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실질적 토지 소유권 개념은
통일신라 때부터 존재한 걸로 앎
근데 법적 토지 소유권은 갑오개혁 때 생김?
그리고 농지개혁은 전 국토가 아니라
대상이 농경지 맞지?
근데 토지 제도 개혁이라 불리는 이유는
넓은 의미에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