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철학적 지식을 제공해주는건 아님
단지 내 망상에 일리가있고
정신병자가 쓴 유서라는 것 뿐임
그러면서 일반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듬
이해하고나면 기초지식이 빡빡히잇는사람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글일지도모름
글을 꽤 길게썻고 출판을 몇달 앞두고 잇지만
좀 그렇다.
내가쓴글에 매력포인트가 다른사람들한테 먹히는부분이 잇는지 잘모르겟다
가망없는 것이지만
일단 그냥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