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게임이였다 상대는 투저그에 원플토
우리편은 투플토에 원저그(나)
우리편6시 삼거리에 상대 플토가 포토까는게 발견됨 우리편 플토가 일꾼 몇마리 끄적여 보았지만 상대는 투 저그
내가 1시였는데 빨리 내려가서 3시 저그를 먼저 차단 할려고 하였으나 한 발 늦었음
상대편 플토가 6시 삼거리에 포토 까는데 올인 중이니까 내가 바로 상대편 플토 본진을 밀자는 판단으로 6저글링을 바로 5시로 보냈음
근데 이새끼가 본진에 포토 하나 완성 시켜 놓았음 무리해서 안까고 바로 방향 돌림
상대 투 저그는 우리편 6시 플토를 깔려고 처들어간 상황 근데 상대편 12시 저그가 성큰이 없었음
바로 저글링 다 모아서 12시로 보냈음
12시가 눈치까고 성큰 박고 새로나온 저글링들 모으고 방어 들어감
성큰 완성되기 전에 스포닝을 바로 어택함 이새끼 당황 했는지 성큰변태 못 시키고 일꾼이랑 저글링 나왔지만 이미 늦음 스포닝 깨고 후타랑 뭉처서 12시 밀어버림
순간적인 판단으로 스포닝을 바로 어택한게 먹혀 들었음
12시 미는 순간 게임은 이겨있음 우리편 9시 플토가 뱉어낸 질럿이랑 저글링 두부대 정도 모인걸로 3시저그 까고 게임 끝
리플로 전적 보니까 다들 천승대에 승률 50%는 하는 중수들임
무리해서 포토에 안 꼬라박은것과 12시 저그 스포닝부터 깐게 정확하게 먹혀듬
확실히 평소 같으면 덤비다가 졌을 게임인데 순간적인 판단을 내가 했지만 다시 또 그런 감각이 생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