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3 인자가 암스위치 인자인데, 프로글란딘 과 서로 반작용을 함.
프로글란딘 수치가 높아지면 p53 인자는 약해짐.
그런데, p53 이 높으면 칼륨 배출 현상이 원만하게 일어나며,
낮으면, 배출이 잘 안됨.
또한, 신세뇨관에서, 칼륨 생성을 하는데,
생성이 저하될시, 배출이 억제됨.
가장큰 문제는, 이미 메커니즘적으로 만들어놓고,3일뒤 다시 쓸려고 하니 이상 한데,
결론은,
신세뇨관,췌장등 장기 이상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서, 칼륨을 배출 시키면, 종양이 억제됨.
이는 비타민c도 같은 기전으로 작용됨.
또한 엽산도 비타민c와 같은 상승작용을함.
이는 여태 비타민c의 항바이러스 효과의,전혀 다른 새로운 이론으로써,
노벨상 받을만 한듯?
https://m.ilbe.com/view/11546821594?c=11546833985#comm_11546833985#_enliple
그래서,
신장이 고장나면, 혈압이 오른다.
또는 종양 생성될(암) 가능성이 높다.
뿐만아니라, 세포가 떨어져나가, 경맥이 막힐 위험이 있다.
이걸 무식하게 이뇨제로 강제로 하면, 신장이 망가질수 있다.
그럼 칼륨 많은 과일 야체 안먹어야 되네?
라고 하는 사람은 이글을 1도 이해 못한게,
링크글을 다 읽고, 마지막에 유도 되는 과정이라,
결론은 cox-2 비가역성에 따른 피드백 항상성 으로 증가된, cox-2 과활성홧노 인한, 칼륨 생성 이상 과 저류 현상,
또는 신세뇨관 고장에 따른 이상이라 ...
과일보단, 과일에 있는 살충제가 나쁠듯?
그리고, 그런의미에서, 종합영양제가 나쁜 이유가,
칼륨 배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건, 도움이 안된다는 증거로써, 인류최초 증명 일듯.
결론은, 어떤약이든지 칼륨을 배출시키지 않고 저류 시킨다면,
종양 생성이 유도 된다.
그럼 아스피린은?
이미 링크에 적어 놨음.
그러니까, 고알도스테론증이 칼륨 배출 억제함.
그건 cox-2 과 활성화로 유도 되었기때문인데,
이 한문장이, 그 어떤 의학 서적에도 안적혀 있을듯.
(그래서 칼륨 배출이 억제되면, 과잉 칼륨 생성 됨 )
결론은 어쨌든 칼륨 배출시키는데,
혈액 농도에서 10 mmol/L 보다 높거나, 1 mmol/L 보다 낮으면 죽을듯?
즉, 변비 있으면, 칼륨배출이 너무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