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갔다왔다 https://m.ilbe.com/view/11526680601#rs
일베간줄은 몰랐네
여튼 어제 새벽 4시 안되서 만났다
진짜 오더라 나 데리러 우리집 앞 편의점에서 기다리다가
흰색 제네시스gv70타고 오더라 씨발 나는 좆같은 xmax 타고
차도없는데 기분 영 별로더라 창년이 차도있고 제네시스 탈줄은
꿈에도 몰랐노 기껏해야 아반떼? 잘해야 그랜저일줄 알았는데
차에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대패삼겹살집 24시간 하는곳으로 갔다
무한리필집이더라 인당 24900원
얘기하다 알아보니 씨발 내나이 26인데 나이가 34살이라더라 씨발
이말듣고 담배피우는척하며 도망가야하나 싶더라
오피녀에 gv70에 나이 34살에 원래집은 이쪽지역이 아니었고 타지에서 온거더라
번호달라고했던 이유는 그냥 나도 늦게까지 일한다고 해서 기다려줄줄 알았다면서 아깐 왜 나이 얘기 안했냐고 하니 내 나이 듣고 충격먹을것같아서 일부러 오피방안에선 얘기안했댄다
밥이 어찌넘어가는지 모르게 다먹고 그 누나가 계산해주고
집앞까지 데려다주더라
그래서 뭐 진짜 밥만먹고 왔는데
오늘 저녁 11시에 바쁘냐고 그러길래 오늘은 주간이라 10시 이전에 끝난다고 또 보자더라 자기도 술은 못마셔서 어제처럼 데리러 온다는데 나 혼자살고 부모없고 빚 3천 있고 그런거 밥쳐먹으면서 전부 다 말했다 딸배하고 있고 모은돈 100도 없다고 하니까
나쁜마음가지고 만나자고 하는거 아니라면서 그냥 어제처럼만 나와주래서 일단 ㅇㅋ하고 일하다가 일베 로그인해서 보니 일베를 갔노...
만나고나서 또 글적어본다
요약
1. 어제 저녁 오피년한테 17쓰고 난 한번도 못해보고 위에서 내려찍어줘서 찍 싸버림
2. 시간 오바됐는데 번호따이고 지 퇴근할때 밥먹자해서 ㅇㅋ하고 데리러 와줘서 밥쳐먹음
3. 오늘도 나 데리러온다는 34살 노괴 오피년 만나 뭐할지 고민하며 딸배하고있다가 적어봄
근데 시발 30이상이면 진짜 얼굴이 노괴여야되는데
진짜 아무리많게쳐도 내 또래같던데 씨발 이거 맞는건지 모르겠다
내 인생 지금 더 나락가는중인가?
아 홀딱 벗은거 보다가 사복 입은거보니 졸라 예쁘게 생기긴했던데
대체 무슨 심보로 나 같은 일게이한테 밥사주고 연락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노
근데 창년이 gv70 타는게 가능하냐 씨발 인생 젓같네 차도없고 씨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