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낀 메이웨더는 단풍놀이를 떠났어요~
쌀쌀한 바람에 대비해 단단히 챙겨입고서~
전국노래자랑도 구경하고~
따사로운 햇살에 웃옷을 벗고 연못가에서 붕어를 보며 흉내도 내보고
룰루랄라~ 신나는 소풍스텝을 밟으며 햐얀 고목을 빨갛게 물들여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