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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공동체를 위하지 않는 나라에서 ‘조상신교육’이 강요되는 이유는? - 김정은이 푸틴을 업고 남침을 시도하면, 그냥 당하는 거 아닌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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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공동체를 위하지 않는 나라에서
‘
조상신교육
’
이 강요되는 이유는
? -
김정은이 푸틴을 업고 남침을 시도하면
,
그냥 당하는 거 아닌가
?-
저녁
10
시에 쓰려고 했다
.
오후
5
시에 올리는 루틴이 집안 심부름으로 깨졌다
.
그러나
,
대구의 경제유튜버
‘
캔들스토리
’
의 뻘소리를 듣고
,
후닥닥 쓰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
대구의 경제 유튜버
‘
캔들 스토리
’
가 바라보는
윤석열 대통령 관점은
,
더도 덜도 아니라
19
세기 세도정치 때에 경상도가 바닥까지 전라도 유학 정신에 세뇌됐을 때 나오는 의식
이다
.
윤석열이 천지 창조하는 영웅주술을 부려야 하는데 못한다는 의미로
,
아주 그냥 캔들 스토리는 윤석열에 대하여
‘
난타
’
를 한다
.
한국정치의 모든 현재는 유신체제를 알아야 이해가 되고
, (
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의 반 작용
)
유신체제는 자유당 시대와 제
2
공화국을 알아야 이해가 된다
. (
유신체제는 자유당과 제
2
공화국 체제의 반작용
)
지금 부동산 부채버블의 자본소득이
‘
자유당시대
’
와
‘
제
2
공화국
’
때는 미국 원조농산물이다
.
자유당때와 제
2
공화국도 세도정치 시즌
2
로서 특권층이 많았고
,
지금도 마찬가지다
.
유신체제는 원조농산물이 중단된 시점의 시작이다
.
그야말로 원조농산물 기반하여 양반놀음으로 굴러갈 수 없는 경제였다
.
지금의 부동산버블은 트럼프가 당선돼서 보편관세로 가면 버블은 전부 붕괴될 것이다
.
그때에도 똑같은 고민이 한국에는 예정돼 있다
.
이종찬
,
신평
,
홍준표 보면 알지만
,
양반들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한다
.
양반들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하는 것은
,
시장주체마다 각각 제 맘대로 가격을 붙이는 행위로 나타난다
.
메이지 유신을 본받아서 강력한 유신체제
(
그러나 김용옥이
“
노자철학 이것이다
”
를 통해 느끼는 것은 진시황체제인데
,
그럴 수 있다고 본다
.)
를 통하여
,
정부 중심의 국가 거시경제의 통제를 권위주의로 시도했다
.
그러나
,
무속신앙으로 꾸준히 국가가 할 수 있는 것보다 욕망은 어마어마하게 컸다
.
그 욕망을 현실의 수준으로 권위주의로 통제하는데
,
그때의
40
대
(
현재의
80
대
)
는 숨막히다고 했다
.
70
년생은 기억한다
.
박정희
,
전두환은 유교자본주의다
.
시장경제에 왕이 왜 들어가나
?
민주화세력은 이렇게 데모했다
.
그런데
,
캔들스토리 보자
.
사투리는 대구 사투리인데
, ....
철종
,
고종
,
순종 가스라이팅하는 전라도와 함께 움직인 안동김씨 김조순
의 후예라도 되나
?
캔들스토리는 무조건 전지전능 초능력 마술
(
허경영이 대통령인가
?)
을 부릴 의무가 있는 윤석열이 그것을 못했다고 탓하고 있다
.
권위주의 체제에 숨막혔던
40
대
(
현재의
80
대
)
는
부채 돌려막기 경제학을 구축
했다
.
자유당에서 제
2
공화국 체제로 양반들이 법 위에서
,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시스템을 주장한다
.
조선유학사에서 하나의 경상도 안에서도 숱한 양반 붕당 분파가 이루어지듯
,
그렇게 나온다
.
그리고
,
그 양반놀음은가계부채로 부풀린 부동산 가액이 금융을 통해서 신용팽창으로 부푼 속에서 돌아간다
.
여기서
, 10
배 레버리지 선물 상품에 비교될 수 있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이 터지려는 데
,
윤석열 정부가 뭘 할 수 있겠냐는 움직임과 연결돼 있다
.
