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맨 핑크 누나의 근황을 알아보자. 2
먼저 일베간 글은 이거다.
http://www.ilbe.com/9866484866
댓글을 보니 별 병신 같은 새끼들이 존나 많아서 내가 직접 알려준다.
한 시대를 풍미하던 특촬 전대물의 히로인이 지금 생선을 팔고 있다면서 인생 무상이라고 하는 넘들 존나 많더라?
1988년쯤인가 초전자 전대 바이오맨 (바이오망) 의 핑크 역을 했던 누나는
이름은 마키노 미치코 1964년 10월 3일생.
만 25세에 츠쿠다니 (설탕 간장 미림 등으로 졸인 잡생선, 다시마, 조개로 밥반찬으로 인기가 높다) 전문점 스와 상점 諏訪商店의 아들과 결혼한 사장 부인이다.
지금 모습은 이렇다. (이것도 3년 전쯤 사진이다.)
스와 상점이 어떤 데냐고?
85년 전통의 츠쿠다니 전문점으로 지금 현재는 츠키지 외시장 (츠키지 도매시장의 바깥쪽에 주로 생선가공물을 파는 가게가 집결한 비공식 시장) 에서 성업중이다.
스와 상점 홈페이지
http://www.tsukiji.or.jp/search/shoplist/cat-c/cat-9/159.html
이른바 이 누나는 이른바 금수저랑 결혼한 거다. 그리고 국내외의 특촬물 팬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와서
물건 사가면서 사진 촬영과 싸인 요청하는데 밝은 얼굴로 친절하게 응해서
아마 츠키지 외시장 매출 1등일 거다. 사장부인이라고 거들먹 거리지 않고 매일 출근해서 가게 챙기는 억척스러운 사모님이라 이거야.
밑에 보이냐? 1일 최고 매출액 500만 엔?
캠처한 영상 유뷰트
https://www.youtube.com/watch?v=e_VMMnlE4B8
지들이 겪어보지 못하면
부정하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새끼들 ㅋㅋㅋ 니들 잣대로 세상을 평가하지 마라.
늘 일베 볼 때 마다 느끼는 건데 시야 좁고 깊이도 없는 것들이 세상을 지들 수준에서 판단하는 것들 참 많다.
니 인생 걱정이나 해. 니 멋대로 멀쩡한 아지매 퇴물로 만들지 말고.
그리고 이 누나 최근 2017년에 30년만에 컴백해서 드라마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