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적 국민국가관
기독교신앙 공동체 2(기독교좌파)-----> 차별을 극복하는 연대중심의 국민국가관
이를 훌쩍 뛰어넘어서,......
동학마을에 동학꼭두각시 하는 그런 국가관. 다른 복음.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허우대만 잇고, 사실상 아닌 것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교회 복음주의 신자들은 기독교신앙 공동체 1번만을 강조한다.
민중신학교단은 동학신앙으로 기독교신앙 공동체 2번만을 내세운다.
성경의 예수를 믿는 한국인. 특히 미국사회의 보수/진보 구조와 떨어진 쪽은 그 차이가 의미가 없다. 차이를 인식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한국인에게는 백인우파의 그 귀족주의가 무의미하고, 또 인본주의 기독교의 르네상스 인본주의는 문명이 달라서 수입적인 지식일 뿐이라 국민에 공통은 아니라는 말이다.
유럽사를 보면 대부분 국가는 권력을 제한한다.
원불교 김무성이가 서방진영을 착각했다. 1인 지도자의 권력제한 실패만 말하는 데, 노론독재의 1당독재 유형은 서방자유진영이 혐오하는 ‘소련식 지배방식’이다.
용산대통령실 및 매스미디어에 성경의 예수를 제대로 믿는 사람이 있다면, 민주당의 정치선동을 제대로 비판할 수 있다. 과도하게 소련공산당을 동학신앙으로 영접한 씨족마을 기준으로 과도한 자의적 평가로, 미디어를 채우고 있다.
다른 복음에 치우치는 노인들은 아마도 조선시대 권력자 후손일 것이다.
그 분들 무의식에서는 전국이 복음앞에 통일 아니라,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씨족마을 중심의 사회를 그릴 것이다.
그렇게 편하게 나아가는 그 바탕으로는, 그 직계연고자끼리는 다정한데, 그 외부는 황당무게의 절정이다.
더불어 민주당의 입법의 대부분은 그 정치인 씨족연고자끼리는 대단할 것으로 본다. 그런데, 한걸음만 벗어나면 황당무게 하다. 이 역시도 마찬가지다.
한국교회의 복음이 안 망가졌다면 쉽게 반론했을 것이다.
고의로 망가뜨리길 원하는 동학교단에 교회지도자가 충성맹세한 것은 아닌지 그런 의문까지 든다.
해방신학을 포함하고, 여성주의까지 연결된 그런 동방기독교 다 포함해서도,..... 지금 한국교회는 모든 형태의 성서적 조직신학 밖으로 넘어가서, 원불교 호구짓을 하고 있다.
유신체제 때 좌파 기독교가 했던 표현을 그대로 쓰자. 그 뿌리는 이젠 알거 같다.
기독교인은 예와 아니오! 가 분명해야 한다. 70년대는 박정희를 반대한 신자에게 나온 말이다. 지금 필자는 다시 쓴다. 원불교 일당독재를 반대하는 맥락에서 다시 간절히 성경의 하나님을 구한다.
출애굽의 하나님께서 원불교 일당독재에 쌓인 죄악의 한국국민을 구해주시길. 그 일당독재에 호구가 되고 성경의 하나님을 버린 한국교회의 죄악을 용서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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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앙 공동체 2(기독교좌파)-----> 차별을 극복하는 연대중심의 국민국가관
이를 훌쩍 뛰어넘어서,......
동학마을에 동학꼭두각시 하는 그런 국가관. 다른 복음.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허우대만 잇고, 사실상 아닌 것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교회 복음주의 신자들은 기독교신앙 공동체 1번만을 강조한다.
민중신학교단은 동학신앙으로 기독교신앙 공동체 2번만을 내세운다.
성경의 예수를 믿는 한국인. 특히 미국사회의 보수/진보 구조와 떨어진 쪽은 그 차이가 의미가 없다. 차이를 인식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한국인에게는 백인우파의 그 귀족주의가 무의미하고, 또 인본주의 기독교의 르네상스 인본주의는 문명이 달라서 수입적인 지식일 뿐이라 국민에 공통은 아니라는 말이다.
유럽사를 보면 대부분 국가는 권력을 제한한다.
원불교 김무성이가 서방진영을 착각했다. 1인 지도자의 권력제한 실패만 말하는 데, 노론독재의 1당독재 유형은 서방자유진영이 혐오하는 ‘소련식 지배방식’이다.
용산대통령실 및 매스미디어에 성경의 예수를 제대로 믿는 사람이 있다면, 민주당의 정치선동을 제대로 비판할 수 있다. 과도하게 소련공산당을 동학신앙으로 영접한 씨족마을 기준으로 과도한 자의적 평가로, 미디어를 채우고 있다.
다른 복음에 치우치는 노인들은 아마도 조선시대 권력자 후손일 것이다.
그 분들 무의식에서는 전국이 복음앞에 통일 아니라,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씨족마을 중심의 사회를 그릴 것이다.
그렇게 편하게 나아가는 그 바탕으로는, 그 직계연고자끼리는 다정한데, 그 외부는 황당무게의 절정이다.
더불어 민주당의 입법의 대부분은 그 정치인 씨족연고자끼리는 대단할 것으로 본다. 그런데, 한걸음만 벗어나면 황당무게 하다. 이 역시도 마찬가지다.
한국교회의 복음이 안 망가졌다면 쉽게 반론했을 것이다.
고의로 망가뜨리길 원하는 동학교단에 교회지도자가 충성맹세한 것은 아닌지 그런 의문까지 든다.
해방신학을 포함하고, 여성주의까지 연결된 그런 동방기독교 다 포함해서도,..... 지금 한국교회는 모든 형태의 성서적 조직신학 밖으로 넘어가서, 원불교 호구짓을 하고 있다.
유신체제 때 좌파 기독교가 했던 표현을 그대로 쓰자. 그 뿌리는 이젠 알거 같다.
기독교인은 예와 아니오! 가 분명해야 한다. 70년대는 박정희를 반대한 신자에게 나온 말이다. 지금 필자는 다시 쓴다. 원불교 일당독재를 반대하는 맥락에서 다시 간절히 성경의 하나님을 구한다.
출애굽의 하나님께서 원불교 일당독재에 쌓인 죄악의 한국국민을 구해주시길. 그 일당독재에 호구가 되고 성경의 하나님을 버린 한국교회의 죄악을 용서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