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나이좀먹더니 외박하고 술쳐마시고
늦게들어오고 그럴때마다 능욕해줌
어떻게하냐면
이년이 술마시거나 외박하면 밖에서 똥을안싸고
집에와서 싸는버릇이있음
아마 남자들이랑 있어서 그런듯
암튼 이년이 일어나기전 내가화장실가서
죽치고있으면 문두드리거나 카톡으로
빨리나와 개새꺄 똥마려 이렇게보냄
난 변기 물을내리면서 변기뒤에 카바를 열고
동그란 시계추같이생긴거 뽑아버림
그럼 변기 안에 물이없는상태로
누나가 똥을싸고 물을내려도
변기에물이없기땜에 똥이 안내려감
이년 당황해서 나 부름
내가 화장실 들어가서 변기뚜껑열면서
아주씨발 뭘쳐먹었길래 똥쌀때마다
변기가고장나냐 똥도 자박지많큼싸놨네
냄새도 씨발 홍어쳐먹었냐면서 존나지랄하고
능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