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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동훈은 김대중처럼 ‘중도’를 공산마을 종족주의로 규정하면 지지율이 폭락할 것 – 국힘은 ‘조갑제기자’와 함께 망한 우파를 어찌할꺼냐부터 풀어야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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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김대중처럼
‘
중도
’
를 공산마을 종족주의로 규정하면 지지율이 폭락할 것
–
국힘은
‘
조갑제기자
’
와 함께 망한 우파를 어찌할꺼냐부터 풀어야
한동훈의
‘
중도확장
’
에 명분적으로는 찬성
한다
.
그러나
, ‘
중도확장
’
이란 말 자체가 현실의 한국정치는
‘
허경영
’
의 불로유 수준으로 대단히 자의적이고 주관적으로 쓰여 왔다
.
그런 점에서 우려를 제시한다
.
필자는
非
운동권이다
.
非
운동권이면서 철학과 사회과학을 졸지에
30
년 독서했다
.
필자에겐 트럼프 공화당이 집권하면
“
럼프형이 최고
!!”
한미동맹 오케이
,
해리스가 집권하면 미국 민중정치의 힘을 믿습니다
“
해리스 짱
!!”
하며 누가 되든 응원하는 멘트가 준비가 돼 있다
.
필자는
西學
의 중도가 맞을 것이다
.
필자의
‘
중도정치
’
와 한동훈이 같은 개념정의가 아닐 경우에
허경영의 사이비종교 본진인 하늘궁에 강제 신도가 된 느낌을 보수층이 느낄 수 있다
고 본다
.
지금 적는 글은 한국에서 간행된 이 분야 책자를 전부 뒤지고 하는 이야기다
.
❶
“
중도정치
”
는 가장 기본적인 뜻
은 수도권 양반가문
(
기본적으로 수도권은
老論
나와바리
)
중에서 왔다갔다 기회주의 성향이되
,
양반의 밑천인 농토가 쥐꼬리 만한 양반계층을 의미한다
.
❷
그리고
,
이승만을 필두로
‘
미국
-
일본
’
을 중화세계로 청나라 황실을 대체할 영역으로 바라보는 유교 붕당 체계를 우파
.
박헌영이 중심으로 일제 강점기 내내 민족해방운동이 소련돈 먹었으면 레닌의 크렘린궁이 청나라 황실 대체 아니냐
?
남북한이 모두 소련이 주도권
(
공산화
)
가 돼야 한다고 믿는 유교붕당체계를 좌파
.
이를 뺀 나머지 영역을
‘
중도
’
로 규정한다
.
해외 외신기자가 규정한 이래 현재까지 쭉 유지되고 있다
.
여기서
,
‘
중도
=
중간
’
으로 보면 큰 오해가 온다
.
수도권의 작은 농토의 기회주의 성향의 양반가문은 결과적으로 양반 붕당 지도 분파로서
,
좌클릭의 경향이 짙다
.
중도파가 장악한 시대로 기록한 현대사논문들은
,
첫 번째로 남북연석회의
. (
모두가 이 결과물을 다 안다고 본다
)
두 번째로
4.19
시대 좌파의 모습이다
.
‘
중도
’
정치는
당사자는 자기들을
‘
중간
’
으로 기록
하지만
,
외부에서는
좌클릭으로 중도정치의 다수파
가 비춰진다
.
남북연석회의 참여한 공식적인 공산당연계자를 뺀 나머지 인사들의 경우
,
자신들의 조상 발언에서 공산언어 찾아보라고 한다
.
찾기 절망적으로 어렵다
.
하물며 김규식 박사는 민족혁명당 수장으로 소련이 공산주의 리더로 주목했으나
,
김규식 박사의 남북연석회의 발언록 봐도 공산파의 발언 맞나
?
그런 뜨악해짐을 느낀다
.
그러나
,
남북연석회의는 명백한 좌클릭의 행사
다
.
촛불 두목 백낙청의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가 진실을 말해준다고 본다
.
종말론적 종족의 소환은 그 안에서
‘
우파
’
도 있고
‘
좌파
’
도 있고
‘
우
6-
좌
4’
도 있고
, ‘
좌
7
우
3’
도 있고
,
다양한 이들이 섞여있을 것이다
.
이를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로서 백낙청이 중앙에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을 이루었다
고 논한다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장본인은 원불교 교리 일원상진리의 실현으로 본다
.
그러나 외부의 시선으로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본다
.
김대중은 평생
‘
중도 우파
’
라고 스스로 규정했다
.
보수정당은 김대중을 좌파로 규정한다
.
문제는 그렇다
.
김대중의
‘
새정치 국민회의
’
는 좌파
60,
우파
40
의 결합이다
.
