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전여친을 만났는데
전 여친이 울며불며 남자한테 매달리는 내용임
여차저차 만났는데, 남자가 기분이 좃같아서 뿌리치고 가려고 하는데
여자가 길거리에서 큰목소리로 남자 붙잡으면서
"야이 씨발새끼야 가지말라고...오늘 같이 자 주면 니가 좋아하는 똥ㄲㅅ...그거 해준다고"
그랬더니 웃겼던게 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마누라한테 전화해서 "음.. 나 오늘 늦을것 같아" 이렇게 통화하는 엔딩이었음
이런내용이었는데 분명히 야갤인가 주갤인가 디시인사이드 글로 기억남
그 썰이 애타게 찾는중임.. 앙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