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차가 끊겨서 혼자 모텔에 갔다
보기와는 다르게 방음이 잘 되있더라 라고 생각 중이던
찰나 복도에서 남녀 대화소리가 들리더니 옆방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나는거 아니겠냐 그렇다 방음은 개뿔
그냥 사람이 없던 것 이였다 .
남자가 통화하는 소리도 다 들리더라
난 모텔도 왔으니 마침 티비에 야한거 하길래 보고있는데 옆방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노?
이런적은 처음이라 바로 티비 소리를 줄이고 벽에 귀를 갖다댓다 신음소리가 으흠 3초정적 으흠 3초정적
그렇다 내가 느끼기엔 보빨이나
찌찌를 빨리고 있는 것 같았다 .
난 자괴감이 존나 몰려오고있었고 여자 얼굴이 존나 궁금했다 만약 여자가 이뻣다면 난 부러워서 뒤질거 같았다 하지만 말만 이렇게하고 그 여자 생각하면서 딸 칠듯
섹스가 끝났는지 문 여는 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냐
난 바로 내 방문을 열고 옆방에서 나오는 남녀 얼굴을 확인했다
남자는 ㅍㅌㅊ에 여자는 ㅍㅎㅌㅊ 였다 에라이 걸레새끼 못생긴년 주제 섹스를 하다니 그래도 다행이다 이쁜여자 였으면 부러워서 딸 칠 뻔했다ㅎㅎㅎ
아 그리고 이 씨발년 색스하다가 오빠 잠시만 하더니 전화받더라 1초만에 나긋나긋해짐 방금까지 섹스하던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