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 휴게실에서 밥쳐먹고 있는데
어떤여자가 들어와서 뭐 챙기다가 갑자기
나한테 죄송한데... 그러길래 네? 그러니깐
횡설수설하면서 몇시ㄱ닛것ㄱㄷ닉ㅈ 그러길래 못들어서 네?
그러니깐 시간 물어볼라했다고 그러길래
벽에 걸려 있는 시계보고 저기... 그러니깐..
황급히 나가더라 , 근데 주머니 보니까 폰들고
있던데.. 이거 말걸라다가 당황해서
시계물어 본거냐? 나혼자 아들2낳고 손주까지 봤다
내가 얘 번호따면주냐??
관심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