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게이들아!
많이 덥제 대구는 벌써 부터 지랄발광이다.휴대폰 날씨는 대구는 항상 폭염이란 글씨가 지워지지가 않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고 맥주한잔 먹으면서 내가 어릴적 부터 듣고 지금도 앞으로도 쭉 들을 음악과 가수를 소개할려해.
5살때부터인가 아버지 영향으로 듣고 자라서 20대일때도 최신가요나 팝송보단 이런음악들이 더 좋고 마음에 안정도 돼고 그러더라.
역시 음악은 세대를 초월하는거 같아.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세계적인 탑가수인데 의외로 국내에선 잘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
역대 음반 판매량 탑10위안에 드는 세계적인 가수다.목소리가 한음한음 떨림?바이브레이션?이라고 해야하나 특이한 음성으로
스폐인이국적이고 원래는 니들도 잘아는 레알마드리드 골키퍼로 활약하다가 교통사고로 입원중 무료함을 달래기위해서
자신이 자작곡한 곡으로 1968년 6월 18일에 열렸던 바인도른 가요제에 참가하여, 의외로 자신이 부른 곡이 그랑프리가 되어 직업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지.
훌리오에 정보는 다들 찾아보면 알겠고
1980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Hey」는 스페인어와 영어를 적절히 믹스하여 제작한 앨범으로
스페인어를 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중남미에서부터 서서히 일기 시작했던 그의 성공은, 약 1년도 못되어 전 세계로 확대되어 나갔어.
내가 제일 좋와하는 곡인 Hey는 기분이 우울할때나 기쁠때 무료할때 그냥 맥주한잔먹으면서 들으면 마음이 참 안정돼는거같아 게이들한테도
추천한다.그외에도 나탈리란 곡이 있는데 이곡은 느린 풍에 우울하면서도 감기로운 탱고 풍인거 같은데 이곡도 매력있으니깐 한번 들어보길바래.
여러 히트곡이 많아.한국가요도 좋고 다좋지만 의외로 이런 음악들 그리스에 안나비시 같은 우리한테 익숙하지 않는 음악이
매번듣고 귀에익숙한 곡에 감흥이 없으면 한번 들어볼만한 곡들이 많다.
좋은 주말보내고, 딸딸이도 너무 많이치지 마라. 날더운데 자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