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서울 중등교원 게이다.
기간제 아니다. 임고 패스했다.
술 먹고 꿀꿀해서 글 쓴다.
문재인의 개좆밥 같은 교육공약 중 하나인 1교실 2교사 수업 모델.
꽤 전부터 시범운영 되고 있었는데
이제야 이슈화 되어부렸노.
오늘은
그 교육의 교 자도 모르는 좆병신 새끼랑
그저 이니~이니이잉~하고 후빨할 줄만 아는 딸랑이들이 내놓은
그 씨발 모델을 좆나라하게 까보자.
저녁때 좆같은 무슨 병원 코오오-디네이터라는 여자한테 까이고
친구새끼랑 술한잔 까서 좀 몽롱해서
정보글 표딱지 붙인 것 치곤 부실한 내용일지 몰라도
일단은 정보글로 싸질러 볼까 해.
1. 1교실 2교사제? 거 뭔소리고 거?
1교실 2교사제는
말 그대로 한 교실에 교사가 두명 들어가는 거야.
아직도 정신 못차린 문뽕 쳐맞은 기사단분들은
뭣도 모르고 존나 빨고 있는데 말이지
사실 저 못배워 쳐먹은 새-끼가 말하고 있는 전제부터가 틀렸다ㅋㅋㅋㅋ
일단 유럽에선 거의 사장되고
그나마 전 세계적으로 쓰이는 건 미국식 모델이야.
갓조국 차냥해~~
한 교실에 두명의 교사가 들어가는 이 전무후무한 수업 모델은
(진짜 농담이 아니라 지금까지 폭넓게 적용되는 전례가 거의 없음)
미국식으론 Content based instruction,
그리고 유럽식으론 Content and language integrated learning이라고 해서
원래는 제2외국어 습득을 원활히 하기 위해
대학교 수준 이상의 클래스
혹은 아예 저연령층 클래스에서 제한적으로 쓰여지고 있는
'언어' 수업/교과 과정 모델이야.
이건 실제로 적용된 클래스 데몬스트레이션인데
(물론 올린 사람은 CBI라곤 하지만 살짝 TBI 끼가 있긴 해)
이니새끼가 발표한 것처럼
사회-과학의 융합이라던지 전인적 교육목표의 충족이라던지 하는
씨발 좆같은게 절대 아니야
제한적 제2외국어 습득 모델을
저 병신은 전 교과 전 영역에 어거지로 가져다
그냥 좆도 없이 굴리려는 거라고.
어떤 전례도 연구도 없이 말이야.
2. 자세히 말해보라 이니~!
이 수업모델의 기본적인 컨셉은 이거야
어? 우리 대학에 지네 나라에서 학위 따고 이민온 새끼가 있네?
남미나 중동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노베이스 새끼들도 대학에 왔네?
하 씨바 거 이민자 씹새끼들이 영어를 좆도 몰라서 수업 진도를 못나가잖아.
씨바 그 좆버러지들 한데 묶어서 따로 수업해 씨바꺼.
이 모티브에서 나온 게
교과 내용을 기본적으로 영어로 전달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언어도 교과 내용도 습득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였고
혁혁한 효과를 거둔 이 방법론을 정리한게 CBI 모델이야.
이 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호와트라는 양반은 이걸
"using English to learn it"이란 말로 요약했어(Howatt 1984)
스노우라는 학자는 여기에 다양한 방법론을 적용해
무한한(존------나게 이론상으론)수업 형태를 만들었고(Snow 1991)
그 중 대표적인것이
theme based language instruction과
team teach approach,
sheltered content instruction,
그리고 adjucnt language model이야.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건 제2외국어 습득 모델이야.
학생들을 목표 언어만 사용하는 환경에 던져놓고
알아 들으려면 아득바득 목표 언어를 습득하라는
조금은 가혹한 형태의.
3. 그럼 지금까진 한국에서 안하고 뭐했노 이기!
결론만 놓고 말하자면
영어 수업에서 도입하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제한 사항/뚜렷한 한계점 때문에
사라졌어.
