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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계엄’과 ‘노론독재식 탄핵소추’에 깔린 ‘동학신앙’이 경제위기의 진앙지인 이유 –미국과 세계는 무관심해도 한국기독교인은 다 아는 진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26
목록으로 건너뛰기
‘
황당 계엄
’
과
‘
노론독재식 탄핵소추
’
에 깔린
‘
동학신앙
’
이 경제위기의 진앙지인 이유
–
미국과 세계는 무관심해도 한국기독교인은 다 아는 진실
-
‘
계엄
’
과
‘
탄핵
’
의 이면을 살펴본 한국인들은
‘
경제위기
’
를 직감한다
.
‘
계엄
’
은 경상도 유교로서
왕
=
대동의
‘
我
’
의 보존
을 위한 씨족윤리에 덧 씌워진 국가긴급권이다
.
‘
탄핵
’
은 전라도 유교로서
종족
=
대동의
‘
我
’
의 보존
을 위한 씨족윤리에 덧 씌워진 의회의 탄핵소추다
.
미국이 윤석열 정부에 대한 탄핵을 반대하며
,
미국 자국 현실에 덧 씌워서 설명하는 방송을 만든다
.
사실적 정확성은 의미가 없다
.
미국정부가 탄핵을 반대한다는 메시지가 중요하다
.
미국 자국민 기준으로 설득할 수 있도록 설정된 것
이다
.
윤석열 정부가 마치 바이든 미국의 트럼프 이지메 유사함을 당한 듯이 미국은 설명한다
.
사실은
17-19
세기 노론독재
300
년의 계승이자 그 연장선에서 남로당의 반동분자 척결 모드
이고
,
매우 아시아적 현상이 실제적이다
.
미국 정부는 한국맥락에서
‘
사실
’
을 원하지 않는다
.
윤석열 정부에 대한 촛불에 의한 정부전복을 바라지 않음이 핵심 메시지
일 것이다
.
춘추전국시대 같은 서로 다른 종족윤리가 충돌한다
.
이게
,
진짜 진실이다
.
‘
황당계엄
’
을 긍정하는 쪽은
경상도 유교나 경상도 동학신앙으로 포장해서 설명
한다
.
반대로
,
탄핵소추로 내란죄까지 설명하는 쪽은 멀리
1997
년 전두환 재판에 이르는
호남동학파 종족의리로 이어진 호남씨족신앙의 보호까지 포장
된다
.
생산성에 비해서 너무 많은 부채를 진 기업과
,
그 기업부채가 터지면 연쇄적으로 소득이 안 나오는데 부동산 가계부채를 진 어마어마한 문제에 걸쳐 있는 상황에서
,
가계부채와 기업부채가 안 터지는 것보다 터진다고 보는게 상식적
이다
.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다
.
어느 정부가 정부정책이 가능할까
?
군사독재 옵션이 불가능하고
,
상호간 의사소통 진흥에는 양반계급이 일체 협력 안하겠다고 한다
.
이 상황에서 유일한 해결인 부채로 덮어버리는 것이 절벽에 처한다
.
그 이후의 경제정책은 뭘까
?
민간의 시그널은 확실히 서로 양쪽에서
180
도 다르다
.
영남은 영남 중화사상으로 영남 사람들은 모든 국민이 그 영남 천하 중심을 받길 바란다
.
호남은 호남 중화사상으로 호남사람들은 모든 국민이 그 호남 천하 중심을 받길 바란다
.
부채 버블이 터진다는 것은
,
재산이 있으신 분들은 재산 증식의 기회다
.
그런데
,
지금 한국의 귀족은 세상이 붕괴됨을 어떻게 책임지느냐는 생각을 안한다
.
요즘 연기금이 증시 붕괴에 땜빵하러 나서신다
.
부채버블 터지면 증시는 전고점 회복에 최소
5
년
.
길게는
20
년이 소비될 수 있다
.
부채버블 터지고
,
국민의 연기금이 상당히 녹아내린 이후에
,
정부가 이러라고 존재하는가
?
란 회의감이 들 것이다
.
(
필자는
,
지금 연기금 방어 등판을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
이게 상당히 녹아내릴 경우에
,
국민에 뭐라고 말할 것인가
?
이 말의 준비는 돼 있나
?)
경제 성장은 상호적 사회신뢰 속에서 생산요소의 투입의 증대로서 이루어진다
.
그런데
,
부채 경제는
한국의 종족주의를 그대로 놔두고
,
사회신뢰가
1
도 없이 덮어버리는 것
을 가능하게 했다
.
애시당초 윤석열 정부는 탄핵 안 당할 수 있었고
,
정국의 주도권을 쥘 수 있었다
.
문재앙의 평양선언
-
종전선언 수사
를 하거나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헌법 국가 살해 문제를 의제화
하면 됐다
. <
황당 계엄
>
은 경상도의
‘
왕 대동
’
유교원리로
,
결국 전라도 동학
(
전라도 유교
)
의 헌법에 위배되는 것을 수사한다고 식겁한 원불교 박지원은 전두환 재판 내란죄 몬다
.
그러나
,.....
이제는
미국측에서
‘
민주화운동
’
이 공소시효가 중단되지 않은
(
계속된 거짓말은 공소시효가 중단 안됨
)
사기극 아니냐는 의문을 진지하게 가진 것
이다
.
미국 국민 내부로 한국에
‘
노론독재
’
있다고 말할 수 없다
. (
미국 자국민은 미군빼
!
