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부모가 죽고 , 가족이 없어지고 혼자가 되면
자기 가정을 꾸리고 싶어지는 욕구도 생김.
근데 요즘은 부모들이 80,90까지도 사니깐
자식들 입장에선 가족이란게 영원할거 같은거임.
자식이 나이 60이되도 부모가 잇는집이 허다함.
살아보니 엄빠중 한명이라도 일찍 돌아간애들이
결혼해서 가정 꾸리고 자식 낳고싶어할려는 경향이 커보이더라.
상실감에 대한 보상심리랄까?
가족이 언젠가 사라진다는걸 일찍 깨닫고 계획하고 준비할려는 집착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