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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정교육’이 지겨웠던 세대가 다음 세대들 달달 볶는 ‘원bull교 정교일치 조상신’ 교육을 만들었다. -김대중지지자들이 국정교육 찢어버렸듯, 보수우파는 원bull교 정교일치 전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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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교육
’
이 지겨웠던 세대가 다음 세대들 달달 볶는
‘
원
bull
교 정교일치 조상신
’
교육을 만들었다
. -
김대중지지자들이 국정교육 찢어버렸듯
,
보수우파는 원
bull
교 정교일치 전부에 법적 해체만이 답
‘
원
bull
교
’
가 유럽의 종교
가 아니라 시진핑 유사체제로서 지배 이데올로기로 작동하고 있는데 국민이 모르고 있으며
,
백낙청이 자신의 유튜브로 주장하는게 원
bull
교가 긍정적으로 세계화되는게 아니라 히틀러 파시즘 이후의 최대의 악마종교가 되기에 넉넉해 보인다는게 한국의 현재 문제의 본질이다
.
용산대통령실은 군사정권 민정당 지배체제를 깬 집단이 의도적으로
,
일제 강점기 공산당운동 지배체제의 복원으로 이데올로기 정치를 시도하는데
,
어떻게 하면 그 패러다임에 걸려서 넘어지나 연구를 한 사람처럼 자살골 정치를 남발
한다
.
내각제 개헌도 문제는 꽤 심플하다
.
원
bull
교 자체가 시진핑 유사체제를 이끄는 현상
을 만든다
.
그런데
,
그 종교 실체에 서양정치개념을 덧 씌운다
.
따라서
,
공산화 준비운동을 하면서 서양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은 같은 민형사상의
‘
사기죄
’
를 국가가 국민에 하는 셈
이다
.
민주정의당 때도 있던 말이다
.
정치인의 말은 전부 거짓말이다
. (
본인은 군사정권에서 나온
‘
거짓말
’
이란 말 대신에
, ‘
사기
’
라고 말하고 있다
)
아직은 신라를 공산화 선동을 하는 것이 나오지 않았다
.
내각제 개헌에서
新羅
가 소환될 것이다
.
경상도 유교로 읽지 않고 전라도 유교로 읽는
新羅
는 조선공산당 정신에 가장 가까운 것
으로 나타난다
.
김대중 지지세력은
6.25
참전용사 시점으로 설정된 국정교육이 자신들이 괴로운 직접적인 원인
으로 보았다
.
보수우파 진영은 조갑제
-
지만원 현상으로 이데올로기나 문화분석이 입장조차 못한다
. 70
대 이상 저학력 노인에겐 중국이나 일본처럼 권력은 소유다
.
그러나
,
서양학문 정치학은
‘
힘
’
이다
.
김대중을 반공지배체제에 녹다운 시키게 하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나
?
국정교육이란 것
이다
.
김대중은 또 국가주의 교육의 충군애국 코드가
,
이웃을 모른다는 강조
를 했다
.
유교봉건제로 왕만 바라보면 그 세계관에 이웃이 정말 없다
.
또
,
유교봉건제의 음지가 자신들이라며 억울한 피해자라고 국제사회에 인권운동을 표면화했다
.
박근혜 탄핵
,
세월호사건
,
그리고 채상병 이야기로 윤석열 정부를 흔드는 촛불세력의 힘은 어디사 나오나
?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윤석열 정권을 흔드는 그들의 힘
은 어디서 나오나
?
“
원
bull
교
”
정교일치 문화
에서 나온다
.
그들이 뭘해도 다 이기게 하는 문화 헤게모니는
,
어렵게 볼 필요가 없다
.
조선일보
-
천도교 구파
,
동아일보
-
천도교 신파
,
중앙일보
-
원
bull
교
.
조중동이 평소에서는 원
bull
교를 안 믿는 이들을 배려하지만
,
정치적 격변기는 언제나 민주당 원
bull
교 공산주의 악마편이 된다
.
김대중이 군사정권 해체할 때 종교의 자유
,
학문의 자유를 통해서 민정당 지배의 영남으로 기운 문화를 해체했다
.
상대성이 급진화되면 지배축이 흔들린다
.
용산대통령실 뿐만 아니라 조갑제닷컴
,
조선일보의 공통점이 있다
.
세계 최강으로 원
BULL
교 공산파 백낙청 중심으로 문화판 깔아주고
,
박정희 이승만 긍정으로 대립이 된다는 보수유권자를 엿먹이게 속여준다
.
조선시대식으로는 말이 된다
.
