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맨 뒤에 앉고 그 어준이 방송 보는 새끼는 내 바로 앞이었는데
씹탈모충 새끼가 그런거 보고있는 꼴을 보자니 존나 한심해서
잘 들리게끔 어준이 방송 쳐 보고 자빠졌네 에휴 이러니까 다음 정류장에서 후다닥 쳐 내리더라
으휴 진짜 개병신스러움의 끝을 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