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국의 낮고 유치하고 유약한 정신 연령을 눈치 채고, 젊은이들이나 직장인들이나 해외 이민 희망자가 많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큰 돈? 큰 성공? 그런 것이 아니다.
물론 그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저녁이 있는 삶"이란 말로 대표되는, 자신의 성숙한 내면을 키워갈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과 그것을 존중해 주는 사회를 원하는 것이다.
바로 그래서 이민을 가는 것이다.
한국인들 정신 연령은, 이러한 문화적 불만족으로 인한 이민 같은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