이 모델을 제대로 도입하려고 했던 사람이 바로
우리의 가카이신데
게이들은 이분 기억할까 몰라.
오렌지가 아니죠 어린쥐라고 해야죠 라는 말과 함께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사람이지.
앞서 말했던 대표적인 네가지 모델을 기억하노?
네 가지 모델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theme based language instruction
(한가지 주제를 선정해 전체가 토의)
team teach approach
(과학 선생이 수업을 진행 할 때 영어 선생이 보조)
sheltered content instruction
(과학 선생이 영어로 수업을 진행)
adjucnt language model
(과학 선생은 한국말로 과학 수업)
(그 똑같은 수업을 영어 선생이 영어로 다시 수업)
라고 말할 수 있어.
이 네가지 모델의 공통점은
저분께서 말하신 이른바 '어린쥐' 발언이 나온 맥락에서 계속 강조하는
'몰입(immersion)'이라는, 쉽게 말하면
과학 수업할건데, 닥치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배우고 영어로 말해.
라는 게 전제된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위에서 '가혹한'이라는 표현을 쓴거고.
원래 CBI 모델 자체가
수업 구성이 상당히 산만하고
학습자와 교수자 양자 모두의 상당히 높은 지적 수준을 요구해.
물론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만큼
학습 효과 또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효과적이야.
가카도 물론 그걸 알고 계셨기에
아예 저연령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붙이게 하거나
특목고, 그리고 대학교 수준의 학습에만 적용하려고 하셨지만
에미뒤진 노베이스 선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영어 울렁증 애새끼들의 극심한 반발
모든 학교에서 다 하는거 아니냐는 좆도 모르는 설레발로
씁쓸히 사라지게 되었지.
아마 한국이란 노에미 헬반도에선
받아들이기 너무 고차원적인 모델이었나봐.
3. 이니 새끼는 그럼 왜 실패한 교육모델 들이대는거야?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최근 조심스럽게 생각하는게
청년 실업률 낮춘다는 미명하에
머가리에 든 건 좆털 보지털 밖에 없는
진짜 노답인생에게 포퓰리즘 정책 겸
유학충들 공직 커리 쌓아 보내주기 라는 생각이 들어.
물론 좆허세 빵빵한 교대썅년놈들
운지하는거야 존나 팝콘각이지만
현재 초등학교 영어전문강사의 경우
지원 자격이 토익 801점 뿐이야.
토익 801점 맞는 개빠가 머가리들이
1교실 2교사제라는 이름 아래
일단 학교에 들어가면
지금 우리도 정규직 시켜줘 징징징 하는 수준 이상으로
방 안 빼려고 하지 않을까?
지금이랑 내년이면 영전강 스강 등
다양한 전문 강사들 재계약 시즌인데
지금 쟤들 재계약 여부 전부 홀드 된 거 알고 있니?
1교실 2교사 병신 실패한 정책 스리슬쩍 들이대서
선생 모자라 쟤들 필요해~~하며 재계약해놓고
최소 무기계약직 최대 정규직으로 돌릴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좆같아
나야 어차피 녹봉 받아먹는 입장에
내 밥그릇 뺏는 것도 아니니 노상관이라고 생각해도 되지만
저 자격도 못 갖춘 좆빠가 대가리들이
지금도 밖에 나가면 저 선생이에요~ 이지랄 하고
안에서는 개발새발로 지도안 써서 나한테 쌤 다 했어요 히히 하고 내밀어.
씨발 장난하나 싶을 정도로 좆빠가라서
다시 써오라고 피드백 적어서 돌려보내도
최소 4번은 더 그지랄한다고.
답답해서 내가 쓴것만 몇번인지 몰라.
지금도 저 지랄하면서
저희들은 자격도 실력도 충분히 갖췄거든요 빼애액 이러는데
이니이니 덕에 정규직 되면
얼마나 더 좆같이 맞먹으려 들지
이러려고 선생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롭다.
교대생 운지딱 삼청교육대딱 보면서
팝콘 뜯는 건 좋은데 말야
저 개좆버러지들 정규직 되는 건 막아줄꺼지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