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출처를 달아놓으려고 하는 편이다.
리히텐슈타인이 마지막으로 참전했던 전투는
1866년 독일의 통일 당시 일어났던 독일-오스트리아 전쟁중이었다.
알프스의 작은 산을 지키러 갔는데 교전이 발생하지는 않았다.
리히텐슈타인의 관광청에 따르면 이때 80명이 파견되서 오스트리아인 친구를 만들어 81명이 되어 돌아왔다는데
사실인지는 확인불가.
https://en.wikipedia.org/wiki/Talk%3AHistory_of_Liechtenstein
현재 리히텐슈타인은 군대가 없는 나라다.
룩셈부르크는 독일과 프랑스에 낀 베네룩스 3국 중 하나로
지리적 요인때문에 국민들이 다국어를 할 수 있다.
룩셈부르크의 공립학교에서는 룩셈부르크의 모국어를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학교 교육을 독일어로 듣는다.
그 외에 별도로 영어 라틴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도 선택과목으로 수강 할 수 있다.
그리고 고등학교 과정은 프랑스어로 배우게 되어서 전 국민이 기본 3개+ 국어를 하게 된다.
https://en.wikipedia.org/wiki/Languages_of_Luxembourg
전 유고슬라비아 국가들중
마케도니아만이 폭동과 내전없이 평화적으로 독립을 이루어냈다.
https://en.wikipedia.org/wiki/Republic_of_Macedonia#Declaration_of_independence
90%의 마다가스카르 야생동물들은
지구상에서 마다가스카르에서만 발견된다.
https://en.wikipedia.org/wiki/Wildlife_of_Madagascar
몰디브의 경찰당국은 선거조작 혐의로 코코넛을 억류한 바가 있다.
경찰에 따르면 코코넛이 흑마술에 연관되어서 대통령을 뽑는데 사용되었다고 한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13/sep/06/coconut-detained-maldives-vote-rigging
몰타 섬은 왕좌의 게임, 월드워 Z, 글래디에이터, 다빈치코드등의 영화장소로 사용되었다.
글래디에이터 촬영 당시
마셜제도에서는 세계최초의 수소폭탄 실험이 이루어졌는데
그 결과 유겔라브섬에 이런게 생겼다.
모리타니아와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10/ 100 단위의 화폐를 쓰지 않는 나라다.
무슨뜻이냐면..
미국에서는 100센트가 모여 1달러가 되는 반면
모리타니아에서는 5 쿰이 모여 1 우귀야
마다가스카르에서는 5 이라임빌란자가 모여서 1 아리아리
또한 몰타역시 유로로 바꾸기 전에는 스쿠도 라는 화폐를 썼는데
1 스쿠도는 12타리로 12진수 단위였다.
멕시코의 도시 차물라 (Chamula)의 교회에서는 종교의식에 코카콜라를 사용한다.
그 지방 목사가 말하기를 코카콜라가 몸 안의 암흑 에너지를 빨아들인다고..한다...
이를 안 펩시 측에서는 할인 혜택과 스폰서쉽을 제안하며 '성수'를 펩시로 바꾸자고 제안해오지만
코카콜라쪽에서도 경쟁이 붙었고 결국 코카콜라가 더 신성한 것으로 결정했다고...한다
http://www.goodhousekeeping.com/life/travel/a36559/coca-cola-church-san-juan-chamula-mexico/
믿기지 않지만 진짜다
미크로네시아 연방의 육지는 702 KM2 밖에 안되지만
영해는 2백만 KM2에 육박한다.
몰도바에는 세계 최대의 와인 저장고가 있다.
밀레스티 미치라는 곳인데
약 150만병의 와인이 수집되어있다.
모나코의 주 수입원은 카지노이고 곳곳에 초호화 도박장이 있지만
정작 모나코 국민들에게는 도박이 불법으로 지정되어있다.
모잠비크 국기에 있는 총은 AK 47이다.
1980년대에 미얀마는 큰 경제 위기를 겪었는데
그 원인은 미얀마의 독재자가 모든 화폐를 죶대로 찍어내서 그렇다.
사진은 무려 35 단위의 지폐
미얀마의 독재자 네 윈이 자기 75번째 생일이라고 75단위 지폐를 찍어내고
15, 35가 행운의 숫자라면서 찍어내고
갑자기 50, 100, 25, 35, 75 지폐가 폐지되었다. 폐지된것도 경고 없이 갑자기 폐지됬는데
은행에서 바꿔주지도 않았다. 해당 지폐를 가진 사람들은 뜬금없이 돈 다 잃은 셈.
당시 미얀마 에 유통되던 75%의 지폐가 하루아침에 똥쪼가리가 되었다고 한다.
1987년에는 9가 행운의 숫자라면서 45, 90 단위 화폐가 찍혀나왔다.
그래서 1987년즈음에는 미얀마 화폐가 15 35 45 75 90 단위였음...
ㄹㅇ 지랄맞은 국가
당연히 미얀마의 경제는 씹창났고 1988년 쿠데타가 일어나서 다시 화폐개혁이 이루어졌다.
https://en.wikipedia.org/wiki/Burmese_kyat#1972-1988
나우루는 세상에서 가장 비만인 나라다.
