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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가 없다면 이종찬 회장의 공산마을 조상신교육 가스라이팅을 못 멈추는 이유 – 이승만·박정희 이용사업과 공산마을 조상신교육은 공모관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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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가 없다면 이종찬 회장의 공산마을 조상신교육 가스라이팅을 못 멈추는 이유
–
이승만
·
박정희 이용사업과 공산마을 조상신교육은 공모관계
지금과 붕어빵처럼 닮은 상황이 있다
. 6.25
전쟁 참전 유공자들의 기억을 토대로
,
그 과거의 기억이
군사독재상황의 현재를 거쳐 미래로 이어지길 바라던 민주정의당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대
다
.
이에 저항하던 김대중지지자들은 모든 국민이 반공 실향민이냐고 힐난했다
.
이제 항일운동 세력으로 불리우는 공산마을 동학 양반귀족의 이기주의로 미래를 교육해야 하기 때문에
,
이승만 박정희를 옹호하는 친중파 유교보다는
일본유교와 색깔이 비슷한 영남세력을 솎아내는 것
이 역사의 정의인양 이종찬 회장이 말할 때
,
그
저변에는 중국경전에 대한 전라도식 읽기가 전제
돼 있다
.
이에 저항하는 사람들은
모든 국민들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출신으로 북한인민군복 입고 중국 인민해방군과
6.25
전쟁 때 등을 졌냐
고 힐난할 만하다
.
물론
,
헌법상 국민국가 영토안에
<
이종찬 광복회 회장도 국민
>
이고
<6.25
참전용사 기득권을 안고 있던 민주정의당 세력도 국민
>
이다
.
양쪽에서 가스라이팅 당하는 일반국민은 돌아버린다
.
신비하고 신기로운 의문은 이승만 기념사업과 박정희 기념사업을 하는 이들은
,
이종찬 광복회장의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 찬양 정주행에 쾅 들이박는 일 자체가 없다
.
누구나 쉽게 의심가능하다
.
이종찬씨 연계된 씨족에서 보수의 입을 대체하고 있지 않나
?
윤석열 정부는 이종찬 씨족파벌이 주도한다고 추정되는 이승만 기념
(
이용
)
사업과 박정희 기념
(
이용
)
사업을 띄우면서 폭망했다
.
사실
,
반공실향민들의 씨족사에서는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의미는 헌법 주권 내부의 국민의 일부를 넘어서서
,
이들의 일당독재 갑질화를 인정해주는 수위까지는
‘
아니오
!’
할 대상이다
.
사실
,
反共
이념의 출발은 공산마을의 씨족적 동일성
(
공산당 당파성
)
에 대한 상처에서 시작
한다
.
군사독재 체제에서 이분법적으로 공산마을이니까 배제해버리는 상황을 주도한 지도자에
,
종족 우상화로 띄우면 당연히 심리적 역반응이 나온다
.
조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박정희 이용사업
-
이승만 이용사업은 언제나 호남 동학 공산파의 염장을 지르는 지향
으로 하되
,
조갑제기자는 빼주는 특약이 있는 상황을 악용한다고 보인다
.
조갑제기자의 프레임을 믿고 따라한 모두는 박살나고
,
조갑제기자만 안전하다
.
이번 탄핵정국에서도
<
광주일고 조선일보
>
는 이종찬 세력의 호남 중화사상으로 영남 종족종교 넣은 것은 뭐든지 뿔달린 마귀화
-
악마화
하는 것에 동참하면서
,
이런 호남 중화사상으로서 동학사상이 모택동 문화혁명 때 정적 숙청식의 프레임으로 간다는 사실은 침묵한다
.
친윤으로 조선시대식 충성심을 과시하는 김민전 의원도 이 부분은
<
광주일고 조선일보
>
가 세운 금기앞에 조신하게 간다
.
조선 전기이거나 일제 시대의 경우 공권력 남용에서 일반인들의 체념이 일반화됐다
.
그게 관행적으로 누적되는 것을 깨고자 김대중세력은 전두환 재판을 선택했다
.
