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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12. 05. 국민교육헌장 선포식 날에...마음이 포근해지는 소식 하나.
12두7미감시원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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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위대하신 우리들아 꿈꾸며 모셨던 박정희 대통령 각하 동상 제막식이 있었다.
일베에서 탄핵VS 부정 선거 밝혀진다에 올인해 있던 12. 05.에 말이다
5천년 가난의 굴레를 구국의 일념으로 끈어 내시고 선진한국 도약의 길목에서 머저리가 쓴 총탄에 쓰러진 각하시다.
서거하신지 40년이 흘렸지만 아직도 그 위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조롱하면서 말도 안되는 모멸과 증오심을 키워온 저짝 놈들은 아직도 팔팔하게 살아 힘겹게 키워온 나라의 국부를 좀벌레 처럼 갉아 먹고 있는데...
보라. 오늘 날 돈 없어서 병원 못갔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넘치다 못해 짱깨들 우선 수위가 되어 버린 의료 보험제도.
이러함에도 고마움을 모르고 사람의 형태를 가졌지만 정상이 아닌 무리들이 이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 동상 하나 만드는데도 온각 혐담과 방해 속에서 12월 5일 드디어 제막식을 가지게 되었다.
오늘 우리는 숨어 있던 빨갱이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개치는 세상에 살고 부정 조작으로 당선된 국개가 주인이 되어 있는 나라에 살지만 40여년 전에 가신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을 후세에도 영원히 기리는 동상을 그것도 자유우파 대구에서 뜻을 함께 하신 많은 분들의 참석과 함께 역사의 한장을 쓴다.
영웅을 기리지 못하고 탄압하는 국가는 발전이 없고 미래가 없다. 김대중 이후 좌빨들이 정권을 잡은 지금까지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 같으신 영웅이 나온 적이 있는가. 그러함에도 위대한 영웅을 이 땅에서 숨쉬는 자칭 국민이라는 작자들이 저렇게 혐담하고 깍아내리고 없는 것도 만들어 괴담이나 퍼 날르는 느들은 국민될 자격이 없는 좀비에 불과하다.
멀리 시애틀에서 화상으로 축사를 보내신 이쁘디 이쁜 여성분과 함께 한동안 답답하고 멍먹했던 눈과 귀 그리고 가슴을 시원하게 정화 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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