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재범의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송남영이 별세했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그간 갑상선암이 전이돼 투병 중이던 송남영은 이날 오후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과거 임재범은 팬카페를 통해 아내 송남영이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임재범은 최근 활동을 하지 않고 아내를 간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재범, 송남영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
"나는 가수다" 나온것도 아내의 암 치료비를 위한거라고 들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액션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