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쌈
2. 한국 관광객 많음. 인공해변이던가. 존나 블로거들이 홍보하는곳, 절때 가지마라 ㅋㅋㅋ
건물하나 빼고 암것도 없음 ㅋㅋ 사람도 없음. 인공해변이라 일단 존나 인공적,
한국어로 방송도 나오고 거기 탑 한국인은 할인된다. 탑에서 보면 이게 확실이 더 느껴짐.
3. 볼꺼 없음
4. 음식 애미 창렬에 개 졸라~~~~ 짜다. 한국에서 짠거 몇배는 더 짜다.
물 계속 마시게 된다. 저렴한 가게를 찾아야됨. 미리 정보 파악하고 가라 갈려면
짜기 때문에 계속 먹기도 힘들다.
5. 사람 별로 없음
6. 식당 공간좁고 벽보고 처먹음. 사육장인 줄 알았다.
7. 같이 즐기고 놀기에는 좋지 않다. 돈 좀 있는애들은 유럽갈듯하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최저가로 단타로 가는애들 같더라.
갓 대학생들이 좀 보이고.
8. 몇백년된 신사 기념한다고 막 마케팅하더라. 가보니깐 영어니 한글이니 하나도 없음.
백인 여자 외국인이 두명에서 말 걸어옴. 신사라 하니 뭔소린지 몰르더라. 걍 템플이라 했다.
유명하지 않은곳은 이런 소개가 없나보다. 그리고 대만 애들 좀 있더라.
9. 밖에서 말고 가게안에서 담배 존나 피더라. 담배 냄시 존나남
10. 밤이 활기찬것도 아니고 그냥 가서 놀고 편하게 싸돌아 마실곳은 못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