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슈퍼맨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 오리지널 트릴로지같은것들은
시민들이 위험에 처하고 히어로들이 구하러가고 이런 장면들 많이 나왔었던것 같은데
시민들을 구하는 정의의 사도!! 이런 느낌으로
요즘 히어로 영화는 영화자체도 그렇고 영화보러 가는 사람들도 그렇고
그냥 히어로가 가진 초능력 같은것들 어떻게 액션으로 살렸나, 어떻게 치고박고 싸우나
악당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이런거 보러 가는 느낌임
물론 조금씩 구출장면같은게 나오긴 하는데
솔직히 걍 이런거 보러 가는거 아님 다들??
아이언맨이 무슨 슈트로 무슨 무기를 쓸까
캡틴 아메리카가 어떤 무술을 보여줄까,
헐크가 얼마나 때려부수고 신나게 박살낼까
뭐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