김대중 중심으로 김대중이 중심을 잡고 연합했다
.
그
좌파
60
이 분가해서 열린우리당이 되고
,
오늘의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이 되고
,
그
40
이 분화돼서 결국 국힘에서 윤석열 한동훈이 나오는 계기
가 됐다
.
문제는
‘
중도
’
를 김대중의 개념 규정처럼 규정해버릴 때
,
보수정당은 아무도 정답을 모르는 씨족습관으로 돌아가게 된다
.
즉
,
허경영 불로유를 믿습니까
?
하는 레벨의 추종자 모으기로 들어선다는 이야기다
.
이성적 논리로 대충은 따라잡는다
.
필자는
70
년생이다
.
민주정의당 전두환 시대를 겪었다
.
우파책만 공부하세요
.
좌파책
?
읽지 마세요
.
헤겔
?
유럽좌파와 가까워요
칸트
?
자유주의 신학이랍니다
.
읽지 마세요
.
그러면 뭘 읽으라고
!!
반대로 좌파는 이런 식이다
.
그대는 전진 출판사의 레닌전집을 읽었는가
?
그대는 소비에트 철학연구소에서 만든 세계철학사를 읽었는가
?
혁명정신이 투철한 그대는 어떻게 책꽂이에 부르주아 반동책을 꽂는가
?
우리는 분명히 좌파측에서 보면 우파가 이렇게 보이고
우파측에서 보면 좌파가 이렇게 보이고
,
이런 시점을 갈구하지만 어디에서도 발을 못 붙이던 때가 있다
.
미국인은 트럼프 지지자는 해리스 지지층과 담을 쌓아야 하고
,
해리스 지지층은 트럼프 지지층과 담을 쌓아야 한다
.
한국인에겐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의 서적이나
,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의 서적이나
,
똑같은 미국 정치의 책이다
.
필자는 대승불교 차원으로 양 이념 화해
?
이러한 것과 차원이 다르다
.
양 정당이 모두 기독교정당이라는 사실에서 기독교가치와 맞물린 서양철학을 핵심으로 바라본다
.
필자가 의미있게 바라보는 것은
미국 민주당의 블랙라이브즈 매터스와 얽힌 시각과
,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5.18
헌법전문론의 차이다
.
미국 민주당의 공산혁명을 배제한 프랑스 계몽주의 중심의 사회민주주의 가치와
,
여전히 원불교 백낙청 통해서 남북연합체라는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의 한반도 버전의 미망에 바진 차이다
.
필자에겐 더 이상
‘
우파 학문만으로 달관한 붕당
’
에 소속 여부가 중요하지않다
.
그리고 지금 운동권 출신 책벌레 유튜버들의 대부분이 필자와 엇비슷한 잡식성 독서가로 바뀌어 있다
.
1)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이 원불교 교단 중심으로 종교 줄세우기 방법이 있고
, -
원불교 구미에 맞는 것의 자의적 취사선택이 이루어진다
.
2)
법 앞의 평등으로 헌법적인 종교간 평화가 있다
.
한국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취한다
.
독일 기독교민주당과 독일 사회민주당이 연합하여 하나님앞에 국가계약 이룬 결과물이다
.
대한민국 헌법은 그 법질서를 수용했기에
,
사민당 언어로도 읽을 수 있고
,
기민당 언어로도 읽을 수 있다
.
양쪽을 다 해석가능한 사람이되 하나님 앞이 진실한 서학 중도와
,
양쪽에 간에 붙었다 쓸게 붙었다 가능하면서 양쪽이 모두 특정 종족이어야만 한다는 규칙을 까는 것은 다르다
.
독일 사민당 친미파 위르겐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행위이론에서 의사소통의 전제조건으로 이성적 전제조건을 다는 경우
,
그리고 원불교인들이 다양한 신앙의 대화를 주장하지만
,
결국은 원불교인들의 갑질이 북한공산당
5
호담당제처럼 이루어져야 하는 경우
,
완전히 완벽히 다르다
.
진짜 문제가 돼야 하는 경우는 이것이다
.
자유경제원이 전부인 것으로 알던 보수진영은 리병태 수준의 한심한 경제평론을 듣기를 강요당해야 했다
.
정규재가 대단하지 않은데 그 수준의 이야기를 듣길 강요당해야 했다
.
경제유튜브를 보면 정말로 수준높은 식자층이 많다
.
지금은 사쿠라 조갑제 수준으로 하향 평준화된 망한 보수 문제다
.
우파유튜버들 중에서 우파정당을 찍는 유권자 눈높이에 맞는 이들이 거의 없다
.
기본적으로 의사소통을 위하여 기본조건으로 논해지는 기초정보 자체가
,
사쿠라 조갑제는 씨를 말리듯이 미래세대의 학문의 자유를 진멸급 박멸을 했다
.
