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7.08.13. 09:43
북한의 도발로 발생한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배지를 손수 만들어 판매한 여고생 2명이 수익금을 순직 해군 장병 유자녀를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해군은 13일 "'천안함 기억 배지'를 제작·판매한 최민(18·서울 대동세무고 2학년)양과 이수윤(18·서울 덕원여고 2학년)양이 지난 11일 서울 해군회관을 찾아 수익금 772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http://v.media.daum.net/v/20170813094357719
너무 예쁘고 자랑스러운 여고생들이다
칭찬 해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