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같이 번돈 23마넌중에 17마넌 꼴아박고
입실해서 오피녀랑 얘기좀하다가
담배하나뽈고 씻고 플레이하는데
개싸가지없는년이 잦이좀 빨리다가
지가 위에서 계속 해주더니 자세도 못바꾸게하고
난 정상위 뒤로도 못해보고 그냥 여성상위로 싸버렸다
지독한년이 한 20분은 혼자 하더라 난 돈주고 씨발 따먹히는 느낌
그러고나서 씻고 현타와서 담배하나 뽈고 있는데
어디아프냐해서 안아프다고 하고나니까 피곤해서 그런다고
뭔일하냐고 물어보더라 난 딸배인디 솔직하게 딸배한다고 말하고
열심히 생활한다고 그러더라 씨빨련이
시간 오바됐는데 뒤에 손님없어서 사장한테는 나갔다고 했다고
더 있어도 된대서 원래 1시간이었는데 1시간 40분 50분 있었나
그러다가 요년이 번호 물어봐도 되냐해서
걍 줬는데 연락왔다 일하고있냐고 좀따 자기 퇴근하고 볼 수 있냐거
아까 11시에 갔는데 나온지 1시간만에 연락옴
4시퇴근인데 기다려줄수 있냐해서 원래 새벽까지 일해서 볼 수는 있는데요 그러니까 밥 먹었냐고해서 안먹었다고 그럼 같이 먹어도 되냐고 술 말고 그냥 밥이라길래 일단은 ㅇㅋ하고 자기 차가 있어서 차로 나 데리러온다는데 시발이거 뭔상황인가 싶다
나 뜯어먹을것도 없다고 아까 분명히 얘기했고
빚만 ㅈㄴ많다고 했는데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괜찮다고 그랬는데
지갑에 돈 15만원 남은거 눈치까고 지금 이러는건지 싶다
쒸발 어떡하냐 하이바쓰고 딸배하다가 좆물 빼러갔다가 이게 먼지
예쁘고 왜 이런데서 일하지 싶을정도 애긴한데
괜히 잘못 엮이면 내 인생 더 좆될것같은데 어카냐 많은 조언과 관심 바란다 씨발 두시간도 안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