우파정치 내용에서도 비슷할 것이다
.
사실
,
잡식성 독서가로 우파 및 좌파책 동시에 다 본 독서가가 자유경제원에 억눌려온 경제유튜브 숫자만큼 많을 것이다
.
조갑제나 김세의씨
,
등 기존의
人
의 장벽에 막힌다
.
“
우파
”
라고 규정된 어법의 대부분은
60
년대 중반부터
80
년대 후반까지 미국 공화당 세계패권시대에 미국공화당과 비위맞춘 영남 사람들의 씨족주의가 많다
.
그 씨족주의가 곧 보수주의는 아니다
.
그 씨족주의가 보수주의라는 전제로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이 있다
.
그 씨족주의로 간다는 전제로
,
김대중진영의 중도라고 주장하며 좌파 혁명사상을 파는 일이 가능하다
.
한동훈은
73
년생이다
.
이 세대는
43
년생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20
대였고
,
동시에 지금에서 그 세대가 은퇴안하고
,
군사정권 수준의 지성에서 멈춰 버린 채 미래의 지성을 콱콱 틀어막는게 현실적으로 나타난다
.
군사정권은 사회통합을 위해서 독재정치를 세웠다
.
독재 없는 사회통합하려면
,
투명한 이성언어어야 한다
.
그런데
,
기지도 못하는 데 나는 척 해온
40
년대생의 종신 지배체제에 쌓여 있다
.
사실 냉정한 말로 조갑제처럼 신라를 논하면
,
그 신라가 김일성주의나 공산주의 표현이 아니라고 하기 불가능하다
.
김일성 북한도 신라교육을 한다
.
조갑제 본인이 계속 사쿠라짓 계속하면서 씨족이 보수니까 보수다
.
이런 궤변도
,
투명한 이성언어 중심의 경쟁구도에서는 사라진다
.
사실
,
한국 국민에겐
‘
미국정치
’
의 보수
/
진보는 의미가 없다
.
이재명 민주당이 진보를 주장하며
‘
엽기적
’
이기 때문이다
.
또 조갑제는 보수를 주장하면서
,
저능 저열한 씨족주의이기 때문이다
.
의사소통이 기본적으로 보수진영에 출판문화가 있어야 편하다
.
이게 없다
.
원불교
(
사탄교
)
인끼리 보수
-
진보를 싹 장악하는 과정에서는 보수에 정보가 그대로 폭망하는게 편할 것이다
.
헌법 질서로 헌법적 중도정치에서는 사쿠라 조갑제 때문에 망해도 너무 망한 보수진영 인문사회학을 방치하면 안된다
.
40
년대생이 지금 현실에서
30
여년 전을 생각할 수 있다
.
그분들에겐 자유다
.
그러나
,
대다수 국민에겐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
할배야
.
그게 의미가 있니 이 시대에
?
하는 반론권이 중요하다
.
그런데
,
원불교
(
사탄교
)
인끼리 다 줄세우고 자기가 중앙에 축을 세우는 의미로서
,
그런 호남식 중국봉건제의 다시 반복 안되나
?
즉
,
영남식 중국 봉건제냐
,
호남식 중국 봉건제냐
,
양자택일이 아니라
,
양비론
.
모든 형태의 중국 봉건제 안녕
!
이 한국보수주의의 살길이다
.
요점이 이것이다
.
지금 국민의 힘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김영삼 정권을 세운
40-50
년대생 할아버지 들 기준으로 그분 인식론 수준이기에
,
모든 것이 다음세대에겐 미치고 팔짝 뛰고 짜증나고 뒤집어질 정도로 몽롱하고 자의적이다
.
씨족적으로 내내 그래야 해서 그 틀을 벗어나지 말아야 하며
,
그 속에서 노예화를 보수주의로 인정 못한다는 것이 물밑의 여론이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김대중 세력 꼭두각시 노인들의 사고구조를 계승하며
,
그 틀안에서 변주곡 하면 당연히 그간 벌어진 모순은 극대화된다
.
좌파와 우파를 모두 회통하는 잡식성 사고를 가지는 경지이냐
,
아니면 원불교 교리 안에서 공산씨족 종족주의안에 부분 분담으로서 보수냐는 천양지차로 다르다
.
자유경제원 만 보아야 해서 리병태 수준이 전부인줄 알았던 국민에게 경제유튜버 경쟁구조는 상큼했다
.
마찬가지로
,
보수국민에게 조갑제나 김세의가 전부인 수준에서 정말로 재생해야 할 영역이 재생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
기본적인 영역에서 개념이 투명해야
,
그 중간이란 영역도 소통이 몽롱해지지 않는다
.
일베로
8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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