이렇게 영남 유교와 일본 유교 사이의 공통분모 속에서 어설피 서양자유민주를 덧입힌 체제였다
.
法
이 영남으로 기울 수 밖에 없다
.
국가안보와 경제문제에서 특정한 주제에서 자의적인 법 행위가 있었다고 본다
.
노론독재는 무려
300
년간 왕의 독살
,
왕 끌어내리기
,
왕의 바지저고리화를 꿈꾸었다
.
그 가운데 노론들에게는 숙종 시대가 대 재앙의 시대였다
.
그 때를 뺀 나머지 대부분을 일당독재화를 간다
.
의회독재
는 이 시대 어법이 쭉 이어져서 조선공산당과 남로당으로 이어지고
,
이 씨족이 유신반대운동을 거쳐서 사회조직 장악으로 이어진다
.
지금 상황의 문제점은 간단히 말하면 이러하다
.
대한민국이 부존재함을 전제로 일제 강점기에 모택동과 연대했던 동학공산파 씨족주의의 이익
과
,
그 이익에 순종하여 찍소리도 못하는데 군사독재 기득권자의 씨족주의 이익의 합동이 벌어지면
,
이는 보편타당한 법의 타당성이 있는것이냐 문제와 연결된다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파벌의 역사관인 강만길 사관이 그러하다
.
명백히
48
년 건국 이전의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흐르는 지점이
,
바른 씨족의리를 전제하는 논조다
.
이게 헌법 기준으로 맞냐
,
이게 문제다
.
친윤 김민전 의원이나 광주일고 조선일보처럼
,
헌법 기준을 밝히면 광주일고 조선일보 논조조차도 대부분
<
내란죄 공범
>
이자
<
국헌문란
>
을 피할 수 없다
.
진짜 내란은 명백히
48
년 헌법 수립 이전의 남로당 질서로 돌아가려는 의지와
,
그 연장선으로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인의 판문점
,
평양선언으로 이어지며
,
그 연장선으로 이재명 등판시키려는 데 있다
.
설령
,
이재명이 부러진다고 하여 우원식이 나선다고 해도
,
이 큰 틀의 프레임이 사법 심판 받지 않으면
,
쭉 의문은 이어진다
.
조선시대 말기
,
혹은 청나라 말기 수준으로 씨족궐기로 법의 보편타당성을 절망적 제로로 빠뜨리고
,
씨족끼리 궐기하는 상황에서 경제가 안정되길 바라는게 미친 것이다
.
이렇게 조상신 중심의 종족 충돌이 일상화될 때
,
경제가 안된다고 여겨서 군사정권은 법 실증주의를 취했다
.
적어도 초딩 수준으로 한글을 막 배운 사람에겐 전국에 똑같은 법을 주장했다
.
그러나
,
김대중 지지자들은 법의
‘
영남식 왜곡
’
의 문제를 지적했다
.
그래서
,
민주헌법 쟁취 국민운동이라면서 서양법을 구현한다고 했다
.
그러나
,
지금은 어떠한가
?
공수처의 사법판단에서 드러나듯이
,
말만 서양법이고 노론독재 때 노론씨족이 들어있는 쪽에서 전라도식 법 왜곡이 나타난다
.
경상도식 법 왜곡도 아직도 그대로 일부 남아 있는데
,
전라도식 법 왜곡이 깨방정을 춘다
.
그 뿐인가
?
군사정권은 유교자본주의가 기독교신앙원리에 어긋난다고
,
성경 하나님을 따른다고 아니오
!
하는 움직임이 있었다
.
그런데
,
김대중체제 지금은 원불교 동학신앙으로 비벼먹는 반 성경적 흐름이 있다
.
군사정권 국정교육에서 반공실향민 중심의 종족주의에 대하여 비판한 사람은
,
남로당 인공 씨족중심의 역사교육에 아니오 해야 정상이다
.
경상도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에
,
아니오 할 때 아니오 하는 교회가 있으니까 기독교민주화운동이 있었다
.