서로 다른 조상신으로 정쟁하는 게 된다
.
그러나
,
서양정치학 개념 적용하면
, <
죽을라고 빽을 쓰
>
고 젊은 유권자들을 보수정당 지지하다가 영혼탈곡기에 빠뜨리는 셈
이다
.
군사정권이 엄청난 공권력을 행사했다
.
본인은 비운동권인데
,
임수경 불법 방북 때 단지 대학생이란 하나만으로 전투경찰
10
여명에 집단 구타를 당한 적 있다
.
그 당시는 그게 재수없는 수준으로 국민에 인식하게 됐다
.
지금은 전국이 지리산 무당신앙으로 한 풀이하면서 원망을 꼭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
지금 일베노인을 보면서 심각함을 실감한다
.
분명히 사쿠라 조갑제 이전에는 이런
‘
화염병
’
문화에 깔린 무당신앙 카타르시스는 용공이었다
.
사쿠라 조갑제는 이런 쌍팔년도 좌익 진영에 깔린 개벽신앙을 진흥하고
,
자기가 보수라고 한다
.
지만원 추종자들이 지만원을 맹신하듯
,
조갑제 추종자도 일베정게에서 맹신한다
.
억울한 원혼은 조상신을 부른다
.
그런 무교 제사로 끌어모아서 현실의 권력을 쓰러뜨린다
.
계속 이 공식이 반복된다
.
이렇게 되면 나라 망해
!!
라고 하는 목소리가
,
어째 군사정권 때 김대중진영 극좌파 용공세력 느낌으로 밀린다
.
이미
,
대중문화로 원
bull
교 코드로 나타나는 속에서 대중들이 세뇌가 된다
.
용산대통령실은 문화지배와 이데올로기 문제를 전혀 모르는 상태로
,
그것을
1
도 몰랐던 세대들인 영남 노인 관점으로 바라본다
.
홍준표 대구시장의 조갑제 종교 신자처럼 박정희 동상 만드는 것은 압권이다
.
온 세상이 뭘 해도 영남이 개털리게 해놓고
,
온 세상을 깔아놓은 원
bull
교
(
사탄교
)
지배체제가 가장 염장지르는 어법이되
,
원
bull
교 비슷한 정서로 칠한다
.
대충 감을 잡았다
.
군사정권
1
인 통치권 신앙 맹신으로 세상이 욕을 해도 상당히 고집부리며
,
그것만이 군자의 길이라고 착각하듯
,
정치적 자살골이 증산교
相生
이며 그게 군자의 길이라고 착각 중이다
.
김대중이 충군애국으로 이웃이 없다며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로 반론을 제도권에 깔았다
.
그러면 원
bull
교 일원상진리 교리에는
,
천도교 동귀일체 교리에는 종족밖의 이웃이 있나
?
입법 폭주가 일어나도 찍소리 못하는 이유가 있다
.
국민의 힘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종교정당임을 주장한 민주당의
‘
동귀일체
’ ‘
일원상진리
’
교리가 이웃을 배려안하는 히틀러 파시즘 급 신앙이라고 지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물론
,
이는 군사정권 민정당 지배체제 지지자들이
1
인통치권자 국가주의가 잘못이라는 인식에 오래 걸리듯
,
종족독재로 종족을 이끄는 송시열 자리에 박지원이 있는 지배체제가 반민주 체제라는 인식의 최종동의는 대중에서는 오래 걸릴 것이다
.
그러나
,
식자층에서는 매우 심플해보인다
.
입법폭주에는 민정당 전두환 지배체제에서 공권력 남용처럼
,
일당독재를 함이 정의롭고 민주적이며 공정하다는 가치관이 깔려 있다
.
원
bull
교 박지원이
<
김진표 개새끼
>
를 주장하며 국회의장이 당파적이지 않고 중립을 선 것을 지적했다
.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
국제적 단위에서 원
bull
교의 파시즘 악마종교 등극이 맞다
.
그리고
,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 진흥으로서 일당독재 종교의 악마성에 짓눌린 피해자 모임을 강화해야 한다
.
신기한 사실
,
민주당은 피해자모임배려를 하지만 국민의 힘은 늘 배제한다
.
답은 매우 심플하다
.
그런데
,
김영삼 이후 보수정당은 김대중진영과 남한 내부의 동학파의 본진인 호남에 빚을 졌나
?
일당독재로 후달리는게 너무 레알하고 심플하다
.
문화헤게모니를 해체함이 맞다
.
그런데
,
어떻게 이거 안깨고 안될까
?
일반국민아
,
영웅으로 나서줘
.
이 지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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