인구의 95%가 비만이라고 한다.
원인이야 당연히 인광석 팔아서 지구상의 유토피아라고 불리던 시절 이것저것 쳐먹고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요즘은 나라가 죶망했으니까 나아졌을지도?
뉴질랜드에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길이 있다.
볼드윈 가 라는 곳인데 (Baldwin Street)
길가를 기준으로 보면 이렇게 된다.
19도의 경사각이라고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Baldwin_Street
니제르에서는 2004년까지도 노예가 합법이었다.
그래서 이름도 니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ㅣ개
2004년 노르웨이는 펭귄을 기사로 임명해서 노르웨이군의 군장으로 사용하고있다.
펭귄의 이름은 닐스 올라브 경.
노르웨이 군의 기강을 확인하는 닐스 올라브 경
뭔데 군인들 사이에서 사람처럼 걸어다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프만의 오만에 가면 대부분의 건물이 흰색이거나 상아색이다.
왜냐하면 건물 외관을 흰색 / 상아색 외의 색으로 칠하려면 정부의 허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은 UN평화 유지군에 가장 많은 군대를 보내는 나라이다.
https://www.dawn.com/news/1215166
팔라우에는
해파리 호수라는 곳이 있는데
약 3100만마리의 해파리가 서식한다고 한다.
여기 사는 해파리는 채식성?이라 사람을 쏘지 않아서 이렇게 해파리와 수영하는 관광업이 있다.
파푸아뉴기니에는 확인된 것만 약 850개의 언어가 사용되는데
이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언어 수의 12%정도라고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Languages_of_Papua_New_Guinea
파라과이의 국기는 앞면과 뒷면이 다르다.
앞면은 국가의 문장, 뒷면은 군대의 문장이 새겨져있다.
유일하게 앞 뒤가 존재하는 국기라고 한다.
페루
페루 원주민들에게는 크리스마스날 원한이 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주먹다짐을 하는
타카나쿠이 Takanakuy 라는 행사가 있다.
피터지게 싸우고 원한을 푼 다음에는 술 한잔 걸치러 간다고 한다.
그러면 새해를 상쾌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데... 노무현..
페루판 파이트클럽?
필리핀은 전쟁상태에는 국기를 상하 반전시켜서
파란색이 아래, 빨간색이 위로 가게 내건다.
그리고 필리핀에는 발룻 이라는 음식이 있는데
부화중인 오리 알을 삶아먹는...듯?
ㅅㅂ 필리핀사는 게이 이거 먹어 봤냐
포르투갈에는 FAIL 이라는 동네가 있다.
물론 포르투갈어로는 실패라는 뜻이 아니겠지만
캐나다 워털루에는 Dick Street : 꼬추 거리 가 있다.
https://www.google.co.kr/maps/place/Dick+St,+Clifton,+NJ+07013,+USA/data=!4m2!3m1!1s0x89c2ff2028677243:0xf7e32055831de1f8?sa=X&ved=0ahUKEwjdnfyCmpXUAhWCUZQKHcWAA5QQ8gEIJDAA
그게 약하다고 생각된다면..
보지 호수도 있다.
https://www.google.co.kr/maps/place/Pussy+Lake/@49.6225614,-86.9534712,15z/data=!4m5!3m4!1s0x4d42c84374707e85:0xa3366793a7894c93!8m2!3d49.6221878!4d-86.9437955
캐나다는 가장 호수가 많은 나라인데
호수가 너무 많아서 대충 생각나는대로 지어준것같다.
카타르에서는 랜드로버에 기름을 풀로 채우는 것 보다
스타벅스 커피 두잔이 더 비싸다.
루마니아에는 유쾌한 묘지 (Merry Cemetery) 라는곳이 있는데
아주 화사한 색으로 장식된 묘비판에
그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를 묘사하는 유쾌한 그림과 시가 올라가 있다.
아지매 로드킬 당하셨노
버스 바퀴에 낑겼노
이건 너무 윾쾌한거 아니냐
유가족까지 웃기는 묘지 ㅇㅈ
러시아에서는 2008년에 EMO처럼 하고 댕기는 청소년을 체포 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Emo란 무엇이냐...
남자여자 상관 없이 머리 길게하고 염색하고 화장 진하게하고
문신하고 피어싱하고... 그런 일종의 일탈하는 찐따? 중2병?? 그런...
러시아 정부 말로는 Emo는 일종의 컬트와도 같아서 10대들의 문화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출처
https://www.theguardian.com/music/2008/jul/22/russian.emo
러시아가 Emo 청소년에게 전쟁을 선포하다
르완다 국회의원의 64%는 여성 의원이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여성의원 비율이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보여주는 예제 중 하나일지도?
카리브해의 성 루시아라는 작은 나라에서는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둘이나 나왔다.
한명은 노벨 경제상, 다른 하나는 노벨 문학상
18만명이라는 작은 인구수 때문에 인구당 노벨상 수상자 배출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다.
성 빈센트와 그레나다 라는 나라는
이색적인 경관으로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 촬영지이다.
거주민들이 엑스트라로 대거 동원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뇌물먹고 자살한 대통령이 있다고 한다.
진짜로 죽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확인 불가
노무현~ 웃흥