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의원이지만
그 위상이나 이미지레벨이 아직 김진태의 리즈 시절에도 못미친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헤비급 수준인데
김진태가 미들급 정도 까지 갔다면
조원진은 아직 라이트급 정도에 머물고 있다.
라이트급 위에 웰트급-미들급-헤비급이다.
조원진 자리에 만일에 김문수나 이인제나
문창극이나 오세훈 황교안 이완구 안대희
같은 레벨이 태극기 세력을 이끌었다면
지금 쯤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할 듯.
저 중에 당장 길거리로 불러 올 수 있는 인물은
김문수가 유일한 거 같은데
조원진이 김문수를 모셔와서 그로 하여금 대임을
수행케 하는 게 어떨까 정중하게 건의해 본다.
조원진은 아무리 크도 5년 안에 미들급으로 까지도
못간다고 보기 때문에.
그릇이 딱 그 정도로 보이는데 이건
어케 할 수가 없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