호남에 교회들은 이종찬 회장에
‘
아니오
!’
한 적이 있나
?
유신반대운동 때 민중신학 쪽 목회자들이 단골로 했던 말
.
기독교인은 예 아니오가 분명해야 한다
.
야고보서에 그런 본문이 있다
.
하나님 말씀이면 예
,
아니면 아니오
!
그런데
,
실제는 전라도는 예
,
공산씨족이면 예
,
비전라도는 아니오
,
공산씨족 아니면 아니오
!
했나
?
사실
, 70
년생인 필자는
87
년에 비운동권식 세계관이다
.
그때 거의 제일 외곽지대인 본인이 그 시절 하나님과 약속을 지킨다
.
용산대통령실의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은
,
설령 아무리 영남씨족주의로 타당해 보여도
,
그 약속을 깨고 이전으로 돌아갔다는 점
이다
.
물론
,
그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욕하는 민주당은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한에서 욕할 수 있다
.
실제는 더 이전인 남로당 인공시대로 돌아가려 한다
.
미국은 꾸준히 한국에 교육계몽으로 정보를 퍼뜨린다
.
여야에 이런 씨족주의로 보수세력을 씨족주의로 갈기갈기 찢고
,
민주당에는 일당독재로 전체주의로 뚫게 하는 작업을 하는 이들에겐 굳세라
.
중국경전주의
다
.
당연히
,
씨족끼리 오만가지 충돌을 유발하고 그 충돌은 귀족의 행복에 서민의 무한대의 고통으로 이어진다
.
군사독재 때 기득권자의 족보사는 호남에 어떻게 보이나
?
천하의 개새끼 역사로 보인다
.
군사독재 때 기득권자의 족보사는 일반인에게 어떻게 보이나
?
소외된 그들끼리의 역사로 보인다
.
그러면 이종찬 회장 같은 공산마을 조상신으로서 조상신 찬양은 그 씨족 밖에는 어떻게 보이나
?
헌법을 파괴하고 국민기본권을 날강도짓하는 것으로 보인다
.
조상신교육은 궁극적으로 중국문명에서 상대씨족의 노비화를 의미한다
.
이 큰 틀안에서 경제성장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의문이다
.
필자는 기독교인이다
.
성경의 하나님만을 따른다
.
필자는 이종찬씨의 작심하고 모택동주의식 씨족주의 나올 때 호남의 교회에서 아무도 아니오
!
안하는 것에 안타깝지만
,.....
윤석열 씨를 돕는 쪽에서 대형교회의 직분자라면서
,
영남 양반가문과 연동된 쪽으로 성경말씀보다는
,
교회에 인맥을 가진 조선시대 양반가문 복원이 안타깝게 보인다
.
이 조선시대 양반가문 중심의 과거 팔이로 가게 되면
,
결국 노동투입은 제로로 간다
.
경제위기를 인간의 마음이라면 피하고 싶은게 맞다
.
그런데
,
이 정신나간 지배층들을 정신 들어오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면
?
법이 모호하다
. =
뭘 지켜야 하는 지 시스템이 모호하다
=
질서가 모호하다
=
불안하다
이 모든 모호함의 이익은 씨족주의 대장이고
,
고통은 일반인이다
.
그러면 법과 질서를 살리는 길이 경제위기 뿐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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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신 모욕이 성공한 예가 없다. 거의 518% 역풍이다. 지금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형태의 조상신 교육 엿먹어! 좌로나 우로나 후손타령 엿먹어!
추천 6 · 댓글 0
예고. 아무도 공동체를 위하지 않는 나라에서 여야 조상신교육의 의미는?
추천 0 · 댓글 0
아무도 공동체를 위하지 않는 나라에서 ‘조상신교육’이 강요되는 이유는? - 김정은이 푸틴을 업고 남침을 시도하면, 그냥 당하는 거 아닌가?-
추천 2 · 댓글 0
예고. 경제위기 없다면 이종찬회장의 공산마을 조상신교육 강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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