부채 퍼붓기로 피에프 폭탄 안 터지게도 해 봤고
,
부채 조정으로 가격 조정과 시장의 스트레스 테스트도 해봤다
.
결국
,
피에프가 터지면 중국에서도 여실히 나타나지만
,
노년층의 복지 대부분이 박살난다
.
윤석열 정부가 교과서 시장원칙으로
,
이제부터
‘
가비지 타임
’
들어갑시다
.
가즈아
!
노무현 정부 초기 때 부채 버블 없던 그 가격
(
서울 강북 평당
1500
만원
)
으로
!!
할 줄 알았다
.
민주노총이
‘
해고는 살인이다
’..
라고 할 께 뻔한 상황에서
,
버블을 터지게 놔둘 수는 없었을 것이다
.
그런데
,
버블을 졸라게 안 터지게 쳐막는 가운데서도
,
쇼핑몰도 망하고
,
그리고 깔딱깔딱하는 기업이 생긴다
.
버블 안 터뜨리고 계속 간다는 전제로
,
지방에서 상권 활성화로 의대 정원확대를 생각한 정부정책은 과정상 정당했다
.
그러나
,
그 과정에서 조금의 양보도 없이 밀어붙이는 의사 앞에 쳐했다
.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은 임금님신앙이 원래의 토착신앙이고
,
법치주의는 이승만의 것이라고 도외시했는데
, 1994
년 이후의 구성원이 이렇게 보았다
.
<
모델
1>
공권력을 집중한 박정희
,
전두환에게 모든 것을 다 맡겨야 사회가 안정을 이룬다는 민정당의 캠페인
:
조선왕조 전기 혹은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권력관점
<
모델
2>
개벽신앙 안에 깔린 모택동신앙과 공통분모로서
,
지도자는 진인 정도령이고 초월적 사고가 있으며
,
이를 통해서
귀족 전체와
백성 전체를 케어할 의무가 있다
.
(
조선후기 노론세도정치
,
혹은 중국공산당과 북한공산당의 인민민주주의
)
캔들스토리나 공병호 박사님이나 비슷하다
.
공병호 박사님도 미국에서 경제박사를 받으셨는데
, ‘2
번 모델
’
을 가진다
.
과연
,
문재앙 때
10
배 레버리지 부동산 부채가 있고
,
여기에 연동돼서 다양한 경제민주화 복지경제가 있을 때에
,.....
터뜨리고
‘
거지가 되도
’
문재앙 탓하며 향후
10
년 이상 살아갑시다
.
라는게 맞나
?
막을 때까지 막아보면서
,......
나중에
10
년 이상 잃어버린 세월이 와도 모든 국민에 후회가 없게 하는게 맞나
?
미국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으신 분조차도
,
지금 현재를 이해를 못하면서 전라도 유교에서 바라보는 임금관점을 본다
.
공병호 박사님이 과거 유신체제 경제를 비판함은 경상도 유교를 끼어서 잘못이지
,
전라도 유교를 끼면 해피하게 인정한다는 말이었음이 진실임을 알게 된 사람은 얼마나 허무한지 아는가
?
한동훈이는 박근혜 탄핵 재판 심판판례처럼
,
이정미의 박근혜가 진인 정도령으로 전국민을 케어할 의무가 있는데 못했다는 관점 그대로
,
윤석열 정부가 생명권을 못했다고 바라본다
.
조선조 세도정치식의 정죄가 실제인데
,
얼토당토 안한 관점을 덧입힌다
.
우리는 한동훈이가 서울법대에서 동학신앙을 배우고 헌법 교육을 안 받았다고 봐야 한다
.
전라도 유교
,
혹은 전라도식 강증산 신앙으로 진인 정도령 지도자가 온 우주 만물을 케어한다는 관점에서는
, <
공동체
>
의식이 없다
.
헤겔의 법철학이나 칸트의 법이론에도 명백하고
,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에도 명백하다
.
자유민주주의는
,
로마법
(
민법
),
교회법
,
보통법이 공존하는 영역의 시스템이다
.
결코 임금님 신앙이 주축을 이루고
,
임금에 종속됨을 강조하는 사회가 아니다
.
문화일보가 일베에서 본인의 글을 본 거 같다
.
의사라는 직분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업정신이 있어야 한다
.
