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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 문틀딱, 비웃는 미크롱
태양과제국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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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틀딱이 G20 정상회담에서 너무나 쪽팔린 나머지 두려운 시간의 연속 이었을 것이라 생각되는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각국 정상들과 말한마디 못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받은 것은 스스로가 만든 명백한 셀프 이지메이다.
G20 정상회담에서 문틀딱의 어설프고 이상한 손동작이 자주 목격된다.
이건 분명 불안해 쫒기는 억눌린 자의식의 산물일 것이다.
주최국 메르켈 총리의 입장을 환영하는 기립 박수에 문틀딱은 어이없는 레프트 라이트 어퍼것 두방후 두팔을 올려 환영하는 관객에 답례하는 듯한 이싱한 행동에 프랑스 총리 마크롱은 신기한다는 듯 비웃음의 미소로 문틀딱을 쳐다본다.
스트레스에 의한 불안 초조 공포는 사람의 이상 행동을 가져 온다.
문틀딱의 G20 국제무대 대뷔작은 국가 지도자로서 품위와 역량을 보여주기는 커녕 국민들에게 수치심만 안겨 주었다.
지도자는 세계적 역량을 갖추고 뛰어나야 한다. 그래서 국민을 바로 이끌고 우리가 세계에서 앞서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평범함도 못미치고 이상행동으로 마크롱의 비웃음을 산 문틀탁은 더이상 국가 지도자가 아니다.
국민은 수치스러울 따름이다.
국가 지도자의 역량을 못갖추고 국제사회의 비웃음으로 국격을 떨어뜨리고 국민 생활을 도탄에 빠뜨리는 문틀은 하야가 답이다.
그래야 문틀딱도 살고 나라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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