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쓸려고햇는데
주인공과 악당의 싸움에 철학적요소 들먹이면서
심오한 싸움을 글로 쓸 자신은 있는데 그것만큼은 자신잇는데 확실하게
문제는 어떻게 써야될지 전혀 몰라서
소설 쓰는건 포기하고
지금 왜 글을 더이상 쓰지못하는거인지 모르겟음
추측하는건
감수성 공감능력 감정이 전혀 없다.
철학적지식이 부족하고 글을 전혀 안읽어봣다.
이정도인데
그렇지만 오히려 책을 읽지 않고 글을쓰는건
그리스시대의 아리스토텔레스가 형이상학을 집필햇던거처럼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건데
사실 지금 책읽고 그래야되는데
전혀 집중이안됨 아무것도
뜬끔없이 내가 평소 원하는 이상적인 사람이랑 썸 ㅇ? 이라고 해야될까 2시간넘게 통화ㅡ.. 계속 통화 .. 그러고잇고
살짝 진지함ㅡ 할짓이 없어서 우연히 책에 관심가졋다가 어쩌다보니 글에 관심가지게됫고
글을써야되는데 어캐써야될지 전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