할 수 밖에 없다
.
일베노인은
‘
자유진영 호소인
’
이다
.
자유우파란 조갑제 창작용어를 사용하면서
,
서구 및 자유진영에 비춰진 이미지로는 에큐메니칼 기독교
(
실제는 호남 동학신앙
)
에 대하여
,
영남 유교 파시즘으로 윤석열이 항변하다가 망하는 상황을 굳세게 지지
한다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이 강만길을 통해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에서 인민공화국을 거쳐
, 6.25
전쟁에 인민군복 살짝 걸쳤다가 그후에 장기간 반공체제에 좃되고
,
그런 씨족사를 이야기한다
.
그리고
,
그 분들의 정부권력 장악으로서 촛불 민중혁명 권력이
,
서양의 민주항쟁 명분으로 반복됐다
.
보수정당과 보수지지자들을 활활 불태우고
,
이재명에 줄 바꿔 탄 영남공무원만 살리자는 생각이 아니면 이해 불가능한
親尹
의 자세는
군사독재 내내 보였던 그 귀족집단의 그들끼리 행각의 조상 숭배
로 이어진다
.
양쪽의 입장을 다 보니까 느끼는 사실이다
.
군사정부가 영남정권이지만 정권 이데올로기는 모두 호남이 세운 모양이다
.
호남지식인들이 영남유교 권력으로 권력 이데올로기를 세운 듯 하다
.
이분들의 씨족사에서는 가만히 누워서 입벌리고 있으면 입에 떡 넣어준 사람들로 기억된다
.
아직도 이런 일을 기다리고
있다
.
시천주 인내천 개념으로
,
인내천
(
人
=
天
)
을 민중이 하나님이라고 말 바꾼 민중신학은 결국은 씨족조상신 따름을 비타협적인 공식으로 가게 한다
.
남로당 조상신을 가진 이들은 기필코 대한민국을 무너뜨려야 하고
,
군사독재 조상신을 가진 이들은 기어이 민주주의를 감투권력과 바꿔야 한다
.
말을 안듣는다
.
이분들의 기억에서는 동학씨족 내부를 빼고 외부를 싹다 외면한 역사 뿐이다
.
더
,
미치고 환장하는게 있다
.
조갑제는 일베노인과 친윤을 싫어한다
.
그런데
,
사이비종교에서 교주를 밀어내고
,
그 교주가 창작한 교리를 쓰는 집단같다
.
90
년대 김대중 민주당이 썼던 극우라는 보수정당 설명은 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
.
민족신화에서 영웅을 무속신앙으로 바라보는 그 차원으로
‘
전투력
’
을 논한다
.
이성줄을 놓고 완전히 가출했다
.
대한민국은 이렇게 나뉜다
.
1)
부정선거론자로 줄을 선 군사독재 때 관직을 맛 본 군소양반가문들
-
결국 감투
2)
군사정변 재탕에 줄대거나
,
이게 실패할 경우 보수정당과 보수지지자들을 활활 불태우자
-
결국 감투
3)
현정부를 무너뜨리고 호남동학파 독식하자
-
결국 감투
이렇게 귀족 나르시시즘은 자본시장 부풀 때는 좋았다
.
꺼질 때에서는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상호신뢰가 필요하다
.
되도록 종족왜곡 없이 논해서 정말 따라야 할 이성언어를 드러낼 때다
.
안한다
.
조선조 양반이 법 위에 놀았지
,
조선조 양반이 법의 준수가 어디있나
?
김상욱씨의
90
년대 민주당프레임식으로 극우
....
라는 말은 진실이 인다
.
국힘지지 성향의 동학신앙 유튜버는 타씨족을 빨갱이라고 하고
,
민주당지지 성향 유튜버는 같은 동학신앙을
180
도 바꾸어서 극우라고 하는 버전의 하나일 뿐이다
.
실제 진짜 문제가 있다
.
토마 피케티 같은 사회민주주의 공식과 호남동학신앙이 아무 상관이 없다
.
촛불에 깔린 원불교
(
사탄교
)
민중혁명 공식은 이성이 없어도 된다
.
이성이 필요한 영역은 도외시된다
.
동시에
‘
라이트하이저
’
의
[
자유무역이라는 환상
]
같이 직설적인 미국 기독교우파 제사장그룹의 귀족 주도권이 나오는데
,
여기에 이어지는 보수주의와 일베노인으로 중졸 이하
70
대 이상 동학노인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
성경에서는 약자와 가난한 자를 위한 표현이 많다
.
이를 논하는 교회공동체의 해방신학은
,
동학신앙 민중동원이자 씨족동원은 같은게 아니다
.
이둘을 같다고 본다
.
도대체
,
말을 안들어먹는 두 유형의
<
유사 허경영 교
/
유사 옴진리교
/
유사 다미선교회 집단
>
이 있다
.
이들은 조선왕조 양반들의 씨족사와 연결돼 있다
.
당연히 양반족보로 씨족대결로 간다
.
양반들의 족보사에서당연함은 시장경제 붕괴의 초대로 이어진다
.
함석헌 저작집의
20%
는 영남우파를 배려하고
, 70%
이상은 호남좌파를 배려한다
.
동시에 함석헌 저작집은 시종일관 군부의 유교 가치에 대한 비난과 노장사상에 대한 황당한 극찬으로 이어진다
.
지금 한국 부동산문제의 기원이기도 하다
.
노장사상에 깔린 무당신앙은 자본시장 부풀릴 때는 좋았다
.
이성언어에서 국민을 벗어나게 했다
.
이성언어 없이는 경제가 안된다
.
이성언어로 돌아가자
.
이 말을 하면
,
왜 그대는 우리종족을 위해 타씨족 폄하를 안하느냐
?
도대체 왜 객관언어이냐
?
이렇게 답이 온다
.
함석헌 저작집에 깔린 민중혁명 도식이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에 이어진 것이 공공연한 사실이다
.
함석헌 추종 다수파가 좌파고
,
소수파가 영남의 김영삼계라고 알고 있다
.
함석헌이 줄곧 비판한 군부의 동학파는 이번에도 망할 예정이다
.
국민이 언제 시장경제 법치주의 자유민주주의에 동의했지
,
동학신앙 종교국가에 동의했나
?
모든 정치 기득권자는 모르쇠 하고 자신들의 종족정치로 정주행한다
.
종족간 대립속에 법이 사라진다
.
관료들은 이 때 멘붕에 빠진다
.
“
우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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