그게 없다
.
민주노총 정치파업처럼 한다
.
대한민국에서
‘
의대
’
는 가장 높은 점수를 맞아야 한다
.
민주노총의 강성노조는 듣보 대학을 나와도 된다
.
대한민국 최고 귀족이 민주노총 강성노조처럼 칭얼댄다
.
1987
년 때에 서양법정신을 말하며 권위주의 체제 극복하면서
, <
양심
>
을 주장했던 분들이
,
한명도 빠짐없이
<
양심 철판이 무엇인가
>
를 보여준다
.
사실
, 70
년생은 어렸을 때 구한말 망국 이후에 지식인층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세대다
.
의사는 지식층이지 노동자 레벨이 사실은 아니다
.
아산병원 월급쟁이 의사를 보면서
,
햐
!!
어떻게 저러냐
?
<
모델
1 :
유신체제 국가관
>
공동체는 왕을 수호하는 중국식 부족국가 공동체가 있다
. -
왕중심의 신분 노예제
<
모델
2 :
헌법 국가관
>
개인이 자기의식을 가지면서도 남에게 책임을 다하고
,
그 관점이 시민사회와 국가공동체를 이룬다는 의식이 있다
.
<
모델
3:
전라도 동학파식 국가관
>
귀족이 말하는 데로 왕은 서비스할 의무가 있고
,
힘없는 일반백성은 귀족 갑질에 치어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
.--
사실상 귀족중심의 신분노예제
민주화신화는
1
번에서
2
번을 한다고 했다
.
현실은
1
번에서
3
번으로 왔다
.
그야말로 하나도 안한다
.
윤석열 정부는 문재앙 정권의 재정문란에서 연속이지
,
결코 단절이 아니다
.
그도 그럴 것이
,
캔들스토리 대구 사람이나 공병호박사님이 머릿속 가득히 전라도동학사상에 꼭두각시로 세뇌된 증세가 보였다
.
정말 걱정스러운 게 있다
.
미국 경제가 안 좋은 데이터가 많이 나오면서
,
트럼프의 지지율이 앞선다
.
트럼프는 미국 자국 국민으로 용병 하면서
,
자국 현실에 책임의식 없는 나라에 싸움질 안하겠다고 선언했다
.
김정은이 푸틴 업고 남침하면 이러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
“
어이
,
윤석열이
,
우리는 무책임할 꺼니까
,
다 쳐막아봐
”
이 판국에
‘
조상신 교육
’
은 무엇인가
?
세도가문들의 갑질 파워 구축 의미일 뿐이다
.
한걸레신문의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예찬과
,
이승만 박정희를 조선시대 도통 조상신처럼 강조하는 것은 법치국가 의식이 없다
.
공공적인 일은 아랫것이나 신경쓰셔
.
우리는 관직 싸움만 하세
.
매우 심플하다
.
윤석열 정부는 부채 레버리지
10
배 상황으로 있는 대로 부풀린 문재앙 정권의 권력 승계 받았다
.
버블을 안 터뜨리려니
,
역시 문재앙 급으로 부채를 증폭시켰다
.
뿐만 아니라
,
공박사님도
,
캔들스토리도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의식에 완
~~~
전히 세뇌가 됐다
.
국힘의 상당히 많은 층도 구경꾼 정신이다
.
한동훈이도
,
전투적 구경꾼 정신이다
.
가만히 공공성에 도외시하고 입벌리고 있으면
,
누군가 해주겠지 하는 상황이다
.
이렇게 귀족이 철저하게 노론의 본래 정신인 자기 가문의 이익만 밝힐 때
,
일반국민은 누가 공동체를 지키는 헌신을 할까
?
바쁘게 적느라고 논문 체로 꼼꼼이 따져 적지 못해서 문제다
.
유신체제는 그래도 유교적인 군자도덕과 법치의 순응을 강조했다
.
서양법은 기독교정신을 진흥해야 통했다
.
그러나 현실의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유교와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무속신앙으로 현실의 경제수치에서 엽기적인 위로 쳐올린다
.
그리고
,
사회의 귀족들이 아랫 사람들 숨이 못 쉬게 요구사항이 많다
.
고종황제는 무능했나
?
아니면 약탈적 귀족 체제의 꼭두각시 임금의 죄일까
?
일베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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