이런 이야기나옴
)
필자는
‘
이재명 이완용
’ , ‘
문재인 이완용
’
짤의 진실처럼
, 90
년대 전두환 극복하며 김대중 김영삼 정권에 줄 섰던 동학할아버지
(
그때는
40-50
대
)
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
군사독재는 조선시대식 종족충돌은 안된다면서 독재정치를 정당화했다
.
87
년
6
월의 민주헌법 쟁취는 개신교인이 개심하여 서양법을 수용하게 노력한다는 전제에 있다
.
그렇게 요구하고는 노력은 어느 순간 멈췄다
.
그리고
,
임진왜란의 붕당정쟁으로 일본군대에 이로움주고
,
조선시대 말기에 충돌로 일제에 이로움 준 과거의 복사판으로 돌아간다
.
미국 트럼프는 미국 건국세력 계승이다
.
대한민국 건국은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및 민족복음화운동세력의 기독교적 건국론에 있다
.
그런데
, 2010
년 이후의 복음통일담론은 매우 수상했다
.
이때부터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
특히
,
원불교
-
에 종교혼합의 죄악이 심각했다
.
영남 동학파 일베노인은
‘
왕
=
대동
’
으로
,
호남 동학파 원불교 박지원은
‘
종족
=
대동
’
으로
,
영남 동학파이자 사쿠라 파 원불교 김무성도
‘
종족
=
대동
’
으로 선다
.
대구 경북 동학파는 인문학에 쥐약이다
.
그리고 김영삼 시대 이후로 비정상적으로 원불교 박지원파의 헌법 위반에 대하여 침묵한다
.
대구 동학 기준으로는 상생 사회를 상상하나
, 30
년 동안
1
초도 있은 일이 없는 세계다
.
탄핵소추가 법의 수호가 아니라
,
광주전남 원불교 귀족의 잇권 보호를 위한게 아니냐는 진지한 의문이 돈다
.
그런데
,
이 순간 국민에겐
87
년
6
월의 약속 중에서 하나님 앞에 진실한게 어디있나
?
전부 싹다 공소시효 중단 안된 사기 아니냐
?
김대중 어록집의
‘
민주주의
’
자체가 사기다
.
호남씨족의 씨족의리
다
.
기독교인은 그리스도앞에 죄를 논하지
,
경상도에 전라도가 죄다
.
혹은
전라도에 경상도가 죄다
,
를 논할 수 없고 논해서도 안된다
.
모든 시그널이 다 망가졌다
.
권력분립론의 교과서인 몽테스키외의
[
법의 정신
]
은 법은 시스템을 설명해야 하고
,
그 법의 수호는 귀족이라고 논한다
.
그런데
,
한국은
法
은 종족을 설명하고
,
그 법의 수호는 아랫것이 되고 있다
.
귀족이 법의 수호를 안한다
.
한국기독교인은 다 안다
.
기독교적 건국론은 결국 동학사상으로 설명한다면
<
향벽설위
>
에 속한다
. 40-50
년대생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할아버지들은
,
향아 설위가 맞다
.
씨족주의 기준의 종족적 자아를 수호해야 모든게 잘된다
.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말을 반복하며
,
종족적 자아를 강조했다
.
그래서
,
조상신을 잘둔 종족의 귀족은 법 밖이다
.
이런 논리에서
,
노동력의 투입이 늘어날 가능성은 제로다
.
한국교회는
1930
년대 독일 교회 이상으로 몇 명만 복음수호하고
,
목사님 혹은 교파 교단이 알아서 하겠지 정신 나간 상태로 빠졌다
.
그러니까 나오는 상황이다
.
일베 노인 및 용산 대통령실에
, 87
년 박종철 때 김수환 추기경님 생각만큼 국민공동체를 서양법적으로 설명하는 인문학 설명이 없다
.
그냥 영남 양반의 씨족 원리 복원으로
,
양반이 이리 오너라
!
해야지 법앞의 평등하니
?
전라도 양반들은 더 심각하다
.
인문학 학문이 강하니까
,
자신들의 부도덕한 권력욕망을 인문학 논리에 은폐한다
.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지금의 조중동 매스미디어는
‘
종족
=
대동
’
의 호남씨족종교 상징만 반복한다
.
서로 다르게 개념 쓰는 현상을 수정안한다
.
한국경제 위기가 나오는 근본 계기는 지금 보훈부에서 나오는 해외 선교사에 대한 조상숭배적인 접근법
(
이분들을 성경적 삼위일체 신앙이 아니라
,
조선유교 개념으로 기독교도 해결한다
)
에서 모든 원인이 자리한다
.
범법에 대하여 혼나지 않고 지나가는 성경 논리는 없다
.
국민공동체는 똥물신앙에 오염된 죄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
그러나
,
그 속에서 기독교신앙으로 거듭나는 속에서 국민은 회복될 수 있다
.
핵심 메시지
.
구한말 한국의 신분제와 종족 충돌 상태의 재탕으로 돌아가서 빚어진 무질서는
,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에 입각한 서양법 문화의 온전한 회복으로만 극복된다
.
이 상태까지 망가진 상황에서 고난 없는 극복은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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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복지는 국가주의 복지가 결단코 아니야. 남북연합체를 소비에트로 생각하며 진핑이 자지를 빠는 반 국가주의 지향. 그냥 19세기 노론독재식의 부족적 약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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